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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꿰뚫는세계사📚출판사. 비욘드날리지 출판사(@beyond.publisher✍️글.        김효성 / 배상훈"시대를 이끈 자 시대를 거스른 자"이 한 문장에 이끌려 이 책에 매료되었어요.역사 교사 겸 역사연구자 이신 김효성 선생님과대한민국 경찰청1기 배상훈 프로파일러님과함께하는 세계사라니(김효성 선생님이 제주도 분이시라니 더 반가웠어요.)📌역사적 인물을 말할 때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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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꿰뚫는세계사

📚출판사. 비욘드날리지 출판사(@beyond.publisher
✍️글.        김효성 / 배상훈


"시대를 이끈 자 시대를 거스른 자"
이 한 문장에 이끌려 이 책에 매료되었어요.

역사 교사 겸 역사연구자 이신 김효성 선생님과
대한민국 경찰청1기 배상훈 프로파일러님과
함께하는 세계사라니
(김효성 선생님이 제주도 분이시라니 더 반가웠어요.)

📌
역사적 인물을 말할 때
영웅인지, 악당인지 단 한 줄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역사 선생님의 북토크를 간적이 있어욪
아이와 함께 온 아버님께서 질문을 하셨어요.

" ○○(역사적 인물)에 관해서 요즘 이슈가 많은데,
 저는 개인 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요.
부정적인 생각도 가지고 언론에서도 이야기하니,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이였어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역사 선생님의 대답이 몹시 궁금했어요.

이렇게 역사적 한 인물에 대해
영웅이 될 수도 있고, 악당이 될 수도 있다는 시선으로 
이 책을 펼쳤어요.


📌

1장에는 <정치가와 군인>
페리클레스/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아돌프 히틀러

2장에는 <최악의 군주>
아우구스투스/ 니콜라이 2세 / 리처드 1세/ 네로

3장에는 <역사를 만든 여성들>
잔 다르크/  마리아 테레지아/ 엘리자베스1세/
  마리 앙투아네트

4장에는 <신대륙의 위인들>
시몬 볼리바르/ 앤드루 카네기/존 데이비슨 록펠러/ 에이브러햄 링컨


김효성 선생님은 
어려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시고,
배상훈 프로파일러님의 
묵직하고 예리함으로 분석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읽었어요!


📌
괴인으로만 치부할 수 없는 학살자
아돌프 히틀러는 만행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거예요.

역사 연구자와 프로파일러의 시선으로 
히틀러를 재 해석하는 부분이 궁금했어요.

'홀로코스트'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극악한 인물.
변질된 대중 민주주의의 결과물을 직접 보여준 인물.
그냥 무.조.건.나쁜 정치인.

그러나!
히틀러만을 악마화해 그의 <동조자>들을
주목하지 못한다면  계속 반복되어진 다는 사실!

히틀러 집권의 맥락과 과정을 중심으로 
당시 독일 사회의 단면을 집중하자는 것!

혈통적, 문화적 단일성이 국가의 힘이라고 믿었고, 
이는 나치즘의 핵심 이데올로기가 되었어요.


지적인 통치보단
정열적인 감정, 원한 등에 기반을 둔 세계관이
민족 개념과 감정을 고조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고, 

이러한 접근은 복잡한 사회 문제를 단순화 하고, 
<민족의 적>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내기 효과적이였죠.

사회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의 젊은이들을 이용했고,
대중의 감정과 정서를 자신의 정치적 목적에 맞게 조종하며 자신을 성장 시켰어요.

정교한 이론을 설명하기보다는
그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함으로써 
자신들의 소망이 히틀러를 통해 이루어지리라는 착각을 
지속 주입하면서 말이죠.


📌
당시 독일 사회의 여러 집단이 
정치 선동가 히틀러를 추종해 일어난 결과였고, 
많은 독일인이 그의 극단적인 정책을 지지하거나 묵인했기에 학살과 패망이라는 상처와 책임만 남아있는 것이죠.

이 결과야말로 
복잡한 사회 문제에 대해 단순하고 극단적인 해결책이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하는 메세지가 아닐까요?


📌
결백증과, 유분증을 가졌을 것으로 가정되며, 
화가의 꿈을 꾸었지만, 부족한 실력 등 
낮은 사회성으로 인해 체제에 대한 혐오와 증오감을 보이고,
타인에게 위협이 될 만한 수준의
감정의 기복이 이었다는 분석!

