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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작가님이 들려주는 sf 물은 늘 새롭고 감동적이다. 우주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작가님의 이야기는 뉴턴의 만유인력보다 더 강렬한 힘으로 독자들을 끌어당기고 감동을 불어넣는다. 작가님의 sf물을 영원히 보고 싶다. <스페이스 오디세이 3부작> 영화 판권이 할리우드에 팔린 것으로 아는데, 이 작품 또한 영상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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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삼사라 읽고 팬이 되어서 김보영 작가님 책 쭉 다 보고 있는데 이 책도 옛날 신화를 바탕으로 하는 책같아요~ 소재도 독특하고 일단 처음 읽으면 이야기 플롯을 파악하기가 모호하고 무슨 내용이지? 싶은 부분도 있는데 계속 읽다보면 오히려 흥미 있게 읽히고 그래서 어찌된건지 궁금해지는 이야기였어요~ 흔하지 않은 소재라서 더 재밌었구요 |
| 처음 김보영 작가님의 <다섯 번째 감각>을 읽을 때의 느낌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외국작가의 SF만 읽다가 김보영 작가님의 책을 접했을때 ‘우와’만 외치면서 읽던 저. 그 뒤로 김보영 작가님 책 도장깨기를 하다가 <저 이승의 선지자> 리커버 에디션이 있길래 무조건 구매각이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아껴읽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