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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터 어른에게까지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희망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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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대상의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기분 좋고 희망적인 책이다. - 특별히는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취업전인 젊은이들에게 - 하지만 장래희망이 뭐라고 말하기엔 나처럼 너무 어른이 되버린 사람들에게도 책은 그림과 글씨와 사진이 적절히 배합되어 읽기도 편하고 어른이라면 순식간에 읽을 수 있다. 9명의 각기 다른 직업군의 명사들의 어린시절
"어린이부터 어른에게까지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희망의 책" 내용보기
초등 5-6학년 대상의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기분 좋고 희망적인 책이다. - 특별히는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취업전인 젊은이들에게 - 하지만 장래희망이 뭐라고 말하기엔 나처럼 너무 어른이 되버린 사람들에게도 책은 그림과 글씨와 사진이 적절히 배합되어 읽기도 편하고 어른이라면 순식간에 읽을 수 있다. 9명의 각기 다른 직업군의 명사들의 어린시절과 꿈을 펼쳐갔던 과정의 이야기가 소개되는데 어린시절 특별함 없던 평범했던 자신에게서 관심거리나 잘 할 수 있는것을 찾아내고 더 잘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힘든 상황들을 극복해 나간 이야기는 어른인 내게도 가슴이 따뜻해지도록 감동적이었다. 무엇보다 공통된 교훈적인 메세지라면 천재도 아니고 특별하지도 않은 자신들이 한 분야에서 성공하고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입을 모아 그 일을 좋아했고 재미있어 했으며 누구보다 열심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했다는 당연한 얘기에서부터 아이들에게 (청소년이나, 성년이 된.. 20대초반의 젊은 사람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지식습득을 위해 많은 책을 읽었던게 도움이 되었다는 얘기가 한결같이 반복된다. 책을 읽는 습관이란 매우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명사들이 입을 모아 나는 열심히 책을 읽었다고 경험담을 얘기한다. 이건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중요성도 간접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어서 특히 좋은 것 같고, 어른에게도 마찬가지일듯 싶다. 또한, 각각의 직업군에 대해서도 아이들이나 어른 모두에게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어 흥미로우면서도 잔잔한 감동과 희망을 주는 정말 근래에 보기 드문 착하고 건전하고 좋은 책인것 같다. 내가 책을 읽은 후 느꼈던 감정은 크게 두가지!!! 역시.. 많은 노력과 열정은 필수적이라는 것과 함께 내 정열을 다 쏟아 부을수 있는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다. (책을 읽고 나면 왠지 나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용기도 생겨난다) 나머지 하나는 참 밝고 희망적이고 좋은 책이라는 생각, 그래서 주변의 지인들에게 권해주고 싶고 선물해주고 싶다.
d***m 2005.05.17.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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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권하고 싶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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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필독도서라 구입했는데 내용이 너무 산만합니다. 한권에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압축해서 넣다보니 내용도 정신이 없고 이야기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어른인 나도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더구나 이책에 소개된 분들이 글을 직접 쓰신것이라 그런건지 내용도 어설프고 표현력도 부족합니다. 어떻게 홍보를 했기에 학교에서 이런 책을 필독도서로 선정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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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필독도서라 구입했는데 내용이 너무 산만합니다. 한권에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압축해서 넣다보니 내용도 정신이 없고 이야기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어른인 나도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더구나 이책에 소개된 분들이 글을 직접 쓰신것이라 그런건지 내용도 어설프고 표현력도 부족합니다. 어떻게 홍보를 했기에 학교에서 이런 책을 필독도서로 선정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출판업계에 비리가 있는게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여기에 올라온 칭찬글들을 보니 진짜 화가나서 한자 적어봅니다. 진짜 책을 읽고 올린글은 아닌듯 싶고 그야말로 알바생들이 올린 글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가족분이나 출판사에서 올린글들인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리뷰만 보고 구입하시는 실수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어봅니다.
p******5 2007.01.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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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이면서 한 질의 값을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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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시공간적으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 가치관과 성품들을 소개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우리와 가까운 우리나라 사람들과 동시대의 인물들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는 것은 세대차이를 고려해 볼 때도 특별한 의미가 더하리라고 생각되어 선뜻 고르기는 했지만... 혹시 너무 건조하지는 않을까, 너무 교훈적이거나 식상한 엄마의 잔소리의 연장은 아닐까... 지레 염려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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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시공간적으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 가치관과 성품들을 소개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우리와 가까운 우리나라 사람들과 동시대의 인물들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는 것은 세대차이를 고려해 볼 때도 특별한 의미가 더하리라고 생각되어 선뜻 고르기는 했지만... 혹시 너무 건조하지는 않을까, 너무 교훈적이거나 식상한 엄마의 잔소리의 연장은 아닐까... 지레 염려해보면서 취소할까도 고민했던 책입니다. 책이 배달되고도 며칠은 손이 닿지 않더군요. 그러나 엄마 이 책은 왜 안 읽어요? 재미있나 없나 먼저 읽어보시고 재미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저도 읽을께요. 하는 아이의 권고에 힘을 얻어 펼쳤습니다. 그리고 한 장 두 장 넘겨가면서 퍼억퍽 감동을 먹었습니다. 책이 바로 옆에 있다면 옮겨 놓고 싶은 구절들이 정말 구구절절합니다. 그 중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은... 최고 주방장이 되신 분이 감자깎기를 연습하던 그 억척스러움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구나... 아 이게 연습의 결과이구나... 제 작은 삶도 한번 돌아보게 되고 소홀하고 게을렀던 많은 부분에서 친절하고 야무진 조언을 많이 새겨 담으면서 느슨한 무채색의 제 생활에도 활기와 꿈이 싹트는 것을 경험하게 해 준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아이에게도 어느 위인전집 못지 않은 감화와 영향력을 줄 것으로 믿어집니다.
t******g 2005.11.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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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라는 씨앗을 심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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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무슨씨앗일까? > 이 책에는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이가 쓰여져있다. 이름으로도 너무나 유명하신 분들이있고 잘 알지못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써져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공통적인 점을 발견했다. 다름아닌 이 분들은 천재가 아이라는 사실을 어릴적에는 그저 평범한이이였고 어렵고 힘든시기를 지나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한점들이 가진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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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무슨씨앗일까? >