<전쟁>을 통해 히틀러는 무능했던 자신의 모습이 
극단적인 사상으로 이끌었어요.


히틀러와 그 시대를 통해
우리는 많은 교훈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민주주의 체계를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죠.


💡
그때!
그 역사 선생님의 대답은요.

"사실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잘했던 점이 있으면 알려주고,
못했던 점이 있으면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말이죠."

두 분 처럼 말이죠!👍

이 책은 출판사(@beyond.publisher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비욘드날리지 #비욘드날리지출판사 #세계사 #신간도서 #프로파일러 #역사연구가 #배상훈 #김효성선생님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세계사추천 #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f*******0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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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뚫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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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뚫는 세계사는 단순한 연대기나 위인의 업적 나열을 넘어, 역사 속 인물들의 내면과 선택의 순간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었다.링컨은 미국의 분열을 막기 위해 남북전쟁이라는 극단의 선택을 감내했고, 노예제 폐지라는 시대적 전환을 이끌어냈다. 겉으로 보기에 그는 강단 있는 지도자였지만, 이 책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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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뚫는 세계사는 단순한 연대기나 위인의 업적 나열을 넘어, 역사 속 인물들의 내면과 선택의 순간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었다.


링컨은 미국의 분열을 막기 위해 남북전쟁이라는 극단의 선택을 감내했고, 노예제 폐지라는 시대적 전환을 이끌어냈다. 겉으로 보기에 그는 강단 있는 지도자였지만, 이 책은 그런 겉모습 뒤에 숨겨진 무수한 고민과 자기 회의, 내면의 고통을 조명한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링컨을 “고민하면서도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으로 그린다. 즉흥적이거나 무모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자신을 점검하고 설득하며 나아간 인물. 그는 지도자란 결국 자신을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하며, 그 힘이 사람들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주는 존재였다.


김효성 교사의 역사적 설명과 배상훈의 심리 분석이 더해지면서, 링컨은 더 이상 동상 속의 위인이 아닌, 고뇌하고 흔들리는 인간으로 다가왔다. 이런 입체적인 서술 덕분에 링컨이라는 인물의 위대함의 본질이 무엇인지, 새삼스레 질문하게 된다.


꿰뚫는 세계사는 위인의 선택이 얼마나 외롭고 무거운지, 그리고 그런 결단이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지를 탁월하게 보여준다. 역사 속 인물을 통해 나 자신의 선택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 


w******4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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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과 악당 사이, 그 경계의 인간을 꿰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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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지원도서“영웅인가, 악당인가. 누가 그들을 한 줄로 단정했는가.”이 도발적인 문장은 《꿰뚫는 세계사》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명확하게 요약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역사적 인물들을 단선적인 평가로 재단하지 않고, 그들이 살아간 시대와 그 속에서의 선택을 다각도로 보여준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위인’으로 외웠던 인물들이 사실은 ‘독재자’였을
"영웅과 악당 사이, 그 경계의 인간을 꿰뚫다" 내용보기
☆출판사지원도서

“영웅인가, 악당인가. 누가 그들을 한 줄로 단정했는가.”

이 도발적인 문장은 《꿰뚫는 세계사》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명확하게 요약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역사적 인물들을 단선적인 평가로 재단하지 않고, 그들이 살아간 시대와 그 속에서의 선택을 다각도로 보여준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위인’으로 외웠던 인물들이 사실은 ‘독재자’였을 수도 있고, 반대로 ‘악당’으로만 알려진 인물이 당시의 시대적 제약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린 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역사 교사 김효성과 범죄 프로파일러 배상훈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사건’이 아닌 ‘인물’을 중심에 두고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 역사 속 인물들을 심리적·사회적 맥락 속에서 해부해 나가는 과정은, 마치 역사와 인간 심리 사이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탐정극을 보는 듯하다.

로마 시대 네로는 흔히 광기의 황제로 알려져 있지만, 책은 그가 권력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희생을 강요당했던 인물로도 조명한다. 엘리자베스 1세는 단순히 ‘운 좋은 여왕’이 아니라, 외교와 권력의 정글 속에서 스스로를 단련시킨 치밀한 전략가로 그려진다. 노예 해방의 성인으로 숭배되는 에이브러햄 링컨 역시, 그의 결정이 도덕적 신념보다는 정치적 계산에 가까웠다는 분석은 불편하지만 중요한 통찰을 던진다.

