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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서평단으로 받아서 공부하고 있던 이 책으 리뷰를 써야했다 늘 후기를 작성하던 인터파크에서 글쓰기 오류가 나서 되지 않았고 그 순간 의욕도 멘탈도 붕괴되었던 것 같다 ㅋㅋ 늘 하던 패턴이 무너지면 그 후유증이 오래가는 거 같다 정신력이 약해서 그런가??
뭐 이건 직작에 미리 써놓지 않고 늘 기일에 맞춰서 아슬아슬하게 써던 스스로의 버릇을 탁해야할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예전 생각이 났다 대학시절에 시사영어사에서 나오는 영어 매거진중에 "시사영어"라는 책이 있었다 팝송도 실리고 생활회화도 있고 뉴스듣기도 있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뉴스는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다 CNN뉴스를 들으면서 정확한 앵커의 발음을 알아듣기 위해 온 신경을 곧두세우고 열심히 듣곤 했었다 영어 발믐 공부도 공부였지만 그 당시의 시사 상식도 알 수 있어 좋은 교재였었다 그 시절에 긴 통학시간을 그 영어테이프가 늘어나도록 들었던 기억이 지금도 나고 그 시절에 외웠던 팝송을 지금도 따라 부르고 있으니까 말이다 지금도 나오는 걸로 아는데 확실치는 않다
이 책은 그동안 키출판사에서 자주 봤던 어린이 영어 책이 아닌 조금 상급단계인 책이다 소개글대로 일단 주제가 다양해서 읽는 재미가 있고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어휘에 대해서도 새롭게 접할 수 있으며 단순하게 영어공부를 위해 시작햇지만 다양한 새로운 사실들도 알 수 있어 일석이조인 셈이다
책은 괘나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을 길지 않게 다루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고 밑에 있는 문제도 풀어가며 생각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다 책을 반정도 보고 나서야 원어민발음을 들을 수 있는 다운로드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왠지 내 컴이 이상한지 주소를 아무리 넣어도 되지 않았다 뭐가 문제일까?? 듣기 CD가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하던 차라 다운로드가 안되니 정말 갑자기 잘 보다가 할 기운이 떨어진다
그러다 방금 다시 들어가니 이제야 되는 것이 아닌가 ㅎㅎ 눈으로 읽고 소리내서 읽고 들어보고 하니 좋은 것 같다 1. 본문읽기 2. 본문아래의 문제풀기 3. 직접 말하기(써보기)
책을 반이나 가까이 보고 나서야 들으면서 써보기를 하고 있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하지만 확실히 공부하는 효과는 큰 것 같다 길지 않은 문장들이라 읽는데는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았지만 듣고 써보기는 역시 만만치가 않은 것 같다 책을 그냥 편한대로 보기 보다는 앞부분의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그대로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기께에도 사용방법이 있듯이 책에도 그 책에 맞는 사용방법이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확인하게되는 것 같다
[이 글은 키출판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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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깔끔하다. 20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고 각 주제별로 4가지 이슈가 실려있다.
각 이슈도 굳이 영어공부를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읽어 볼 만한 좋은 내용이다. 각 주제도 정치, 경제, 외교, 과학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시사상식에 관련된 지식을 얻기에도 좋다. 각 이슈도 그리 긴 편은 아니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다.
영어수준은 중급 정도로 볼수 있다. 각 이슈별로 몇 개의 전문용어만 제외하면 읽는 데 크게 지장없는 정도의 수준이다. 또한 원어민이 또박또박 읽어주는 MP3 녹음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들어보면 청취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내용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외워서 스스로 스피킹 연습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이 책과 같이 시리즈로 나온 다른 책도 더 있는데 나중에 구입해서 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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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을 영어로 쓰고 말하고, 이메일, 프리젠테이션, 영어면접에 활용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교재다.
