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마음이 드러났다.
역시 어렸을 때 봤던 거라 굉장히 유치하다. 그래도 또 그런 맛으로 보기도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때와 달라진 생각이 재밌었다.
등장 캐릭터에 대한 호감도도 많이 달라져 있었다. 어렸을 땐 성장과 더불어 하나가 키리와 이어지는 걸 바랐고 응원했다면 지금은 레이가... 취향은 참 다양하게 바뀌는 것 같다.
Dark와의 대결이 이제 시작된다. 다음 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