이처럼 《꿰뚫는 세계사》가 특히 돋보이는 점은 인물을 영웅 대 악당의 단순한 구도로 보지 않고, 인간이 겪는 갈등과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입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에 있다. 이 책은 “사실 그는 악인이었다” 혹은 “진정한 영웅이었다"라는 식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인물을 평가하고 기억하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얼마나 시대적·사회적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성찰하게 한다. 그것이야말로 진짜 역사 읽기의 출발점일 것이다.

또한 각 인물에 대한 해설 뒤에 ‘프로파일링 보고서’ 형식을 더함으로써, 단순한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분석적으로 역사 읽기를 유도하고 있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왜 이런 선택을 했는가”에 대한 인과적 이해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과거 인물의 재해석을 넘어,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권력과 윤리, 개인과 구조의 관계를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요컨대 《꿰뚫는 세계사》는 인물을 중심에 두고 세계사를 다시 읽는 방식의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 누가 그들을 영웅이라 불렀고, 누가 악당이라 규정했는지, 이 책은 그 모든 질문을 되돌려준다. 역사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영웅도, 악당도 결국은 인간이었고, 인간이기에 마땅히 이해해야 할 복잡성과 모순이 존재한다. 이렇게 복잡한 인간의 궤적을 따라가며 말한다. 역사는 기억의 싸움이며, 이해의 과정이라고.

#꿰뚫는세계사 #김효성 #배상훈 #날리지 #세계사 #프로파일러 #역사책
g*****a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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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뚫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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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뚫는 세계사』는 익숙한 이름의 인물들을 ‘패자’와 ‘영웅’이라는 시각이 아닌, 구조 속의 인간으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안토니우스, 네로, 마리 앙투아네트, 잔다르크, 시몬 볼리바르 등, 그들이 남긴 결정의 순간을 중심으로, 누가 옳고 그른지를 단순히 가르치기보다는 독자가 스스로 질문하게 만들죠.폭군이라 불리는 왕들도 시대의 권력 구조 속에 있었고, 잔다르크나 마
"꿰뚫는 세계사" 내용보기
『꿰뚫는 세계사』는 익숙한 이름의 인물들을 ‘패자’와 ‘영웅’이라는 시각이 아닌, 구조 속의 인간으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안토니우스, 네로, 마리 앙투아네트, 잔다르크, 시몬 볼리바르 등, 그들이 남긴 결정의 순간을 중심으로, 누가 옳고 그른지를 단순히 가르치기보다는 독자가 스스로 질문하게 만들죠.

폭군이라 불리는 왕들도 시대의 권력 구조 속에 있었고, 잔다르크나 마리 앙투아네트 역시 상징이나 이미지 조작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링컨 역시 처음부터 이상적인 인물이 아니었다는 사실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 선악의 이분법이 아닌 구조와 선택에 주목하고
✔️ 복잡한 인물을 쉽게 풀어주며
✔️ 지금의 정치와 사회를 되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선거를 앞둔 지금, ‘과거는 미래의 열쇠’라는 말을 떠오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읽기 딱 좋은 시점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이 좋은 점은,
✔️ 선악의 이분법이 아닌 구조와 선택에 주목하고
✔️ 복잡한 인물을 쉽게 풀어주며
✔️ 지금의 정치와 사회를 되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선거를 앞둔 지금, 이 책은 ‘과거는 미래의 열쇠’라는 말을 새삼 떠올리게 합니다.

