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 끊임없이 성장하도록 요구 받고, 또 많은 위로를 필요로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9명의 선생님들이 들려주시는 따뜻하고 도전적인 이야기를 통해 교직의 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앞으로 나만의 비전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
| 신규교사라고 할수있는 시기는 언제까지 일까요? 여전히 실수투성이 교사로 살고있는 저로서는 매일 신규교사 같이 느껴집니다. 이런 학교 생활에 큰 공감과 격려를 얻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신규 교사분들의 파릇파릇 생동감 넘치는 성장이야기 무척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