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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이로 작가팀의 '지박소년 하나코 23권' 리뷰입니다. 준엄한 시계지기의 재판 속에 과거가 개변된 세상. 코우는 네네를 모르고 하나코도 만날 수 없습니다. 겨우 같이 모든 것을 기억하는 아카네와 회장과 만나 네네는 분통을 터뜨린 뒤 같이 토의하게 됩니다. 한편 학원에서는 수상하고 괴이쩍은 놀이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은근 으스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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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개변을 일으켜도 괴이인거는 똑같은 츠카사가 너무 불쌍해요 .. 이번에는 어린모습으로 나와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바뀐 현재에서는 미츠바가 그렇게 바라던 인간모습으로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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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은 이전 천추제(학원제) 편의 파장이 이어지며,과거의 개변과 세계선 변동이라는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하는 회차입니다.7대 불가사의 중 1번째인 '시계지기'의 재판 판결로 인해 과거가 개변되고, 완전히 달라진 새로운 세계선이 형성됩니다.야시로 네네는 주변 세계가 이전과 다르다는 위화감을 서서히 인지하기 시작하지만, 학원 내에서는 또다시 수상한 '주술'이 유행하며 교내 분위기를 더욱 기묘하게 물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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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도 보셨겠지만 맞습니다 당장 구매하세요 원래도 표지 잘 뽑았는데 요즘에는 홀린듯이 바라보게 만드네요! 그리고 예상치도 못하게 더특판으로 받았어요! 뭐지?? 아무튼 너무 좋았고 럭키한 하루였습니다 하 리뷰쓰기 힘들다 네네야 좀만 더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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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이로 '지박소년 하나코 군 23권' 감상후기 어른 하나코 진짜 맛집이다... 이야... 이거 보여주려고 시계지기 에피가 나온 것은 아닐까... 아니 너무 맛집인데?? 하나코 꼭 어른이 되어야겠는데???? 성장해서 네네랑 백년해로 해주라 진짜 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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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23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직 앞권도 다 못 읽었지만 새로 나와서 일단 구매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지기의 경계에서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네네랑 하나코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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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초판 특전도 좋습니다 책 앞에 들어가는 컬러 일러스트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꼭 종이책으로 소장하고싶어지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상상도 하지 못한 일들이 잔뜩 벌어져서 뭐라 리뷰하기도 어렵네요 아묻따 추천합니다 |
| 아이 최애 만화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너무 멋지네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계속 궁금하게 만듭니다~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금방 금방 읽어버리는게 너무 너무 아쉽네요~~ 계속~보고 또 봅니다~~ |
| 내 집 앞 소년 하나 곡은 23권 리뷰 고요. 이 작가님 특유의 정말 약간 스피디한 호감 가는 그런 그림체 그리고 만화적인 역량 그리고 감각적인 색상 너무 좋아요. 그리고 스토리라든가 그런 캐릭터 설정도 일본 만화 특유의 그런 좀 변*적인 그런 게 조금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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