1*******1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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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역사는 반쪽짜리다.
"우리가 아는 역사는 반쪽짜리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인물을 통해 시대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으며, 반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뒷편을 프로파일링 해서 재해석한 부분이 재미있었다.- 역사는 종종 영웅을 만들어 내고, 시대에 따라 그들의 이미지를 재구성한다. -세계 역사 속 순간의 선택이 가란 영웅과 배신자  승자와 패자의 두 얼굴.
"우리가 아는 역사는 반쪽짜리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인물을 통해 시대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으며, 반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뒷편을 프로파일링 해서 재해석한 부분이 재미있었다.
- 역사는 종종 영웅을 만들어 내고, 시대에 따라 그들의 이미지를 재구성한다. -
세계 역사 속 순간의 선택이 가란 영웅과 배신자  승자와 패자의 두 얼굴.
n****3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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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물들을 한 인간으로서 만난 기분입니다.
"역사적인물들을 한 인간으로서 만난 기분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아는 역사는 반쪽자리다. 이 책은 그 반대편을 꿰뚫는다"는 말과 함께 적혀있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그들이 시대를 이끌었는가?시대가 그들을 만들었는가?시야가 넓어지겠다는 기대감이 드는 말이었습니다.꿰뚫는 세계사 기억에 남는 문구128P그러나 네로는 클라우디우스가 아니었다.156P그렇다면 잔다르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영웅? 평화주의자? 진짜 신의 계시를 받
"역사적인물들을 한 인간으로서 만난 기분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아는 역사는 반쪽자리다. 이 책은 그 반대편을 꿰뚫는다"는 말과 함께 적혀있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그들이 시대를 이끌었는가?
시대가 그들을 만들었는가?

시야가 넓어지겠다는 기대감이 드는 말이었습니다.

꿰뚫는 세계사 기억에 남는 문구
128P
그러나 네로는 클라우디우스가 아니었다.

156P
그렇다면 잔다르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영웅? 평화주의자? 진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 글쎄, 적어도 화형을 당하면서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킨 그녀가 '자신을 팔아버린 프랑스 사람'은 아니었던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241P
인문학적 상상력이야말로 인간과 문화에 대한 애정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에게 반성과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꿰뚫는 세계사를 읽고
역사적 정보가 아닌, 역사의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만났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을 한 인간으로서 만난 기분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주변의 인물과 시대적인 분위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오해를 받기도 하고, 필요에 의해 이미지가 조작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록을 한 누군가의 편향된 편의에 의해 이용당하기도 하지요. 현재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한 인물을 이렇게 깊이 본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대적 배경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사소한 지식들, 그리고 그 인물을 향한 궁금증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책 덕분에 수많은 시간과 노력 없이도 그 인물을 새롭게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을 한 인간으로서 만난 기분입니다."

@beyon.publisher 비욘드 날리지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쓴 서평입니다.
k*******0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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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릿속을 휘젓는 역사 이야기?? #꿰뚫는세계사 속으로! ???
"?? 머릿속을 휘젓는 역사 이야기?? #꿰뚫는세계사 속으로! ???" 내용보기
#도서제공🌀 머릿속을 휘젓는 역사 이야기🌀#꿰뚫는세계사 속으로! 🌪️읽는 내내 제 생각은 여러 갈래로 뻗어나갔어요.🤔 역사 속 인물들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빛나는 업적 뒤에 숨겨진 고뇌, 때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선택의 순간들... 단순히 결과를 아는 입장에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 숨 쉬던 시대와 그 시대가 짊어 지웠던 리더십의 책
"?? 머릿속을 휘젓는 역사 이야기?? #꿰뚫는세계사 속으로! ???" 내용보기
#도서제공


🌀 머릿속을 휘젓는 역사 이야기🌀
#꿰뚫는세계사 속으로! 🌪️

읽는 내내 제 생각은 여러 갈래로 뻗어나갔어요.
🤔 역사 속 인물들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빛나는 업적 뒤에 숨겨진 고뇌, 때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선택의 순간들... 

단순히 결과를 아는 입장에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 숨 쉬던 시대와 그 시대가 짊어 지웠던 리더십의 책임감을 함께 느껴보려 애썼습니다.

 🧐 그러다 보니, 역사 속 인물들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쉽게 단정 지을 수 없는 선과 악의 경계가 얼마나 모호한지 깨닫게 되거든요. 🤯


단순히 그들의 업적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낸 시대와 그 시대가 요구했던 리더십이 무엇이었는지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요. 🧐



✨ 특히 대한민국 1호 #범죄프로파일러 와 현직 #역사교사 가 함께 집필했다는 점! 중간중간 등장하는 프로파일링 보고서는 진짜 #꿀잼 포인트! 

