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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산거 종전일상 4권 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빠르게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인생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 이 숲을 나갈 수는 없어. 밖의 세상은 이 숲의 맹수보다 훨씬 더 무섭단다. 은혜는 꼭 필요한 곳에만 받아야 한다고, 모든 일에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안 된다고 하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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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주는 고아로 혼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되고 그곳에서 쌍둥이 아이와 함께 가난한 살림을 살게 된다. 전쟁터에 나간 형님의 형수가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팔면서 집안을 일으키는 내용이 읽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이 잘 간다. |
| 4권 리뷰입니다. 죽은 줄 알았던 심렬이 돌아오고 여주는 잠시 위기의식을 느끼지만 다행히 남편이 여주를 존중하고 여주 말도 잘 듣는 조신남이었네요ㅋㅋㅋ. 그리고 나라 상황은 점점 심각해져서 북쪽에선 이미 반란이 일어났다 그러고 곡식값은 폭등하고 유민도 나타나고 아주 난리예요. |
| 수운계 작가님이 쓰신 고대산거종전일상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의도치 않은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전원물 중에서도 꽤 현실적인 편에 속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개성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잘 봤어요요 |
| 고대국가의 하층민의 삶이 잘 묘사되어있어요. 시대의 어지러움 속에서 주인공 가족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농가물인데 현실반영이 잘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이 굶어죽을 뻔한 사연부터 강제 부역, 사람들의 잔혹한 면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은 똑똑하고 단호한 면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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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산거 종전일상 4권 리뷰입니다. 상라의 고대 농촌에서 시동생들과 살아남기가 한창인 4권이네요. 돈을 벌어서 조금씩이지만 집안 살림을 갖춰가고 마을에서도 믿을 수 있는 이웃들도 생겨서 형편이 나아지는가 했는데 이 고대는 전란의 시기인지라 상라는 전란에 대한 두려움이 크네요. 4권에서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돌아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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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계 - 고대산거 종전일상 04 상라의 마을 주위로 힘든 상황에 대한 소문들이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상라는 뜻이 맞는 사람들과 미리 대비를 시작합니다. 드디어 4권에서 심렬이 등장합니다. 쌍둥이 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요즘은 농가물이라는 쟝르의 글이 가장 재밌는 듯 합니다~ 특히 가족들끼리 진정으로 보듬고 사랑해주는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좋고, 귀여운 아이들이 나오면 또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그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도 저의 취향에 딱맞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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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시골일상#타임슬립 현대의 지식을 가지고 고대에서 아사한 상라라는 여자의 몸에 타임슬립한 현대여성.. 굶어죽지 않고, 자신에게 떠맡겨져 분가하게 된 심안과 심녕을 함께 먹여살려야 한다. 산과 들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로 음식도 만들고 두부도 만들어 팔고 장사에 나서게 된다. 눈치 백단 아이들이 넘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