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후와 쇼의 뮤직 비디오 촬영에 악마 후와 쇼를 죽이는 천사 역으로 연기를 하고 있는데, 카나에 언니와의 전화 후에 역할에 몰입해서 진심으로 우는 얼굴을 보여주는 쿄코도, 쿄코의 우는 얼굴을 봐 왔기 때문에 거기에 진짜로 마음이 동해버리는 후와 쇼도 인상적이었어요ㅎㅎ |
| 앞 권에 이어서 후와 쇼의 뮤직비디오를 찍는 과정이 잘 나옵니다. 그 비디오를 촬영하면서 한층 성숙하게 되는 쿄쿄와 그런 쿄쿄를 보면서 자신이 알던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 후와 쇼가 잘 그려집니다. 너무 멎진 쿄쿄라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
|
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08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드디어 후와 쇼와 촬영하게 된 쿄코. 연기로 쇼의 눌러버리고 싶었지만 그를 증오하는 마음이 너무 커 배역에 맞지않는 연기가 나오네요. 하지만 카나에 덕분에 위기를 넘길 수 있었네요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08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행보가 유쾌 상쾌 통쾌해서 좋았습니다. 대체 지금까지 어떻게 이 성격을 죽이고 그렇게나 얌전하게 살았던 것일까요. 앞으로 나온 스킵 비트! 9권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8권 작품 리뷰입니다. 전편에 이어서 후와 쇼타로 자식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한창 이어집니다. 솔직히 짜증나고 열받지만 뮤직비디오에서 천사를 연기하는 주인공 쿄코가 너무 귀엽고 연기를 잘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쇼타로의 쓸데없는 사감 부분은 정말 싫지만. 어쨌든 또한번 쿄코의 인생연기가 늘어납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8권의 리뷰입니다. 이번 8권은 저번 편의 뮤직비디오편이 이어집니다. 렌한테 대드는(?) 쇼타로 모습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데 쿄코 생각하면 얄밉고 그러네요 ㅋㅋ 쿄코는 점점 더 연예인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대견하네요~ 쇼타로가 쿄코 모습을 다시 보는 장면도 좋았어요. 하 빨리 다음 에피소드도 보고 싶네요!! 순정만화지만 성장물이기도 한 스킵비트 넘 재밌어요~ |
| 역시나 재밌는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고 카나메의 고민 에피소드가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카나메는 그렇게까지 호감인 캐릭터는 아닌데 너무 완벽한 느낌이랄까 부족함이 없달까 평범하달까. 물론 나름 특이한 점이 있기는 한데 또라이들로 가득한 스킵비트 세계에서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것 같다. 고로 이번 에피소드도 그렇게 좋아하는 내용은 아님 |
|
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08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
|
이 리뷰는 스킵비트 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쇼에 대한 복수의 마음을 숨기고, 연기자로써의 면모를 갖추고 쇼의 뮤직비디오를 성공리에 찍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쇼의 마음과 쿄코의 마음이 섬세하게 잘 표현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같이 뮤직비디오를 찍는 미모리(?)의 캐릭터가 너무 바보같고, 멍청이 같아서 나올때마다 좀 스트레스 받지만, 그 아이의 역할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
|
쿄코는 카나에의 조언에 힘입어 쇼의 뮤직 비디오를 성공적으로 찍게 됩니다. 쇼에 대한 악감정을 뒤로 한 채로 연기에 몰두하여 배우로 한 단계 더 올라가지요.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렌은 심기가 편치 않습니다. 쿄코가 아직 쇼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데다가 쇼가 도발해온 탓입니다. 애매한 삼각관게 속에서 배우로 데뷔한 카나에는 묘한 행보를 보입니다. 그 원인을 찾던 쿄코 앞에 나타난 묘한 소년의 정체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