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시미즈 가쓰요시의 팬이 되어버렸다.
강운(强運)을 끌어들이자!!
삶을 이왕이면 파란만장하고 극적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이 책은 보고만 있어도 힘이 난다.
술자리 옆에서 스승이 친구처럼 이야기해주는 책..
적어도 2번 읽어야 하는 책이다. 붐비는 지하철에서 한번 읽고 덮기에는 너무 아쉬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