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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책이라고나 할까? 이 작가는 그림이 넘 이뿌다. 그치만 나는 리사가 너무나 싫다. 짜증이 난다. 첨 봤을때 정말 예뿌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이기적이고 특히 이 2권에서 더욱더
확연히 들어났다. 정말 짜증 왕 짜증이 아닐 수가 없다. 오히려 쌍둥이 언니가 훨 좋지....-.-다이스케도 리사를 더이상 좋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리사는 얄미운 소녀라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다이스케가 얼마자 가슴이 아팠을까~ 맨날 만나서 상처만 주고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고 고집 불통이며 억지를 잘 부리고....은근슬쩍 심술 쟁이!! 가끔 귀여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싫다. 나의 작은 바램이라면 성격 더~러운 사람에게 실컷 골탕이나 먹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헉헉 다이스케... 이쪽 길은 너무 가파르지 않니...? 응...하지만. 네 다리를 얼른 치료해야 하니까.... 이쪽이... 빠를... 거야.... 다리가 좀 울릴지 모르지만 조금만 참아.... 땀이 비오듯 해.... 20분을 넘게 산을 타고 있으니.... 리쿠, 너... 다리.... 많이 아프니? 네가 훨씬 힘이 들 텐데.... 당연히 아프지. 삐었으니까 아플 수 밖에 하지만 이렇게 힘들여 올라가는 다이스케한테.... 그런말을 어떻게 해. 응? ...알고 있었어. 2학년에 올라와 같은 반이 되고부터... 그런 건 다 알고 있었어. 항상 어딘지 둔하고 눈치는 없어도. 반에서 제일 성실하다는 것쯤은. 리쿠!! 우유부단해 보이지만. ...겁쟁이라서가 아니라. 언제나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쯤.... ...리쿠... 다왔어.... 여기부턴 조금 평평하다.... 저기 리쿠.... 다음부턴 이러지 마. 내가 '리사'랑 똑같이 생겼다고 특별히 취급할 것 없잖아. |
| 다이스케는 오늘도 여김없이 다크로 변신해 집으로 돌아오다가 리사와 리쿠의집을 우연히 지나게 된다.그런데 다크에 의해 리쿠의 방에 침입하게 되고......다크는 리사를 좋아하는 다이스케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다크는 리쿠에게 키스를 하고 만다.그 순간 다크는 다이스케로 돌아가 버리고 다이스케는 그 방을 재빨리 빠져나온다. 키스를 당한 리쿠는 다크가 잠시동안 다이스케로 보인것이 이상해서 밤새 내내 그 생각만을 하는데....... 며칠 후 다이스케는 남자탈의실로 들어가려다 모르고 여자 탈의실로 들어가게 된다.그곳에서 리사를 본 순간 어김없이 다크로 변해버리고....자신의 친구들이 자신을 부르자 다이스케는 급한 나머지 남자탈의실로 들어가서 숨는다.자신의 친구들이 자신이 숨은 곳으로 들어오려는 찰나 다이스케는 리쿠의 목소리를 듣고 다시 다이스케로 돌아오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