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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파리스타일 인테리어
아기자기한 집을 보면 참 부럽고 거기서 살고싶다라는 생각도 든다. 개구쟁이 남자 아이들이 있는 방은 아이들 특유의 개성을 살려 밝게 꾸며주고싶고 알록달록 곱고 예쁜 걸 좋아하는 여자 아이 방은 화사하게 꾸며주고싶다. 거기다 공부하는 아이방답게 단정하고 실용적으로도 꾸며주고싶고. 늘 그런 마음은 있지만 실천이 어렵다. 막연하게 인테리어는 돈도 많이 들고 직접 하는 건 재능 있는 사람이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전월세를 살면서도 큰 돈 들이지 않고 부담 되지 않게 예쁘게 꾸밀 수 있다는 내 손으로 만드는 파리스타일 인테리어 저자의 글을 읽고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문 손잡이 하나를 바꿔 달아도 분위기가 달라진다. 올라가는 계단에 예쁜 스티커 벽지를 붙여도 공간이 훨씬 예뻐 보인다. 벽과 똑같은 벽지를 장식장 안에 발라 공간을 더욱 넓게 보이게 하는 점도 눈길이 갔다. 그날 그날 일어난 일을 기록할 수 있는 연초록 칠판도 들여놓고싶고. 뚫고 바르고 붙이고 분명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은데 작가가 만드는 과정을 그리고 쓴 걸 보면 금방 뚝딱 뚝딱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거기다 사용하고 리모델링 하는 재료들을 보면 집에 쓸모없이 굴러다니는 바구니 하나도 오래된 가구도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어 보인다. 선반 밑에 유리 병을 달아 예쁘게도 꾸미고 수납도 하는 등의 독특한 아이디어도 많았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 냉장고에 벽에 아이들이 맘껏 그릴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드는 부분에도 눈길이 갔다. 직접 보고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재료에서부터 만드는 과정 하나 하나를 다 보여주니 더 반갑다. 큰 것은 어렵더라도 자그마한 소품이나 아이 방 꾸미기 정도는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시작해서 하나씩 나만의 인테리어도 공간을 넓혀 나가면 어느새 아기자기하고 예쁜 꿈에 그리던 그런 집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
![]() 평소에도 리폼 및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이런 저런 관련 도서들을 보곤 하는데
나쓰미구미 대표 사카타 나쓰미 작가의 책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디자인들이
많고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접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DIY하면 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여기서는 집안에서 흔히 눈에 보이는
부분들을 꾸밀수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될것 같아요~
![]() 구석 구석 하나 하나 손만 대면 마법처럼 바뀌더라구요.
과정을 보면 그리 어렵지도 않고 또한 재료비도 많이 들지 않아서 부담없이 따라 할수
있어요.
![]() 얼마전 싱크대 상단을 리폼했는데 그냥 무난하게 삼나무 패널 디자으로 했는뎅...
이렇게 해볼껄...하는 아쉬움이 마구 밀려오더라구요.
내년 봄에나 다시 손대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주방 싱크대만 이렇게 바꿔줘도 분위기가 쏴악 달라지는거 같아요.
마찬가지로 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니 쉽게 따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저도 가끔씩 리폼이나 DIY를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클때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번 책에서는 알뜰 살뜰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아요!
![]() 문고리 교체하는 방법도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싱크대 문고리 하나만 바꿔줘도 분위기가 달라요~
![]() 조명위에 장식이 너무 잘 어울리죠!!
아기자기 신혼집에도 잘 어울리는 소품이네요~
![]() 벽면 색깔이나 빈티지한 느낌의 소품들을 하나 하나 모아 집안을 꾸며주니 나름 특별한
공간을 만들수 있는것 같아요~
![]() 가렌트 만들기가 이렇게 간단했던가? 할정도로 쉬운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DIY를 처음 접하고 시작하시는 분들도 잘 따라할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요~
![]() 막연하게 리폼할까?DIY해볼까? 하는 것보단 책을 보면서 과정등을 익히고 여러 인테리어를
보면서 우리집에 맞는 인테리어를 찾아보는게 더 빠른 방법이라 생각해요~
[내 손으로 만드는 파리 스타일 인테리어]에 정말 다양하고 많은 방법들이 있으니 DIY를
시작하시려거나 또는 우리집 인테리어를 바꾸려고 하시려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저희집도 계속 리폼중인데...이렇게 예쁜 파리 스타일의 집이 나올까...
