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잦 미사여구를 동원해 남부영의 담모라 진출을 포장한다. 해도 본질적으로 해적들이 차지한 포구를 빼앗고 담모라의 새롱누 주인이 되겠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해적들이야 배를 띄울 포구와 방어를 위한 해안가르 ㄹ제외하고는 영토의 욕심이 없고, 고산족의 주민들도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이따금 내륙으로 들어오는 정도지만 제대로 된 나라에 의해 정복되면 어떻게 될지 알
온잦 미사여구를 동원해 남부영의 담모라 진출을 포장한다. 해도 본질적으로 해적들이 차지한 포구를 빼앗고 담모라의 새롱누 주인이 되겠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해적들이야 배를 띄울 포구와 방어를 위한 해안가르 ㄹ제외하고는 영토의 욕심이 없고, 고산족의 주민들도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이따금 내륙으로 들어오는 정도지만 제대로 된 나라에 의해 정복되면 어떻게 될지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