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어가 에리히에게 엘리엇의 존재를 알리는 걸 보고 벌써 이렇게 드러낸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책의 권수가 이렇게 많은걸 이제서야 알게 됐다. 주말에 보기 시작했어야 했는데 주중에 시작하니 힘이 들긴 하는데 재밌다. 클레어가 전생의 기억을 갖고 사업을 해 나가는게 멋있었다. 엘리엇은 너무 귀엽고 에리히는 클레어를 도와주고 지지하는 멋진 남주이다. 가면 갈수록 더 재밌어진다. |
| 제라드와 에리히가 닮아서 다행이네요. 안그랬으면 변명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알고보니 황후가 상단 일로 이미 주목은 하던 상태였네요. 그랬다면 더 위험할 뻔... 그나마 제라드의 외할아버지가 아직 계시니 도와줄 사람이 또 있다는 건 희망적이긴한데 저 신분이 이 시점에서는 참으로 껄끄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