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내용은 꽤 알차고 깊이가 있어요. 딱딱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 사례, 아이들 시선, 실천법까지 연결돼 있어서 읽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환경 문제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에게 정말 좋은 입문서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