시작전 책을 봤더라면 방향을 예쁘게 잘 잡았을거라 생각하는데...거실쪽 분위기를 많이
참고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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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를 할때 나는 너무 설레고 흥분되었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독립이기도 했고, 온전한(?) 내공간이 생겨서 그런건지도 모른다.부모님 밑에서 생활할때에도 나만의 공간인 방이 있었다. 하지만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늘 부모님의 취향대로 꾸며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몇번의 손길로 이색적이고 나만의 인테리어를 꿈꾸는 사람들과 인테리어에 관심은 많으나 엄두를 내지 못해 시간만 흘려보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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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스타일 인테리어란 책 제목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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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분위기를 화악 바꿔줄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많더라고요. 문이나 장식장의 손잡이를 바꿔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꿔준다든가 ^^ 진열장 안쪽에 알록달록하게 벽지를 바르는 건 작업의 난도에 비해 생각보다 큰 효과를 주더라고요. 책을 꽂으면 책장보다 책이 작은 크기라 사진처럼 저렇게 되는데 예쁜 색의 벽지로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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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만으로도 요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마치 성형외과 광고의 비포 & 애프터처럼 완전 다르지 않나요? 비포 사진은 우리가 늘 보던, 우리집같은(?) 반면, 바뀐 사진은 알록달록 넘 예뻐요. 솜사탕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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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런 아이디어도 쓸 만한 거 같아요. 선반 위에 뭘 올릴 생각만 했는데 선반 아래의 공간을 활용할 방법이 있을 줄이야. 이건 저자도 자신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어느 가게에서 본 거라고 고백하는데 공간 활용 면에선 아주 좋은 거 같아요 ^^
곰곰이 생각해 본 후에 해도 겉돌지 않을 것만 해 봐야겠는데 ^^ 주말마다 조금씩이라도 해 보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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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리폼의 달인,리폼의 여왕,리폼의 고수라는 수식어를 달고 각종 웹사이트나 정보지,다양한 프로그램등을 통해 접하고 있다.실로 놀라울만한 재활용을 이용한 리폼부터 작게든 옷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집 안의 소품부터 문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로 새로이 재탄생 하는 과정을 보노라면 감탄사만 연신 터져 나올 뿐이다.게다가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해 주는데 그치지 않고 근래엔 셀프 인테리어 비법등을 공개하는 블로거들도 많아서 종종 찾아보곤 하는데 생각처럼 따라하지도 못하고 보는데만 만족하고 있었던 듯 하다.
때마침 손잡이 교체에서 벽 칠하기까지 완벽한 DIY아이디어 모음 책을 접하고 꼼꼼히 읽어봐야겠다고 접한 '내 손으로 만드는 파리스타일 인테리어'다.저자가 이미 리노베이션 대가답게 기존의 틀을 헐지,부수지 않고 개,보수하는 집 꾸미기를 하는데다 구성상 글로 배우는 게 아닌 따라하기 손쉽게 실용적인 기법을 실어놓고 있다.그 안에서 자신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따라 직접 못을 박고,나무를 자르고,페인트 칠을 해 가며 문고리 교체를 하고 작은 부분에서 큰 부분으로 옮겨가며 소소한 변화를 줄 수 있도록 만전지책을 마련해 주고 있어 좋은 듯 하다.무작정 실린 사진만 보는 것과 것을 실전에서 응용하고 따라하기 쉽게 주방을 비롯해 거실,룸등 공간별 인테리어 테크닉을 익혀가며 다양한 샘플 이미지등을 살펴보며 우리 집에 가장 적합한 스타일을 찾아 다양한 기법을 익혀간다면 족히 버려지는 물건이 새로이 재탄생해서 집 안의 독특하고 쓸모있는 소품으로 제자리를 찾아갈 듯 하다.저자인 '나쓰미구미'의 파리 스타일 안테리어는 고급 가구에 의존하지 않고,어려운 기술 또한 필요 없고,자신의 직감에 따라 전세,월셋집도 리모델링 했다가 손쉽게 원상복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아파트라는 획일적인 구조라 해도 내부만이라도 자신에게 알맞는 주거환경으로 탈바꿈 시켜놔도 분위기가 새로울 듯 하다.게다가 컨셉을 하나 잡고 인테리어를 하면서 집안을 돋보이게 할 작은 소품 활용을 이용해 공간 꾸미기가 어우러진다면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이 완성될 듯 하다.
