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r of Toeic 2nd edition의 테잎 인데요... 책의 내용이 충실한 만큼 테잎도 좋습니다. 일단 성우는 남자와 여자가 번갈아 가면서 합니다. 해커스 토익 테잎의 경우 같은 문장을 남자, 여자 성우가 한 번 씩 읽어주지만 이 테잎은 그렇게 까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단점이라면 발음 속도가 조금 느립니다. 그래서 전 배속 조절해서 1.2 정도로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자 성우가 가끔씩 표준 발음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제가 전문가가 아닌 관계로.... 가격도 포인트 제외하면 저렴한 편이고... 결론은 사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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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으로는 공부하기에 많은 불편함을 겪을 책입니다.
먼저 파트2의 질문/응답 에선 질문에 대한 해석이 전혀 안되어 있기때문에 간혹 해석하기 모호한 문장이 있으시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할 듯 싶습니다. 또한 단어도 적혀있지 않아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매번 사전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화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나 숙어는 따로 정리가 되있으면 좋을텐데 이런 것은 일체없습니다. 즉, 기본적인 구성요소만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각 파트의 문제유형에 대한 포인트는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P3 음성 속도에 관련된 것 하나만 더 집겠습니다. (성우의 음성속도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성우의 음성과 음성 사이의 간격이 너무 짧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표현을 정리하거나 할 시간이나 여유가 턱 없이 모자랍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청취자의 입장에선 컴퓨터가 아니면 파일을 컨트롤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어려운 문장은 반복해서 다시 들어야 하는 데 흐름이 너무 빠르게 진행되다보니 지나간 부분을 다시 찾는 것도 쉽질 않습니다. 필자는 MP3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들으려다 컨트롤이 힘들어서 결국 삭제했습니다.
이 글은 온전히 저 혼자만의 생각이고 이 책의 단점으로 바라보는 겁니다. 여러 대학에서도 이용하고 저명한 저자가 쓴 책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책인만큼 좋은 점도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부하다가 굉장히 불편함을 느껴서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그럼 현명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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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엔 이익훈, 김대균만 따라가면 고득점!ㅎㅎㅎㅎ
뉴토익으로 바뀌고 많이 죽었지만, 이어 어브 시리즈는
토익 교재 필독서임은 분명..
어차피 같은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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