🍯 역사 속 인물의 심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분석해주니, 몰입도가 뿜뿜! 😮


👍 인물의 심리와 시대적 맥락을 동시에 조망해주니까, 단순한 역사책보다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마치 역사 속 한 장면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 👀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 배경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끊임없이 질문하고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 역사는 단순한 과거 이야기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깊은 질문을 던지는 거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꿰뚫는세계사 ! 인문학적 깊이와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의 완벽한 조화!
f******4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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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다르고 지금은 맞다
"그때는 다르고 지금은 맞다" 내용보기
#꿰뚫는세계사 #시대를이끈자,시대를거스른자 #심효성 #배상훈 #비욘드날리지#프로파일러 #역사 #정치가 #군인 #군주 #역사를만든여성들 #신대륙의위인들#도서협찬🌱이 책은 세계사를 연대기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닌,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속에인물 중심으로 그들의 역사적으로 기록된 사실을 알아보고,또 그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알아보면서 이면을 알아보고새
"그때는 다르고 지금은 맞다" 내용보기
#꿰뚫는세계사 #시대를이끈자,시대를거스른자 #심효성 #배상훈 #비욘드날리지
#프로파일러 #역사 #정치가 #군인 #군주 #역사를만든여성들 #신대륙의위인들
#도서협찬


🌱이 책은 세계사를 연대기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닌,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속에
인물 중심으로 그들의 역사적으로
 기록된 사실을 알아보고,
또 그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알아보면서
 이면을 알아보고
새롭게 해석해 보는 시각을 가진다.

특히나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인 <프로파일링 보고서>는
인물들이 놓였던 시대적 상황이나 배경에 입각하여
구조적으로 해석하는,
단편적인 평가가 아닌 이면을 들여다본다.

☘️책을 역사선생님과 프로파일러
 두 분이 집필하셨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과 프로파일링 두 가지의 시선으로
 독자들이 읽을 수 있어
새로운 재미를 준다.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있다.

1. 정치가와 군인

2. 최악의 군주

3. 역사를 만든 여성들

4. 신대륙의 위인들


🍀역사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또한 기록하는 자는 어떤 자들인가.

충신인가 배신자인가
석유왕인가 시장독점 빌런인가...

겉은 사람이 승자로 평가받기도,
또한 패자로 평가 받기도 한다.
 
옛날에는 틀렸다고 말했던 것이
현대 사회에서는 맞았다고 말할 수 있다.

여성들의 정치는 과거에는 안되고 요즘은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계엄령과 탄핵,
정치 또한 후대에는
어떻게 비춰지고 해석되어 질것인가?


또 처한 입장에 따라 달라지는건 아닐까?





🌴 단순한 해석이 아닌 
세계사의 흐름속에 구조적으로 맥락을 잡아
사고 하고 통찰 할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고 
새로운 역사 해석에 빠져보자.

- 차별성 있는 멋진책을 비욘드날리지(@beyond.publisher )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m 202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꿰뚫는 세계사
"꿰뚫는 세계사" 내용보기
#도서제공 #도서협찬 .📚 꿰뚫는 세계사.“교과서 속 영웅, 정말 영웅일까?”꿰뚫는 세계사를 읽고 나면 우리가 알고 있던 인물들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역사는 늘 승자의 기록이라지만, 이 책은 그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들어요.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영웅이 사실은 독재자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부터,역사 속 여성들이 어떻게 시대와 싸우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갔는지까
"꿰뚫는 세계사" 내용보기

#도서제공 #도서협찬 

.

📚 꿰뚫는 세계사


.

“교과서 속 영웅, 정말 영웅일까?”


꿰뚫는 세계사를 읽고 나면 

우리가 알고 있던 인물들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역사는 늘 승자의 기록이라지만, 

이 책은 그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들어요.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영웅이 사실은 독재자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부터,

역사 속 여성들이 어떻게 시대와 싸우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갔는지까지.

.

.

정답을 주는 책은 아니에요.

오히려 질문을 던지죠.


“우리가 그들을 제대로 알고 있었던 걸까?”



지금까지의 역사책이 ‘외운다면 끝’이었다면,

꿰뚫는 세계사는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현직 역사 교사와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가 함께 풀어내는 인물 탐구.


덕분에 한 명, 한 명의 이야기가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라

한 편의 다큐처럼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

.

세계사를 좋아하지 않아도,

사람을 깊이 들여다보는 걸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세요.