시대가 변하고,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역시나 변하고 있는 추세에 나만의 독특한 인테리어를 뽐내고 싶다면 '내 손으로 만드는 파리스타일 인테리어'를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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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집을 어떻게 꾸미고 사는지 엿보는 일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듯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다. 그렇다보니 파리스타일이라기 보단 러블리한 파스텔톤의 사용, 포인트를 살린 소품이나 인테리어, 다만 책의 부피가 적다보니 정보의 양이 그다지 많지 않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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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오기 전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던 것은 내가 파리스타일이 뭔지 몰랐기 때문이다. 어릴적 들어오던 패션의 고장 파리에서 오는 이미지가 모던한 건줄 알았다. 아.. 정말 예술의 ㅇ자도 몰랐구나. 파리의 벼룩시장과 유럽의 엔티크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파리스타일에 대해 약간의 오해를 했던건 사실인거 같다.
이책을 읽기 바로 전 , 서평단에서 떨어서 급하게 주문한 집안일이 좋아지는 작은살림을 읽었는데 작은살림 책과 파리스타일 인테리어책을 읽고 느낀점은.
무언가 이렇게 이런스타일로 집을 꾸미고 사려면. 1. 대도심의 좁은 집 2. 낡고 오래되어 뭐든 고치고 싶게 만드는 집 3. 작은 소품으로도 분위기를 맞추되 지저분하게 만들지 않으려면 부지런해야 함.
뭐 3번은 모든 정리의 기본이니 그럴수 있지 싶은데 읽으면서 계속 든 생각은. 이렇게 과감하게 뭔가 집을 꾸미려면 (내딴엔 이게 과감한거다 집에 손을 댄다는 것 자체가...) 집이 좀 낡고 오래되어 고치고 싶은 빌라나 주공아파트나 뭐 이런거지 않고서 과연 나의 무딘 감각으로 지방 소도시 나의 집의 한 곳에 무리하게 손을 댓다가는 정말 지저분해 지겠구나. 또 파리에는 벼룩시장이 있을지라도 우리나라 엔티크 시장의 가격을 생각해 본다면 작은 소품을 무리하게 사들이는건 금물이고 큰 틀을 먼저 시도해 봐야겠다.
아이 방 하나를 잡거나, 서재를 잡거나 .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은 계단의 보이는 부분에 예쁜 벽지를 바르는 건데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복층집에 살게 된다면 꼭 해보고 싶다.
또 예쁜 의자를 소품으로 갖는 것에 대한 욕구를 불러 일으켜 준 책이었다. 모던하고 이쁜 소품책도 한번 찾아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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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라는 말은 좀 거창한 느낌이 난다. 돈도 많이 들고 집을 통째로 뜯어 고쳐야 할 것 같은 뭔가 시작부터 힘이 든다. 시작도 하기전에 접근도 싫어질 수 도 있다, 의뢰를 하는 것도 여러 가지 힘든 점이 있다, 업체를 알아봐야하고 견적도 뽑아야하고 에잇..힘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럼 스스로 하는 건 어떨까. 그건 더 힘들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정말 쉽게 간단한 재료들을 가지고 뚝딱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파리스타일이 무엇인지 개념을 잘 알수는 없지만 일단 사진으로 보기에는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낭만적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사카타 나쓰미’로 일본인이다, ‘나쓰미구미’라는 업체를 친구들과 함께 운영을 하면서 인테리어를 맡아 해주고 있다. 표지부터 핑크색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이 확 나타난다. 책안에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어 제작하는 순서대로 사진만 보면 따라해볼 수 있어 쉽다, 냉장고칠판도 좋은 아이디어다, 냉장고에 칠판으로 쓸 수 있는 페인트를 칠해 여러 가지 메모나 식단등을 적어 둘 수도 있다. 그리고 가장 따라 해 보고 싶은 건 의자를 리폼해 보는 것이다. 의자의 앉는 쪽의 천을 갈아보는 건데 이건 사실 몇 년전부터 해 보고 싶었던 내용이다. 의자의 천부분을 갈아보는 것은 실제로 본 적도 있고 그다지 어렵지 않은 부분인데 책안의 사진을 보니 더더욱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 천을 사서 꼭 만들어 보고 싶다. 인테리어책 치고는 많이 얇고 따라해 볼 수 있는 인테리어 사례가 많으면 좋겠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 시간이 지나니 살림이 많이 낡아지고 있다, 새로 산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은데 이런 리폼은 적은 금액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 좋다, 이 책안에 있는 방법들은 따라해볼 수 있는 최대한 실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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