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강해 12권 상은 시편 138-143편을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편은 총 5권으로 분류하지만, 스펄전 시편 강해는 그 분류 자체가 워낙 많기도 하고 ebook의 특성이 있는 관계로 총 24권으로 분철 출간된 것이다. 책 구성 형태를 보면 각 시편마다 개요를 설명하고, 바로 강해 설교로 진입해서 각절마다 필요시에는 단어들을 함께 주해를 병해해주고 있다.
이번 책에 등장하는 시편 142편은 하나님이 구원자되심을 고백하고 있다. 영혼의 구원자이시며, 인생의 문제에서 건져주실 유일한 분이심을 찬양하고 있다. 피난처도 친구도 돌봐줄 이가 없고 주위에 올무와 함정이 널려 있더라고 하나님께서 능히 구원해주실 유일한 분임을 알고 믿음으로 간구해야 함을 고백한다. 142:1-4절에서는 시인은 원통함을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자신의 영이 상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그 길을 아시는 분이을 고백하며 자신의 처지를 탄원하고 있다. 5-7절에서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의 피난처이자 분깃임을 확신한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봄으로 구원받음을 확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