정치, 경제, 국제관계, 경제, 안보, 환경, 과학, 역사, 문학, 심리학 등 인문, 사회, 과학 분야의 핵심이 되는 기본 개념들을 영어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이 책의 본문은 모두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되어 있다.
MP3 파일을 2회 반복해서 들으며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힌다. 이 책에는 특히 서양권의 역사적인 지명과 인명, 용어들이 많이 나온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발음과는 많이 다르므로 확실히 익혀두는게 좋겠다.
http://englishbus.co.kr/mainpage2/main.html
챕터 시작할 때 이게 가장 먼저 나오는 코너다. 어휘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미리 체크할 수 있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나와도 번역부터 보지 말고 앞뒤 문맥을 파악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함께 제시되어 있는 사진의 도움을 받아도 좋다. 모르는 어휘나 표현은 체크해 두었다가 아래 문제를 풀어본 후 해석을 보며 확인한다.
본문을 읽고 아래 문제들을 풀어 보자. 문제는 주제와 세부사항을 묻는 이해력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영어시험에 빈번히 출제되는 형식이므로 독해와 함께 말하기의 각종 시험에 대한 적응능력을 키울 수 있다.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확히 기억하며 말하거나 써보면서 시사, 상식의 주제와 세부사항을 파악하고 말하는 법을 배운다.
마지막 Real Speaking 코너는 실생활 대화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하고, 그 상황 속에 놓여졌을 경우, 학습자의 대답은 어떨지에 대한 준비학습 코너다.
위 상품을 소개하면서 키출판사로부터 제품 지원받아 포스팅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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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스피킹교재: 시사상식 훈련으로 똑똑한 SPEAKING! ◆ 취업준비생에게도 도움이 크겠는, 영어슈퍼리딩시사상식훈련 speaking+ ![]() 영어슈퍼리딩 시사,상식훈련 Speaking+ 똑똑해지고 싶다~~ 외치게 되는 성인용(?) 영어리딩스터디북~ 영어 손 놓은지 언제던지요. 지금 접하는 영어는 다들 유아영어라서 그래도 회사도 다니고 그랬는데, 가끔은 외국어에 대한 갈망이.
![]() 똑똑한 내용의 영어를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초등아이 영어로 만나봤던 출판사, 키출판사의 시사 상식을 배우는 영어 슈퍼 리딩이에요. 내용 목차를 보니, 단순한 회화가 아니라서 더 의욕이 활활 타오르게 됩니다 :D
경제, 국제, 상식 등등 여러 주제에 대해 리딩을 통해 스피킹 강화를 해주는 취지를 담았어요.
![]() 오디오 없이 혼자서 소리내어 읽기 키출판사 홈페이지에 가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MP3 파일이 있어요. 무료다운을 받을 수 있으니, 들으면서 똑같이 흉내내어 보도록 연습하면 스피킹 감각이 더 좋아지겠죠.
![]() 그럼 책 첫 장을 볼게요. 그나마 저에게는 가장 익숙한 주제인 Economy. Speak Aloud! 크게 읽어보기를 권하는 첫 페이지. 어려운 단어들일 수 있지만, 입에 짝짝 달라붙게 외쳐보면 익숙해질 것 같아요.
![]() Complementary Goods 분명.... 배웠거든요... 눈에는 익어요. 그런데, 첫 장에서 대체재라는 것을 써보기를 C 하고 시작하는 단어인데 뭐더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외쳐보아야 하는 것이죠~ 애들 공부에 대해 보니깐 오감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것이 기억에 더 잘남는다고 그래요. 애들뿐이겠어요? ^^
![]() Civilization 어려운... 하지만 서서히 관심이 가는 주제를 살펴보면요. 아이 역사책 보다보면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영어로 어떻게 해야 하나 도저히 생각이 나오지 않아요. 배워야 하는 것이죠~! 고대의 비석 an ancient stele 두 강 유역 사이에 between two river systems
처음 봅니다. 어려운 표현은 대학교가서야 전공책만 봤던터라.. 저희때는 더더욱이 하는 영어만 하니 말이죠. 이 책으로 레벨업 할 수 있겠다 꿈이 커갑니다~!!