읽는 내내 나 자신에게도 이런 질문을 하게 될 거예요.

“나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꿰뚫는 세계사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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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a*****4 202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다르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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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꿰뚫는 세계사 by 김효성, 배상훈~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한다. 그렇게 보면 우리가 아는 역사는 반쪽짜리다. 시대가 바뀌면 역사를 보는 시선도 다양해지고 인물들에 대한 해석도 달라진다. 그때는 옳았던 것이 지금은 부정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성립한다. 다른 시선으로 보기 시작하면, 묻혀 있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 책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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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꿰뚫는 세계사 by 김효성, 배상훈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한다. 그렇게 보면 우리가 아는 역사는 반쪽짜리다.
 시대가 바뀌면 역사를 보는 시선도 다양해지고 인물들에 대한 해석도 달라진다. 그때는 옳았던 것이 지금은 부정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성립한다.

 다른 시선으로 보기 시작하면, 묻혀 있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 책도 그렇게 탄생했다.
 역사 속 정치가와 군인, 최악의 군주, 역사를 만든 여성들, 신 대륙의 위인들로 분류하여 16인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그동안 우리가 알았던 것은 무엇이고 몰랐던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제와서 다르게 보아야 할 것은 또 무엇일까?
 
 <정치가와 군인> 의 장에서 페리클레스,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안토니우스, 아돌프 히틀러를 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역시 아돌프 히틀러이다. 히틀러를 통해서 우리는 대중 민주주의 위험성을 엿볼 수 있다. 선동가 히틀러에 의해 당시 독일사회는 극단적인 정책을 지지하거나 묵인했다. 선동된 대중들은 그의 주장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지지했고 그 결과 대학살이 시작되고 말았다.
 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데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

 <최악의 군주> 에는 아우구스투스, 니콜라이 2세, 리처드1세. 네로가 나온다. 
 왕정 시대의 네로는 마치 나치의 히틀러를 보는 듯 하다. 치열한 권력다툼을 이기고 왕위에 오른 데다 어머니 아그리피나와의 애증의 관계등을 보면 그의 문제가 단순히 개인적인 일탈이 아닌 것 같다. 
 로마의 불안정한 권력구조와 세력간의 복잡한 이해관계, 아그리피나의 아들을 향한 비정상적인 집착과 권력욕이 더해져 네로는 요즘 말로 금쪽이가 되고 말았다.
 시대는 영웅도 만들지만 괴물도 만든다.

 역사에서 여성들은 대부분 아웃사이더이지만 <역사를 만든 여성들> 에서 보는 잔 다르크, 마리아 테레지아, 엘리자베스 1세, 마리 앙투아네트 등은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내게 가장 멋있어 보이는 여인은 엘리자베스 1세다. 그녀는 당시 남성 왕들도 이루지 못할 만큼의 업적을 쌓고 영국을 대영제국으로 키웠다. 생명에 위협을 받으며 자라 우여곡절 끝에 왕위에 올랐지만, '국가와 결혼했다' 라고 할 만큼 나랏일에 충실한 왕이었다. 
 성장과정이 불우했다고 모두가 어긋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세계의 중심이 되어버린 <신대륙의 위인들>에는 볼리바르, 카네기, 록펠러, 링컨을 본다. 
 링컨은 노예제를 반대한 대통령으로 유명하지만 우리가 몰랐던 진실이 있다. 그가 처음부터 노예제 폐지에 동의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노예 해방론자라기 보다는 연방의 안정과 통합을 추구한 정치인이었다. 
 갑작스런 암살로 정치인생이 너무 짧게 끝나버리면서, 노예해방이라는 큰 업적이 더 기억되어졌다. 그로인해 그가 위대한 대통령으로 신화처럼 남게 된 것인 지도 모른다.

 역사는 살아있는 생물체와 같아서, 시간이 더 지나면 여기서 보던 역사들도 다른 이들에 의해 또 다르게 해석된다. 
  이 책은 유명한 역사인물들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지만, 우리에게 '다르게 보기' 라는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었다. 역사는 돌고돌아 다시 우리를 찾아오겠지만 그때는 더 크고 넓게, 그리고 다르게 볼 수 있어야 인류의 역사가 발전을 이룰 것이다.

@beyond.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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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드날리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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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y****2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