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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웹툰을 보지 않지만 제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연애혁명을 요즘 순서대로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웹툰에서 보던 것과 다른 느낌의 재미가 있네요. 로맨스 장르에 코미디의 비중이 커서 마음 편히 보기 좋은 만화입니다. 38권까지 얼른 모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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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진입하는 초등생의 선택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알게 되었고, 실물로 접하고 싶다하여 생일선물 겸해서 시리즈 몇 권을 사주었어요. 부모인 제가 함께 보며 사춘기들의 연애담을 만끽하는데 재미지네요~ 컬러로 되어있어서 더욱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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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딸이 사달라고 해서 사준 책입니다. 인기가 엄청 많았던 웹툰이라고 하던데 초고학년부터 많이들 알고 있는 만화인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읽기에 아직 너무 이른건 아닌가 싶긴 한데 그래도 많이 자극적이거나 해 될만한 내용은 없는 것 같아 사줬습니다. 아이는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재밌다며 아주 좋아하네요. 만화방에서 이미 다 봐서 내용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소장하고 싶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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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웹툰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이런 웹툰이 있는지도 몰랐고, 엄마 눈에 보기에는 그닥 소장용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이의 관심사와도 맞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이다보니 따라 그리기가 좋아서인지 이 책을 계속해서 구입해서 컬렉션을 만들려고 하네요. 이런 영웅은 싫어를 좋아해서 컬렉션을 모으다가 마지막 시리즈를 사고 나서 갑자기 연애혁명으로 넘어와서 엄마의 입장에선 당황스럽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