![]() Mesopotamia Civilization 메소포타미아 문명 아이 역사책으로나 봤던 그 내용을 영어로 보니 괜히 부듯해집니다. 영어 문단이 나오고 아래로 해석이 나옵니다.
이 책은 괜히 부담을 갖게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수험생 영어가 아니라, 스피킹을 강화시킬 상식을 채워주는 영어리딩책이니깐요^^
![]() STEP1에서 읽어보고, STEP2와 STEP3에서는 연습해보도록 도와줍니다. 막힘없이 술술 말하기는 써서 하기보다 오히려 말로 해보는 게 더 낫다 싶었어요. 성인의 상식영어에서는 작문이 중요한 것 보다는 말로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 싶거든요.
![]() 내용들을 배우고 Speaking Issue들에 대해 답해보는 정리시간도 갖어봅니다. 리딩을 통해 내용을 이해해보고 이해한 것을 말해보는 것, 리딩으로 스피킹을 강화시키고. 그리고는 디스커션까지가 영어의 최종 목표가 아닐까 싶어요. 그 토론으로 가기 전 단계연습이다 싶었습니다.
![]() 그리하여, 이 책은 취업 준비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이에요. Job Interview section이 준비되어 있어요.
Job Interview 형식의 대화내용으로 앞의 내용을 최종 정리해보게 되거든요
Real Speaking 으로 마무리! 시사,상식 내용을 챙기고 그리고 speaking 연습도 챙겨주는 취업준비생을 포함한 똑똑한 영어를 해보고픈 분들께 부담없이 안겨질 영어책이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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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초보자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중급 이상의 영어 실력과 기초 회화 이상의 말하기 수준이 되는 사람이 교재로 활용하면 좋을 듯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문학, 과학, 군사 등 모두 스무 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있다. 각 장 앞에는 그 장의 내용에서 다룰 기본 표현에 쓰이는 어구가 빈 칸과 함께 제시되어 있어 어휘와 구문 학습을 하고 들어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박스 안에 각 영역별 핵심 지문이 들어 있다. 반복해서 읽고 핵심 문장 정도는 암기하는 게 좋겠다. 지문 아래 작은 글씨로 해석이 나와 있는데, 지문 내용을 스스로 파악 한 후 나중에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또, 핵심 내용을 떠올리며 말로 연습하게 하는 문제가 각 지문당 두 개씩 실려있어 자동적으로 복습 효과를 거두게 한다. 각각의 장은 읽기-> 제재에 대한 기본 내용 말하기-> 제재에 대한 세부 내용 말하기->제재에 대한 직접 말하기 순서로 짜여졌다.
각 지문 안에 실려 있는 그림과 이미지들은 내용을 추측하며 말하기 연습을 할 때 유용하다. 그 다음 장에는 앞에서 나온 네 개의 지문 내용을 종합적으로 말하며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통해 말하기에 들어가기 쉽게 했고, 내용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한글로 달아주었다.
