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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현생에서 고아로 외롭게 살다가 병으로 죽으면서 고대로 환생을 합니다. 그곳에서 가난하지만 마음이 따뜻한 가족을 만나고 자신의 능력으로 그들과 함께 돈을 벌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과정속에서 전쟁이라는 참혹한 현실도 있었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행복을 일구어가는 이야기라서 잘 읽었습니다. |
| 보통 언정은 경성으로 가거나 황상과 엮이면서 노잼이 되는데 이건 경성으로 떠나면서 끝나서 나름 독특하면서도 만족스런 엔딩이었습니다ㅋ 마지막엔 언정 특유라고 해야하나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린 사람이 쓴 글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계몽+선민사상+집단 이익 뭐 이런게 많아서 별루였지만 |
| 환생물이면서도 단순히 주인공의 성공담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의 착취로 인한 농민들의 고통과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실감나게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연애 비중은 별로 없지만 남주도 순진한 면과 냉철한 면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매력이 있네요. |
| 고대국가의 하층민의 삶이 잘 묘사되어있어요. 시대의 어지러움 속에서 주인공 가족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농가물인데 현실반영이 잘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이 굶어죽을 뻔한 사연부터 강제 부역, 사람들의 잔혹한 면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은 똑똑하고 단호한 면이 있네요. |
| 11권 리뷰입니다. 돼지 거세법, 퇴비법으로 또다시 황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수도로 상경하라는 명을 받게 됩니다. 마지막은 수도로 떠나는 주인공네 가족의 모습으로 끝이 나는데 깔끔한 마무리긴 하지만 뭔가 아쉽네요ㅜ. 수도에서 정착하는 얘기로 몇 권만 더 있었으면 좋을 거 같은데. 그리고 정든 이웃들과 헤어지는 것도 아쉽고ㅜ.... 나중에 진씨 할머니도 수도에 가서 주인공과 만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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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산거 종전일상 11권 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빠르게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인생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 일이 눈앞에 닥쳐야 비로서 그 필요성을 인식하기 마련이다. 규칙 없이는 질서도 없지요. 기회를 놓쳤다면, 아쉽지만 그냥 놓친 것입니다. 너무 쉽게 얻은 것은 마음 깊이 소중히 여기지 않는 법이거든. 기회란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며, 어떤 일이든 선택할 수 있는 길은 하나 뿐만이 아니었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인도자가 되어 줄 수는 있어도 모든 사람을 일일이 부축하고 끌고 갈 필요는 없어. 현명한 자는 이를 기뻐하고, 충성스러운 자는 감격하며, 탐욕스럽고 어리석은 자는 불만을 품는다. |
| 고대국가의 하층민의 삶이 잘 묘사되어있어요. 시대의 어지러움 속에서 주인공 가족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농가물인데 현실반영이 잘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이 굶어죽을 뻔한 사연부터 강제 부역, 사람들의 잔혹한 면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은 똑똑하고 단호한 면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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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계 - 고대산거 종전일상 11 완결권이 11권 입니다. 상라의 공로를 황제가 알아주면서 수도로 향하게 되는 가족들이 어떻게 생활하게 될지 궁금한데 완결이어서 아쉽게도 느껴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농가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
| 수운계 작가의 고대산거 종전일상 11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공물로 대흥장의 특산물이 선정되어 수도로 가고, 상라는 돼지고기로 향군의 작위를 받으며, 공물로 바쳐진 음식을 맛본 수도의 귀족이 음식을 구입하러 상라를 찾아옵니다. 이를 계기로 상라의 사업은 확장되기 시작하고, 작업장의 인재양성을 위해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야간 서원을 운영합니다. 내년 군량미를 걱정하는 자사에게 퇴비법과 이모작 방법을 알려주어, 상라는 군군으로 책봉되고, 쌍둥이와 가족과 함께 수도로 입성하게 됩니다. 수도로 떠나는 장면으로 스토리가 마무리되어, 뭔가 2부가 남은 그런 느낌이네요. 많이 아쉽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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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삼시세끼일상 자신의 현대 지식을 아낌없이 주변사람들에게 무료로 공유하고, 제지술, 기술을 전수한 덕에 현주로 봉해진다. 특별한 악역이 없이 황제가 몰래 보낸 시위들이 상라를 보호하고, 자사와 자사부인 덕에 상라의 지역토산품 상점은 점점 유명세를 얻는다. 특별한 간식, 두부, 특산물등등을 생산하며 직원들 복지로 야간학교도 설립한 상라.. 좀 김빠지긴 한다. 정말 힐링 일상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