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에 대한 세계사도 있읍니다 단순히 술은 음식의 일부이고 음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즉 땅이나 식자재의 원산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란 상념을 깨었읍니다 문명의 발달과 함께한 우리 인류의 애환을 삭혀준 술에 대한 세계사 입니다
1.술의 종류입니다. 저도 술을 이렇게 분류하는 것은 처음이지만 매우 좋은 기준으로 분류한 것이라 애착이 갑니다 ![]()
2.이책의 백미입니다. 문명의 발달에 따라 술의 종류가 다양화되고 복잡화되는 것을 큰 시기로 나누어서 본 것입니다 아마도 우리의 인간의 심성을 잘 묘사한 것으로 볼 수 있읍니다
![]()
3.18c의 식탁혁명에 설탕과 커피와 차(홍차)입니다 유럽사람들이 자기네 땅에서 얻을 수 없을 것을 얻었던 시기였읍니다 전쟁과 노예와 지구사의 많은 사람들의 이동에 의한 만들어진 식탁혁명입니다
○ 정통교과서와 역사서엔 차를 중국이라 표현되어 있지만 저는 여기서 朝鮮(조선)으로 넣어 봤읍니다 역사를 공부해보면 청과 명이 조선임을 알수 있읍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