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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다시 세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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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아이를 재우다가 잠들었다 깨어나 거실에 나와보니 남편이 나를 어이없이 처다봤다."계엄이 선포됐어."어? 뭐라고? 아직 꿈인가? 국사시간에나 배우던 계엄 - 내가 알던 그 계엄이 맞나?내가 코메디를 보고 있는 것인가?그 후에 일들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다. 대통령이란 무엇인가?하루밤의 꿈처럼 일어난 일들은 우리에게 크나큰 의문을 남겼다. 다시금 우리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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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아이를 재우다가 잠들었다 깨어나 거실에 나와보니 남편이 나를 어이없이 처다봤다.
"계엄이 선포됐어."
어? 뭐라고? 아직 꿈인가? 국사시간에나 배우던 계엄 - 내가 알던 그 계엄이 맞나?
내가 코메디를 보고 있는 것인가?
그 후에 일들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다. 

대통령이란 무엇인가?
하루밤의 꿈처럼 일어난 일들은 우리에게 크나큰 의문을 남겼다. 
다시금 우리의 선거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깨달으면서
다음주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깊은 근심이 휘몰아친다.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나?



이 책은 조선의 왕이 아니라, 오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돌아온 세종이,
어떻게 답하는지를 담은 국정 설계서이다. 
저자는 정치인은 아니지만, 가장 많은 정부와 기업의 실패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이라 말하고 있다. 
국가의 정책이 기업의 프로세서와 같지는 않지만(같을 수도 없고) 그럼에도 국가에게 있어 사회 경제 과제는 그 무게가 가볍지 않다. 그럼에 있어 저자의 생각과 의견을 담은 이 책은 한번 읽어볼만하다. 

 목차를 보면 크게 1장과 2장으로 나뉜다. 
1장은 대통령 선거 출사표
2장은 대통령의 약속 부분이다. 

책을 읽으며 어떤 것은 동의하기도 혹은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 부분이 필요하다. 
당론을 앞세워 무조건 우리편이 이겨야 한다는 선거말고, 
우리의 리더가 될 사람의 이야기가 동의되는가 혹은 동의되지 않는가 라는 나의 의견 말이다.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통령 후보들은 아직 우리에게 약속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저 선거 유세에만 힘쓰는 듯 보인다. 
우리에게 출사표를 던져라. 국민에게 약속을 내놓아야 한다.
책을 읽으며 지금 현실이 비현실이고 책 속이 현실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바람이 일어났다.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우리의 다음 리더가 우리를 어디로 이끌지, 그것이 옳은 길인지를.
현제 정치 실정에 대한 생각에 빠지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r******g 202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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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용보기
많은 국민들이 존경하는 왕으로 뽑는 세종의 정치로, 그의 방식으로 대입한 정책들을 엿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탄핵, 그리고  또 대선, 국민들은 너무 많이 지쳐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경기는 회복이 되지 않고 더욱 어려워지는 느낌이다.누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정치를 잘해주었으면...하는 것이 많은 국민들의 바람이 아닐까 싶다나도 세종의 굵직한 정책들만 알았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용보기
많은 국민들이 존경하는 왕으로 뽑는 세종의 정치로, 그의 방식으로 대입한 정책들을 엿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탄핵, 그리고  또 대선, 국민들은 너무 많이 지쳐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경기는 회복이 되지 않고 더욱 어려워지는 느낌이다.
누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정치를 잘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많은 국민들의 바람이 아닐까 싶다
나도 세종의 굵직한 정책들만 알았지, 자세한 정책들은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세종이 고립되고, 어려운 국민들을 얼마나 생각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정책들을 참 많았다.
내가 기득권층이 아니기도 하지만, 공공의 이득이 될 수 있는 정책, 취약 계층에 있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정책들이 많이 생겨야한다.
이번 대선에서 꼭 그런 대통령이 뽑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서 그런 정책들이 참 많이 담겨 있어서 읽으면서,, 오,, 이런 정책 좋지,,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물론 그런 정책이 이루어지지 않은데에는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정책에서는 세종의 정책을 바탕으로 한 정책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국민배움카드라던가, 국민장학제도, 국민돌봄학교 등 오로지 국민을 위한 제도들이 많이 생겨나서 사각지대에 있는 국민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정책들이 계속해서 생겨나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2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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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내용보기
선거철이라 선거운동 소리로 온동네가 떠들썩한 요즘이다.평소 정치에는 관심이 거의 없는 편이었는데 대통령의 탄핵으로 불안한 시국을 겪게 되면서 비로소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저자는 대한민국의 국정의 해답을 '세종'에서 찾고 있다.세종대왕이라고 하면 조선시대의 왕으로 한글을 창제한 업적이 대표적으로 기억되고 있다.세종은 조선의 왕이었지만 백성 위에 군림하기보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내용보기


