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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열린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내용보기
중국에 관해 관심도 많고 더욱 깊이 알기 위해 여행도 자주 가고자 04.6월부터 중국과 관련된 역사, 문사, 여행기 등의 책을 30-40여권 읽었지만 갈증해소에는 조금 부족하였다. 그런 와중에 신문에서 우리나라 집의 장점인 온돌문화를 중국에 심기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다시 중국이다"라는 책을 출판하였다기에 바로 구입하였다. 가격이 다른 책들에 비해 조금 비
"열린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내용보기
중국에 관해 관심도 많고 더욱 깊이 알기 위해 여행도 자주 가고자 04.6월부터 중국과 관련된 역사, 문사, 여행기 등의 책을 30-40여권 읽었지만 갈증해소에는 조금 부족하였다. 그런 와중에 신문에서 우리나라 집의 장점인 온돌문화를 중국에 심기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다시 중국이다"라는 책을 출판하였다기에 바로 구입하였다. 가격이 다른 책들에 비해 조금 비싸지만 충분히 그만한 가치를 한다고 저는 자부합니다.대부분의 책들이 객관적이고 이성적이기보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지만 "다시 중국이다"를 읽으면서 진실되고 객관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중국을 접하였다는 것을 느꼈고 동포들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읽을 수 있었다. 전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프리 존스씨가 지은 "나는 한국인이 두렵다"라는 책이 우리나라에 대한 칭찬 일변도지만 아부가 아닌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 말이고 그러므로 20년넘게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고 우리나라를 위하여 좋은 일도 많이하고 있다. 무엇보다고 책의 핵심은 우리나라의 기저에 흐르고 있는 "정"을 소롯이 잘 담아내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중국이다"에서도 핵심은 한겨레를 사랑하고 아우러고자하는 저자의 마음이 책의 기저에 흐르고 있다는 것이고 열린 마음으로 중국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중국은 큰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보다 우월하다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우리가 경제적으로 조금 더 잘 산다고 우리가 우월하다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나와 상대의 진면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려는 태도이며,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의 것을 존중하려는 자세이다.
r******k 2006.01.24.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