|
애니로 입문했다가 이번 기회에 책도 소장하게 되었는데 각권마다 엽서+띠지에 특전인 PP카드 10장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Vol.1은 1~7권 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입문자에겐 후회없는 지름이었습니다. Vol.2도 얼른 받아서 진열하고 싶어지네요. |
|
던전밥을 좋아해서 낱권으로 모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박스판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구성입니다. Vol.1~2 세트는 전 14권 완결을 한 번에 소장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깔끔합니다. 권수별로 흩어져 있던 책을 박스에 정리해두니 보기에도 좋고, 소장용으로 확실히 가치가 느껴집니다. 특히 일러스트 PP 카드 같은 구성품도 있어서 단순한 만화책 세트 이상의 느낌을 줍니다. 내용은 이미 유명한 작품답게, 몬스터를 요리해서 먹는 독특한 설정과 개그, 그리고 점점 진지해지는 스토리 전개까지 몰입도가 높습니다. 초반은 가볍게 웃으면서 보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세계관과 캐릭터 서사가 깊어지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가격대가 약간 높은 편이라 가성비만 따지면 낱권 구매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대신 박스 디자인과 통일감, 그리고 한 번에 완결까지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던전밥을 좋아하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던전밥을 먼저 접한 뒤에 원작 책도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도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느낌으로 재미있었어요. 박스의 디자인은 살짝 아쉬웠는데 책마다 띠지도 있고 PP카드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던전밥을 먼저 접한 뒤에 원작 책도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도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느낌으로 재미있었어요. 박스의 디자인은 살짝 아쉬웠는데 책마다 띠지도 있고 PP카드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던전밥 박스판 Vol.1입니다. 던전밥이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박스판으로 나와서 좋네요. |
| 배송이 제 생각보다 정말 빠르게 왔습니다. 덕분에 좀 더 빨리 던전밥을 즐길 수 있겠네요. 특히 박스 세트라 그런지 띠지도 다 붙어 있어 좋았습니다. 특전도 매우 마음에 들어 만족스럽습니다. 이걸로 던전밥 전권을 소장하게 되어 좋네요. 작가의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
| 배송 상태도 깔끔하고 깨끗하게 잘 받았습니다. 재밌게 읽겠습니다. 던전밥은 판타지 + 요리라는 조합이 이렇게까지 잘 어울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신선한 작품인 만큼 기대가 크네요. 던전에 들어가면 보통 몬스터 잡고 레벨업만 떠올리는데 이 작품은 “몬스터 잡았으면… 먹어야지?” 이 마인드로 출발합니다. 슬라임, 바실리스크, 만드라고라 같은 몬스터들이 전부 식재료가 되고, 그걸 진지하게 요리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엄청 디테일해서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
| 자타가 공인하는 마물 매니아지만 드래곤에 대해서는 '진정한 용 매니아들은 텅잉(드래곤이 브래스를 뿜기 전 혀를 차 점화하는 것) 소리만 듣고도 나이 성별 서식지까지 맞힐 정도는 돼야 쳐준다. 나는 드래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어중간한 것 같다'며 괴로워하기도 한다. 그리고 싫어하는 마물도 있는데 바로 크라켄 같은 두족류. |
|
던전밥 박스판 Vol.1 리뷰입니다. -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쿠이 료코 / 소미미디어 이미 전권을 가지고 있지만 일러스트와 박스가 탐나 추가 구매했습니다. 이럴땐 출판사에서 이미 책을 전권 가지고있는 사람들을 배려해 박스와 일러스트만 따로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은 이중으로 드는데 자리 차지도 많이 돼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중고거래도 귀찮구... 그래도 퀄리티는 좋습니다. 새로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박스판을 추천드려요 |
| 드래곤에게 먹혀버리 파린을 찾기 위해 라이오스 일행이 던전을 탐험하는 내용입니다. 제목과 달리 단순히 먹방만화가 아니라 던전이라는 공간에서 나름대로의 철학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깔끔한 떡밥회수와 탄탄한 설정, 진지한 파트와 개그파트가 적절히 섞인 덕분에 여러 번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