선거철이라 선거운동 소리로 온동네가 떠들썩한 요즘이다.
평소 정치에는 관심이 거의 없는 편이었는데 대통령의 탄핵으로 불안한 시국을 겪게 되면서 비로소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국정의 해답을 '세종'에서 찾고 있다.
세종대왕이라고 하면 조선시대의 왕으로 한글을 창제한 업적이 대표적으로 기억되고 있다.
세종은 조선의 왕이었지만 백성 위에 군림하기보다는 백성의 눈높이에 맞춰 한글을 만들었고 백성의 윤택한 삶을 위해 농사직설을 편찬하여 농사기술을 보급하였다.
또, 농사에 중요한 강수량 측정을 위한 측우기를 두었으며 신문고를 열어두어 항시 백성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세종을 통해 통치보다는 제도와 질서 있는 구조 시스템의 중요성을 느꼈다. 
벌써 21대 대통령 선거이건만 적지 않은 정치인들 가운데 세종대왕만큼 국민을 위하는 리더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저자는 국민의 삶을 위한 10가지 정책과 10가지 약속들을 1장과 2장에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읽으면서 정말 저런 제도들이 뒷받침해 주고 지켜진다면 국민들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밝고 활기 있는 삶을 영위하여 지금보다 더 발전된 건강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  

기회마저 없어 시도보다는 포기하는 선택이 고착화 되어가는 현재의 대한민국 사회적 상황이 막막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불안정한 고용과 치솟는 물가와 주거 문제 등으로 지친 국민의 고단한 삶에 대한 진정한 공감이 절실히 필요하다.

새 정부가 말뿐만이 아닌 민생안정을 목표로 국민을 위한 본질적인 제도를 통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국정을 운영해 주기를 바라본다.

두 번의 탄핵을 거쳐 2025년 6월 3일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m****n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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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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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정치사에 또 한 번의 비극이 발생했다.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내려오며,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한 준비로 분주하다. 역사는 늘 반복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너무나도 짧은 시기에 두 번의 비극이 발생하고야 말았다. 이번에는 진정 나라와 국민을 위한 지도자가 누구인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투표를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어수선한 형국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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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정치사에 또 한 번의 비극이 발생했다.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내려오며,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한 준비로 분주하다.


 역사는 늘 반복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너무나도 짧은 시기에 두 번의 비극이 발생하고야 말았다. 이번에는 진정 나라와 국민을 위한 지도자가 누구인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투표를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어수선한 형국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바로 세종대왕이다.

민주주의도 아닌 왕정 시대에 그것도 수백 년 전의 지도자이지만 왜 우리는 지금 세종대왕을 떠올릴까?

 

나라를 위한 지도자의 덕목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로 국민을 위한 마음이 있느냐일 것이다. 하물며 일국의 지도자라고 한다면 이 덕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세종은 '먹을거리는 백성의 하늘'이라면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았으며, 이를 위해 농업 진흥을 위한 정책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대의 대통령이고 해서 달라질 이유는 없다. 정서적, 경제적으로 힘든 국민을 위로하고 달래며, 실질적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탁상공론이 아닌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누군가는 여전히 구호를 말한다.

누군가는 이미지로 호소한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다르다.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설계다.

 

세종이 다스린 조선시대의 근간은 바로 농업이었다.

경제의 발전과 안정이 곧 백성을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는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업 기술 혁신 정책을 대거 펼쳤다. 


 천문학과 측우기를 기반으로 한 농경지 물관리와 자연재해 대응력을 높였으며, 기후와 토양에 맞는 농업 기술을 정리한 책을 편찬하기도 하였다. 거기다 관개 시설 정비나 종자 개량, 농작물 재배 면적 확대 등 농업 기반을 튼튼히 하는 정책을 재위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요즘 현대 사회는 어떤가?

AI, 양자 컴퓨팅 등 전 세계적인 산업 발전은 하루도 길다는 듯이 급변하고 있다. 변화의 흐름에 따라서 국가 경제 정책을 세우지 않으면 국가 경쟁력을 상실하고 뒤처지는 것은 순간일 것이다.


 수도권에 집중된 산업과 일자리는 지방 소멸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거시적인 안목에서 국가 경제 정책을 세워야 할 것이고, 이를 위해 각 지방마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균형 발전의 기틀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이제는 각 지역이

자기 산업, 자기 인재, 자기 생태계를 갖고

세계를 향해 문을 열 수 있어야 한다.

