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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주는 고대로 환생해서 가난한 집안을 일으켜 세우고 자신의 책임인 사람들을 지키고자 노력하면서 전쟁이라는 고난속에서도 서로 이웃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 그속에서 이름뿐이던 자신의 남편과도 사랑을 만들어 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 수운계 작가님이 쓰신 고대산거종전일상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본지 오래되어서 이게 8권인지 어딘지는 좀 가물가물하지만 어쨌든 후반부이니까 아마 그 계곡으로 들어가 살던 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차라리 피난지에서 사는게 초반 개고생하며 장사하는거 보다 편해 보임....ㅋ |
| 8권 리뷰입니다. 협곡 밖에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거의 마을이 형성되었네요. 주 내자 가족들 정육점 가족들 동 형제 그리고 감씨와 풍씨의 친척들까지 다들 무사히 살아남아 반갑네요. 그리고 드디어 로맨스 진도도 나가요ㅋㅋ. 둘이 진정한 부부가 되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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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산거 종전일상 8권 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빠르게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인생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스스로 설 수 있어야 해. 삶은 우리가 직접 헤쳐나가야 하는 거지. 스스로 당당히 서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에 처 했을때 주변 사람들이 기꺼이 도와주지만, 계속 남의 도움만 받으려 든다면 누구든 지치기 마련이야. 며칠 편하게 산다고 해서 그 고통을 잊어서는 안 돼. 고통을 기억하면 은혜도 잊지 않게 돼. 어리석고 독하며 이기적이고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정말 위험하다. 이런 사람에게는 절대 등을 보여서는 안 된다. |
| 고대국가의 하층민의 삶이 잘 묘사되어있어요. 시대의 어지러움 속에서 주인공 가족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농가물인데 현실반영이 잘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이 굶어죽을 뻔한 사연부터 강제 부역, 사람들의 잔혹한 면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은 똑똑하고 단호한 면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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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계 - 고대산거 종전일상 08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같이 산속으로 도망온 이웃들을 더 만나게 됩니다. 음식이 가장 큰 문제였지만 상라의 지식으로 해결하게 되고 상라의 입지가 더 올라갑니다. 전쟁이 심화되면서 사람들은 훈련을 하는 등 다들 살아남기 위해 노력합니다. |
| 요즘은 농가물이라는 쟝르의 글이 가장 재밌는 듯 합니다~ 특히 가족들끼리 진정으로 보듬고 사랑해주는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좋고, 귀여운 아이들이 나오면 또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그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도 저의 취향에 딱맞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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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삼시세끼 산속에서 사냥도 하고 곡식을 심어 농사도 짓고, 닭과 오리도 키우며 보내는 일상이야기가 계속된다. 그리고 전쟁기간이라 서류상으로만 결혼 했던 심렬과 상라도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며 좋은 감정을 키워간다.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모두들 체력훈련과 무기로 스스로 지키는 훈련, 산에서 살아남는 생존기술들을 배우고 익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