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기계가 현실이 되가는 지금, 현재까지 나온 SF 소설들을 레퍼런스 삼아서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점이 좋았다. 특히 과거의 고전 명작뿐만이 아니라 현대의 기획 전시나 행위예술에서도 실마리를 얻어 지금 이뤄지는 것,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한 AI 발전 방향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한 점이 흥미로웠다.
생각하는 기계가 현실이 되가는 지금, 현재까지 나온 SF 소설들을 레퍼런스 삼아서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점이 좋았다. 특히 과거의 고전 명작뿐만이 아니라 현대의 기획 전시나 행위예술에서도 실마리를 얻어 지금 이뤄지는 것,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한 AI 발전 방향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한 점이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