맨 마지막으로, 앞에서 익힌 내용을 대화로 응용할 수 있도록 샘플을 실었다. 이 대화를 기본으로 연습하면서 내용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원어민의 음성이 녹음된 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내 경우는 꼭 말하기 연습을 위한 목적이 아니어도 세상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영어로 접할 수 있어서 좋다. 예를 들어, 나르시시즘, 플라시보 효과,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우리 일상에서도 자주 쓰이고 있는 심리학 내용을 영어로 확인할 수 있어서 다양한 영어책 읽기에도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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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할 때면 키워드를 찾아서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 ‘스키밍’, 들리는대로 받아쓰면서 발음과 단어와 문장을 익히는 ‘딕테이션’, 내용을 철저하게 숙지한 후 들리는 대로 따라 하는 ‘쉐도잉’ 등의 전략을 사용하게 된다. 특히나 ‘딕테이션’과 ‘쉐도잉’은 아무래도 나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방법인데, 일본어를 공부할 때도 NHK아나운서의 발음을 계속 떠라 하고 익히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여성스럽고 친절한 발음과 어휘와 문장을 사용한다는 평을 해 줄 때면 나름 뿌듯하기도 하다. 영어도 비슷한 방식으로 공부했었는데, 내가 가장 좋아했던 교재는 미드 ‘프렌즈’와 ‘섹스앤더시티’이다. 그런데 이번에 <영어 슈퍼 리딩 시사, 싱식 훈련>을 만나면서 정말 내가 원하는 그대로 잘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일단 시사, 상식을 주제로 선별한 80개의 이슈를 만날 수 있는데, 주제와 세부사항을 물어보는 문제, 분문을 말하거나 써보기 등을 통해서 내가 평소 즐겨 하던 공부 법을 그대로 아니 조금 더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시사, 상식 정보를 익힐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소액 금융프로그램인 ‘그라민 은행’ 집단 안보의 개념인 ‘핵우산’ 선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부동표’같은 주제들은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시사문제이다. 또한, 지구상에 존재했던 초대륙으로 대륙이동설을 끌어낸 ‘판게아’, 메소포타미아 문명, 미국적 아담의 탄생이라고 불리는 ‘톰소여의 모험’과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쓴 마크 트웨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도 있었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시사, 상식으로 여기며 원문 그대로 알고 있는 단어들의 발음이 상당히 우리가 알고 있는 그것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MP3를 다운받아 본문을 수없이 듣다 보면 그런 발음도 교정할 수 있었는데, 예를 들면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강 사이에 존재한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 위치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는 이라고 말을 영어로 전달하는 것은 문장을 만드는 것보다 발음의 장벽이 훨씬 더 높을 수 있다. 우리가 제대로 발음하지 않고 있는 서양권의 역사적인 지명, 인명, 용어들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장점까지 있는 책인데, 이왕이면 요즘 사람들의 생활습관에 잘 맞게 MP3를 모바일로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주 작은 아쉬움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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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아들에게 필요한책이라 보게 되었는데 중학생 딸이 자기 볼거라고 먼저 들고가 버렸다. 아들은 학교에서 시사토론을 하기에 관련 필요한 영어신문기사를 검색하기에 이 책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을 했다. 근데 딸이 욕심을 낸다..자기고 학교서 방과후로 영어시사토론방이라고...^^;; 뭐든 욕심을 내고 하는건 좋지만 과연 아이 수준에 맞을까 그게 걱정이다.
책은 내가 좋아하는 키출판사에서 만들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책이다. 이번책은 시사 .상식훈련에 도움되는 책으로 영어 원서 읽고 말하는 기술을 익힐수가 있다.
딸아이가 욕심내기에는 어려운감이 있는 단어들... 실생활 영어단어가 아니기 때문에 외우거나 익혀햐 하고 이해도 해야하는 단어들이다. 어휘부터 알아여 할듯하다..
책은 3단계 공부법으로 구성되어 있는듯하다. 시사 상식의 본문을 먼저 읽고, 문제를 풀고, 직접 말하기...본문을 익혔다면 주제에 맞게 글을 쓰고 말하기를 하면 되는것이다. 물론 예시문이 있으니 조금의 시간만 투자하면 충분히 할수도 있을거 같다. 어려운 단어들을 먼저 익혀야 본문을 이해할지도 모르겠다. 우리말뜻과 영어 표현이 같은지 알아야하니까.. 늘 아이들에게 영어를 소리내어 읽게 하는데 이 책은 그런것으로도 만족스럽다. 해외서 2년 살다와서 그런지 작은 아이도 영어에 자신감을 보이고 욕심내는 책이라 도움이 될거 같다. 영어는 늘 말하기가 문제인데 이 책으로 시사.상식과 말하기 기술까지 습득하면 더 좋을거라 본다.
