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어는 나라의 황태자를 바다에서 건지고 그 사람이 일어날때까지 집에서 거둔다. 그러다 황태자가 깨어나고 클레어가 보기에 대접해 줄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렇지만 엘리엇은 새로운 사람인 황태자가 궁금해 그 앞을 알짱거린다. 황태자는 에리히의 부인인 클레어랑 엘리엇이 욕심나기 시작한다. |
| 윌리엄 프레스콧의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지금 이 이야기의 핵심과 가까워질 것 같네요. 윌리엄은 이름도 바꾸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황제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인가 하는 의문도 다시 생기고요. 윌리엄은 엘리엇의 생부를 아는 것만 같은데 누굴 모시고(?) 온 건지도 궁금합니다. 순간 황태자가 알고보니 살아있었나? 이런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희망사항) 시신을 직접 확인했을테니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