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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주는 고아로 혼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되고 그곳에서 쌍둥이 아이와 함께 가난한 살림을 살게 된다. 전쟁터에 나간 형님의 형수가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팔면서 집안을 일으키는 내용이 읽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이 잘 간다. |
| 수운계 작가님이 쓰신 고대산거 종전일상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마 이때쯤 심금이랑 헤어지고 도망갈 때가 아니었던가 싶은데, 이 떄 참...마음이 너무 아프달까. 전 어린애가 고통받는 장면은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정확하게 7권이었는진 기억 안나지만 |
| 7권 리뷰입니다. 성 안에 갇힌 심금네와 허 지배인 쪽은 도적들이 성 밖을 포위하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됩니다. 진짜 심금이네는 부모 잘못 만나서 고생만 하고.... 심삼놈은 진짜 제정신 아닌듯ㅜ. 다행히 허 지배인네가 탈출하면서 심금이네 애들도 데려가 주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심렬네와 무사히 합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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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산거 종전일상 7권 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빠르게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인생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 사람이 악행을 저지르면 결국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단지 그 대가가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의 차이일 뿐이었다. 선행에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르는 법이지요. 살아 있는 것, 그저 살아남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무엇보다 소중했다. 겁내지 마. 열심히 배우고 실력을 쌓으면 너는 더 강해질 거야. 보답은 꼭 어른이 된 후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지금 가진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었다. |
| 고대국가의 하층민의 삶이 잘 묘사되어있어요. 시대의 어지러움 속에서 주인공 가족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농가물인데 현실반영이 잘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이 굶어죽을 뻔한 사연부터 강제 부역, 사람들의 잔혹한 면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은 똑똑하고 단호한 면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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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계 - 고대산거 종전일상 07 심금과 형제들의 아픔과 고통이 잘 묘사되면서 전쟁의 무서움을 보여주게 됩니다. 심렬과 진대산이 제때 도착한 덕분에 심금 일생과 허지배인 가족을 구하게되고 같이 은신처로가 생활하게 됩니다. 심금의 어쩔 수 없는 성장이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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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농가물이라는 쟝르의 글이 가장 재밌는 듯 합니다~ 특히 가족들끼리 진정으로 보듬고 사랑해주는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좋고, 귀여운 아이들이 나오면 또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그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도 저의 취향에 딱맞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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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삼시세끼일상 전쟁과 유민의 이동으로 아비규환이 되어가는 십리촌과 치양의미가현 성의 상황이 나온다. 이제 국가의 의미가 무색해져서 전국 각지에서 왕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할거하고 서로의 세력싸움을 시작한다. 상라와 주변 다섯가족은 산속 피난처에 콕 박혀서 이 시기가 지나가길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