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헌터는 연재속도가 엄청 느리다는게 문제긴 하다. 1년에 한권이나 나올까 말까할 정도로. 좀 모아놓고 읽는 편인데도, 거의 모아서 읽을 수 없을 정도로 연재가 느리다. 그래서 이전 편을 잊어버려서 2,3번씩 읽게된다. 할로윈과 타샤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인다. 역시나 액션 연출이 뛰어나서 기다린 보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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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헌터 26"" 초반에는 스토리, 그림체등 색다로워 읽었지만, 계속 늦어지는 출판에, 내용도 점점 산 으로 가는 것 같고 아직까지 완결이 다왔다는 느낌도 못받고...ㅠㅠ 아직까진 기대되는 작품이다보니 기다리고는 있지만, 점점 힘들어지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