나는 그 문이

대한민국의 다음 100년을 향하고 있다고 믿는다.

 

마지막으로 외교 정책을 살펴보자. 


 세종 당시는 조선 바로 옆에 강대국인 명나라가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제후국으로 밖에 처신할 수 있었지만 선진 문물과 제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실리적인 외교를 펼쳤다.


 여진이나 일본과의 외교도 강경책과 회유책을 병행하며 극단적으로 치우치지 않은 실용적인 외교노선을 견지하였다. 


 현대는 통신, 운송의 발달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교류가 활발하기에 외교적인 관점에서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복잡성을 띠게 되었다. 동맹과 적은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운 지도자는 이 복잡한 전 세계적인 질서 속에서 무엇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것인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기술과 콘텐츠, 외교와 신뢰, 산업과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글로벌 중추 국가의 실체를 실현할 것이다.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면 찬란했던 경제 발전을 뒤로하고 지금은 출산율 저하, 이념 갈등, 경제 침체 등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 국가와 민족은 이 어려움을 딛고 다시 한번 도약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부디 이번에는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나라의 지도자가 선출되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해 본다.

b****n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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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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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달 작가의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은단순한 역사 인물 소개를 넘어, 격동하는 21세기 대한민국에 깊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세종대왕이라는 위대한 군주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고민해야 할 정치와 국정의 본질에 대한 질문이 묵직하게 던져집니다.흔히 세종대왕은 한글 창제, 과학 기술 발전 등 빛나는 업적으로 기억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업적 이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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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달 작가의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은

단순한 역사 인물 소개를 넘어, 

격동하는 21세기 대한민국에 

깊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세종대왕이라는 위대한 군주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고민해야 할 

정치와 국정의 본질에 대한 질문이 

묵직하게 던져집니다.



흔히 세종대왕은 한글 창제, 과학 기술 발전 등 

빛나는 업적으로 기억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업적 이면에 놓인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백성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세밀하게 그려냅니다. 


세종의 통치 철학 곳곳에 녹아있는

'국민을 닮은'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권위적인 군주가 아닌 백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삶을 먼저 생각했던 

그의 면모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책은 딱딱한 역사적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부드러운 어투로 

세종의 삶과 업적을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때로는 그의 고뇌와 갈등을, 

때로는 그의 현명한 결단과 성취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이 세종이라는 인물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책의 말미에는 

'제21대 대통령에게'라는 부제가 암시하듯,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세종의 리더십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들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분열과 갈등이 심화된 사회,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감이 커져가는 시대에,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지점입니다



책에서 제시되는 세종의 모습이 

다소 이상화되었거나, 

현대 사회의 복잡다단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직접적인 해답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시대를 초월하여 존경받는 지도자의 면모를 통해 

우리가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지,

어떤 자세로 국정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던져준다는 점에서 

이 책의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은

 역사 속 위인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우리의 정치와 리더십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세종대왕의 삶과 철학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데 

귀한 지침이 되어줄 것입니다. 


술술 읽히는 문체와 깊이 있는 내용 덕분에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현재의 정치 현실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n****9 202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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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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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21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데 대통령 탄핵을 겪고 국정은 마비되고 혼란스런 요즘 이 책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 같아요.. 책임감있고 공약을 꼭 지키려고 하는 정치인보다 자신의 이속을 먼저 챙기는 정치인들이 더 많은 현실이기 때문에 작가님이 강조하는 것처럼  대한민국을 다시 설계하고 혁신에 앞장서며 공약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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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21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데 대통령 탄핵을 겪고 국정은 마비되고 혼란스런 요즘 이 책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 같아요.. 책임감있고 공약을 꼭 지키려고 하는 정치인보다 자신의 이속을 먼저 챙기는 정치인들이 더 많은 현실이기 때문에 작가님이 강조하는 것처럼  대한민국을 다시 설계하고 혁신에 앞장서며 공약에 책임을 질 줄 아는 훌륭한 리더가 당선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세종대왕은 다스림보다 구조를, 감동보다 지속 가능한 제도를 중시했다고 나와있는 데 21세기 대한민국에 세종대왕같이 위대한 리더가 나타나 우리나를 다시 안정된 상태로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이 다시 한번 나타나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대하게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이영달 교수님은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정보를 거친 실무형 전문가여서 그런지 더 이책이 더 와닿고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어떤 리더를 뽑아야 할지 방향성과 희망을 제시해 준 책 같아 꼭 읽어봐야 할 책 같습니다. 



t*****1 202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