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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강해 9권 하는 시편 119:1-48절까지만을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편은 총 5권으로 분류하지만, 스펄전 시편 강해는 그 분류 자체가 워낙 많기도 하고 ebook의 특성이 있는 관계로 총 24권으로 분철 출간된 것이다. 책 구성 형태를 보면 각 시편마다 개요를 설명하고, 바로 강해 설교로 진입해서 각절마다 필요시에는 단어들을 함께 주해를 병해해주고 있다.
이번 책에 등장하는 시편 119:1-48절에서 119:1-8절까지 복있는 사람에 대한 언급이다.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며, 하나님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자들은 불의를 행하지 않고 주의 도를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복 주실 것을 노래한다. 9-16절은 청년이 그 행실을 깨끗하게 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임을 노래한다. 항상 주의 법도를 읊조리며, 주의 길들을 주의하여 따르며, 율례를 즐거워함으로 말씀을 묵상해야 함을 노래하고 있다. 17-24절까지는 나그네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언급하는데, 나그네가 된 시인은 자신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눈을 열어 주의 법을 보게 하며 주의 계명을 드러나게 해주시기를 간구한다. 25-32절은 눌려 있는 시인 자신의 영혼을 주의 말씀대로 세움받게 은혜 베푸을 간구하고 있다. 33-40절은 시인은 하나님의 율법을 끝까지 지킬 것을 다짐하면서 자신이 주의 계명의 길로 행하는 것을 즐거워할 것임을 노래한다. 41-48절은 시인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이 임하고 주의 진리의 말씀이 자신의 입에 머물게 해주시기를 기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