이 책에는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이가 쓰여져있다.

이름으로도 너무나 유명하신 분들이있고 잘 알지못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써져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공통적인 점을 발견했다.

다름아닌 이 분들은 천재가 아이라는 사실을 어릴적에는 그저 평범한이이였고 어렵고 힘든시기를 지나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한점들이 가진 공통점이다.

가장 재미있게 잘 할수있는 일을 찾기위해 방황한 세월 속에서 이분들은 마음이 커갔고

 행복을 찾았다.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이들은 당당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의 일인자가 되었다.

다른 사람의 노력으로가 아닌 오로지 자신의 끝없는 노력으로 이루어낸 삶이고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이라 나는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30대 후반이 넘은 지금의 나이에 세삶 나의 미래를 넒은 생각으로 바라보게되고 고민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가정 주부로 만족하고 살것인지 다른 무엇을 향해 도전할것인지 아마도 쉽지 않은 결정이 되겠지만 나는 행복하다. 

내개 도전이란 씨앗을 뿌려준 책 이므로. 그리고 힘차게 전진할 생각에 가슴이 마구뛴다.^^

 큰 아이도 이 책을 읽었는데 어떤 생각을 하는지 같이 이야기해 보고 엄마인 내가먼저 노력하는 모습 열심히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아이의 곁에서 함께할것이다.