본문은 홈페이지에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되어 있으니 무료 다운로드해서 책과 함께 보면 좋을듯하다.
책은 정치,인문,사회,과학분야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기본 개념들이 들어있다. 문재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도 알게 되고 다시 배우게 되는 과정을 거쳐야할것이다. 많은걸 영어로 이해하고 글을 쓰고 말하다보면 분명 토론에 자신있는 아이가 될거라본다. 시사상식를 배우고, 읽고 말하는 기술..이 책이면 충분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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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Minhee Lee
시사 상식 훈련이라니, 상식이 부족한 나에게 알맞은 책이라 생각했다. 거기다 영어 공부까지 같이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총 12가지 주제를 총 20챕터에 각각 4개씩의 소재를 다루고 있다. 그러니까 총 80개의 시사 이슈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다. 전시 작전 통제권이나 님비 현상, 북방한계선, 인권과 난민 같이 민감한 이슈를 소개하는 부분도 있고, 세계 7대 불가사의라든지 피그말리온 효과, 톨스토이처럼 일반적인 분야를 다루는 장도 있었다. 거기다 각종 시사용어들까지 등장한다.
각 챕터의 첫 페이지는 새로 나오는 단어를 소개한다. 단어와 뜻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을 통해서 뜻을 추측하라는 의도 같다.
그 다음에는 총 4개의 이슈가 등장한다. 아! 각각의 MP3 파일은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으면 된다. 그것으로 미리 들어보고 책을 읽어도 괜찮고, 읽으면서 동시에 들어도 좋고, 같이 큰소리로 읽어봐도 상관없다. 바로 아래에 해석이 나와 있는데, 각 챕터의 난이도에 따라 참고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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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다 읽으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아보는 간단한 퀴즈가 있다. 그런데 여기서는 ‘말하기’가 강조된다. 다른 영어 교재들처럼 답을 표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말하기’라고 적혀있다.
4개의 이슈를 다 보고 나면, 확인 부분이 있다. 필수 패턴과 필수 단어를 제시하고, 그것을 이용해 읽은 내용을 기억해 답을 하는 것이다. 역시 쓰는 칸도 있지만, ‘말하기’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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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에서 읽은 내용을 응용하여 대화문을 완성하는 것으로 각 챕터가 마무리된다.
아직 끝까지 다 학습하지 못했는데, 분량이 길지 않고 내용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다. 그리고 순서대로 읽어볼 수도 있고,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부터 공부해도 괜찮다. 어차피 단계가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닐 테니 말이다. 그나저나 역시 듣기도 기본은 단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모르는 단어가 들어있으면, 무슨 내용인지 금방 파악하기가 어렵다. 아, 단어 공부는 계속 해야 하는 구나.
거기다 내가 안 쓰고 그냥 말하기는 취약하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왜 이리 말로 대답하는 것이 어려운지! 역시 난 영어 말하기 울렁증이 있는 거였다. 울렁증을 극복하는 그 날까지 힘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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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교재의 색감과 휴대가 적당한 크기가 눈에 먼저 띄는 교재다. 넘겨보니 미끄러질 듯한 고급재질의 종이 소재 위에 최근에 많이 언급되어 지는 용례들이 문구 형태로 적당하게 제시되어 사용되는 지문들을 나열하고 있다. 내용도 의료,과학,사회,정치,경제를 총망라한 시사 상식들이 먹기 좋게 진열되어 있는 뷔페처럼. 하지만, 과도한 듯한 영역의 망라같은 나열에도 불구하고 잘 군형을 잡으면서 영어책으로서의 효용성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관찰된다 그냥, 단어의 나열이 아닌 패러프레이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런 부분에 목마른 분들은 초급의 기본 시사영어단어의 습득 후 한번 쯤 단기간에 정리할 수 있는 교재로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