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엇이 사생아가 아닌 황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아렌 공왕에게 그 사실을 알린다. 엘리엇을 귀여워하던 아렌공왕은 기뻐하면서도 슬퍼한다. 엘리엇을 보호하기 위해 에리히와 함께 움직이고 클레어는 공단에서 불이 났다는 소식에 그리로 움직인다. |
| 황실에 못난 것들이 있으면 이렇게 되는 거죠. 저 황후는 속에서부터 썩는 나라를 운영하고 싶은 건가? 아마 그리되면 결국 언젠가 일어났을 시민혁명은 더 가속화됐을 거고 황후의 목이 단두대에서... 물론 황제를 죽이려고 이미 시도해버렸으니 황후는 곧 죽을테지만요. 에리히도 엘리엇도 안 죽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황후가 참으로 과격하네요. 얼른 사라져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