c****8 2008.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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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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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좋다!~ 이런 직업에 관련된 책이 너무 많다라는것 일반적인 소재이지만 좋은 점 일단 제목에서 ~ 나는 무슨 씨앗일까? 어떻게 보면 자연 관련된 책일가? 생각할수도 잇겠다~ 그러나 한번 전환 해주는 아주 좋은 제목의 선정이었다. 그리고 요즘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저명인사를 그림과 잘 구성하였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림도 좋다~ 나는 지금까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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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좋다!~ 이런 직업에 관련된 책이 너무 많다라는것 일반적인 소재이지만 좋은 점 일단 제목에서 ~ 나는 무슨 씨앗일까? 어떻게 보면 자연 관련된 책일가? 생각할수도 잇겠다~ 그러나 한번 전환 해주는 아주 좋은 제목의 선정이었다. 그리고 요즘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저명인사를 그림과 잘 구성하였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림도 좋다~ 나는 지금까지 제목 소재 그 이상으로 그림의 톤과 글이 잘 맞아든것 같다~~ 생각나는 분은 내가 그림을 좋아해서인지 김점선의 글과 요리사의 이야기도 좋았던 것 같다 근데 예스 24 서평 300자 이상왜 써야 하는 것입니까? 책이 좋아서 서평을 쓰려다가도 좀 화가 나네요~ㅡ.ㅡ
c*****9 2006.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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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하고 공감이 가는 우리 인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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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힐 때마다,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을 부각시키는 책이 아니라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노력하면 그들만큼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위인전이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고, 또 그런 목적에서 위인전을 읽히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위인전에 소개된 위인들은 정말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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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힐 때마다,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을 부각시키는 책이 아니라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노력하면 그들만큼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위인전이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고, 또 그런 목적에서 위인전을 읽히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위인전에 소개된 위인들은 정말 대단한 위인들이었다. 물론 그들 모두가 태어났을 때부터 부유하거나 놀라운 천재성을 보이지는 않았다. 오히려 또래보다 여러 면에서 많이 부족했고 경제적으로도 몹시 어려운 사람들이 많았다. 위인전을 읽히는 부모 마음을 아는 듯이 그들은 정말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고 열심히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얘기에 그렇게 공감이 되지는 않았다. 왜 그럴까?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아니면 우리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맞아, 그럴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내게 필요한 건 이런 위인전이었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소개된 9명은 우리나라 사람이자 우리 시대 사람들이다. 이 책에도 이들을 위인이라 하지 않았고 ‘선배’라고 했다. 그만큼 이들은 우리에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었다.

  최고의 맛을 찾아가는 요리사 박효남,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자연과학자 최재천,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컴퓨터 의사 안철수, 시각장애인 박사 강영우, 나무박사 서진석, 화가 김전선, 민속학자 임재해, 태평농법이라는 자연주의 농법을 펴는 농부 이영문, 이렇게 9명의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위인이라 하면 으레 정치가, 과학자, 화가, 음악가, 노벨상 수상자 등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분들은 요리사, 시각장애인 박사, 민속학자, 농부 등 우리 주위에서 가끔은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업을 가진 분들이다. 그래서 더 친숙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고, 한번쯤은 방송이나 신문에서 소개된 분들이라서 더 관심 있게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어려운 형편을 이겨내고 자수성가한 분도 있었고 하나의 호기심이 크게 발전해 현재의 모습을 이룩한 분들도 있었지만,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세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온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나는 무슨 씨앗일까?>라는 제목이 참 좋다. 지금은 누구도 우리 아이가 무슨 씨앗인지 알지 못한다. 사실 그 안에 어떤 씨도 담겨져 있지 않다. 지금 아이가 자라면서 그 씨는 담아가는 중이니까. 이 책에서 소개된 아홉 분의 삶을 보면서 이 분들처럼 자기 영역에서 확고한 나무가 되려면, 우리 아이들도 이 분들처럼 건실한 꿈을 틔우고 그 꿈을 자라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라는 영양분을 주어야 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아마 충분히 그럴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 예를 잘 보여주는 좋은 선배들이 많으니까.

  아이에게 물어봐야겠다, 어떤 씨가 되고 싶은지. 그리고 그 씨를 틔워 큰 나무가 되게 하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고 적극 권해야겠다.

  

y******u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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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무슨 씨앗으로 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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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씨앗일까?"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무슨 과학 동화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의외로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였다.   요즘은 위인전이면 위인전이라 할 수 있는 책이 이렇게도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아홉명의 선배들이 들려주는 꿈과 철학이야기...   사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잘 들어 보지도 못한 인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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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씨앗일까?"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무슨 과학 동화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의외로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였다.

