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도들이 에리히와 엘리엇이 머물고 있던 호텔에 폭약을 터뜨려 두사람의 생사를 모른다는 소식에 클레어는 혼절을 한다. 그 후 임신한 것을 알고 이걸 공표한다. 그러다가 에리히에게 온 우편을 받고 두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기뻐한다. 하원의원이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시민들이 폭도로 변한다. |
| 리누스 전부터 의심스럽긴했어요. 자꾸 황제, 제러드, 에리히가 닮았는데 본인은 안 닮았다는 언급이 너무 많이 나와서요. 엘리엇까지 똑 닮은 걸 보면 이 유전자가 대단히 강력한 것 같은데도. 어쩐지. 어딜가나 뻐꾸기들이 있군요? 어쨌든 황후는 더 오래 살긴 글렀고 엘리엇이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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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의 소식이 들려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황후와 주인공들 사이의 대립이 절정에 다다른 권인데 초조해하면서 읽었어요. 황자는 정말 짜증났고요. 어린애 그 자체인데 열폭으로 미쳐서는... 황후도 아예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죄를 너무 지어서 동정의 여지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