 

요즘은 위인전이면 위인전이라 할 수 있는 책이 이렇게도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아홉명의 선배들이 들려주는 꿈과 철학이야기...

 

사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잘 들어 보지도 못한 인물도 있다.

 

하지만 무엇이 되는 것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은 "총주방장 박효남"의 이야기이다.

 

요리사의 길을 가면서 감자깎이가 자신의 큰 벽이었지만 그것을 뛰어 넘어 총주방장

 

이 되었던 요리사 이야기이다.

 

이 분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살아가는 과정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고...

 

또한 목표는 언제나 진행형이라고 말하고 있다...

 

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높은 꿈이나 이상을 알려주는 것

 

보다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정리하며 하나하나 이루도록

 

지켜봐주고 기달려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다.

 

다른 이야기들도 삶의 목표를 내가 가장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빨리 알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살아오신 분들의 이야기이다.

 

"나는 무슨 씨앗일까?"

 

아이들과 내가 태아 때, 혹은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사회인으로

 

무슨 씨앗으로 살아갈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어떨까.... 

YES마니아 : 로얄 s*****9 200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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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씨앗이 되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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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씨앗이 되고 싶니?  새언니가 조카에게 책 한 권을 권해 달라고 해서..회사에 있는 책을 뒤적이다가 추천을 위해 읽어봤다.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는 말이 몇 살이니? 다음에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멋모르고 연예인이요! 가수요!라고 말하는 시절을 지나 조금은 성숙하게 고민하고 있는 6학년 조카에게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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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씨앗이 되고 싶니?

 새언니가 조카에게 책 한 권을 권해 달라고 해서..회사에 있는 책을 뒤적이다가 추천을 위해 읽어봤다.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는 말이 몇 살이니? 다음에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멋모르고 연예인이요! 가수요!라고 말하는 시절을 지나 조금은 성숙하게 고민하고 있는 6학년 조카에게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적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직업관도 세우고 등장인물처럼 자신의 꿈을 찾아가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현실의 걸림돌들을 하나씩 뛰어넘는 과정을 통해 자기경영의 기초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이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위인전을 읽을 때마다 느꼈던 그 무엇! - 위대한 업적 이면에 인간의 연약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 없이 태어날 때부터 또는 태몽부터 또는 어렸을 때 남다른 모습을 보였고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 대한 이야기- 이 충족되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위인대신 선배라는 호칭을 통해 소개된 9명의 우리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통해 <나는 무슨 씨앗일까?>라는 의문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정민아 넌 어떤 씨앗이 되고 싶니?하고 묻는다면 정민이는 아마도 미술가~라고 답하지 않을까?


멋진 삶을 소개하고 있는 선배로는

최고의 맛을 찾아가는 박효남 요리사,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최재천 자연과학자, 컴퓨터 의사 안철수 의장, 시각장애인 의사 강영우, 나무박사 서진석, 김전선 화가, 임재해 민속학자, 자연주의 농법을 활용한 이영문 농부의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온 삶을 볼 수 있다.


리더십이란 영향력이라고 생각하며 리더십의 기초는 자기경영이며 자기를 관리 할 줄 아는 리더가 상대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KT 무선 인터넷을 즐기며... 그러나 자판 치기는 넘 어렵다, 생각들도 잘 정리 안된다.ㅜㅜ

y****0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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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씨앗이 되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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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겨 아들에게 사준 책입니다. 여러직업군에 있는 사람들의 성공한 비하인드 스토리-즉 노력의 과정과 인내의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아직 어려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아이들이 정말 한 가지 사실은 배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지 노력이라는 바탕이 없으면 이룰 수 없다는 걸 말이지요.
"너는 무슨 씨앗이 되고 싶니?" 내용보기
읽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겨 아들에게 사준 책입니다. 여러직업군에 있는 사람들의 성공한 비하인드 스토리-즉 노력의 과정과 인내의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아직 어려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아이들이 정말 한 가지 사실은 배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지 노력이라는 바탕이 없으면 이룰 수 없다는 걸 말이지요.
p********s 200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