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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eBook] 악역이 되어 줘 1권 구매 완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 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인들한테 추천 받은 것도 있지만 연담이라서 구매했던 이유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량이 많아서 1권에는 어느 정도 이야기가 들어가는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제법 괜찮았습니다. 1권만으로 책을 이야기 할 수 없으니 다음 권도 구매해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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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문장이 뚝뚝 끊겨요...필력이 의심되는데 책을 닫을 수가 없어요. 이상하게...계속 읽혀요...그리고 계속 뒷내용이 궁금해요... 그리고 주인공이 분명히 음식에 조예가 깊은지 계속 배고플 음식만 먹고싶어해서 저도 먹고싶어요.... 밤에 읽으면 약간 먹방 보면 배고픈것처럼 배고파지는것도 같아요... 그리고 여주 남주 둘이 포인트 못잡는것도 이상하게 좀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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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담 작가님들의 '악역이 되어 줘' 1권 리뷰 궁금해서 늘 카트에만 담아두던 작품이었는데 드디어 구매해서 리뷰를 남기게 되었네요. :) 소개글만 보면 흔한 로판 클리셰 짬뽕일까 싶었는데 로판에 한식이 등장한다는 것이 신선했어요. 읽으면서 굉장히 배가 고팠네요... 빙의하게 되면 떡볶이 치킨 그리워서 어떡하지 괜한 생각도 해봤씁니다.. 글 자체는 무난무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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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6권(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권까지 큰 고구마 없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주랑 남주가 행복하게 잘 사는 해피엔딩을 봐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음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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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의 내용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큰 고구마 없이 전개되는 작품이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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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더이상 숨기지않는 남주의 모습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여주 또한 남주에게 자신의 애정을 표현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 좋아지려나했지만 또다른 일들이 일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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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는 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에서 엘시움이 먼저 쳐들어온다는 것을 생각해내 그것을 막기위해 엘시움으로 가게되고 그곳에 사는 엘프들과 만나게 되면서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 중 하나가 한국 요리로 엘프들을 사로잡는 내용이 나오는데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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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행동하지않네요. 그리고 엘프도 등장하네요 어떻게 내용이 전개가 될 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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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 표지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작품 소개글이 재미있어 보여서 바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책빙의 소재이며 여주가 망작이라고 하는 작품에 빙의 되면서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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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악역이 되어 줘> 2권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2권에서는 여자주인공 이나일라가 이전 권에서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 후 현생이 전생에 읽었던 소설 속임을 자각하고 나서 본인이 알고 있던 소설 속 내용과 다르게 살기로 결심한 것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착실히 노력해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여주인공 이나일라와 남자주인공 카르펠이 함께 나오는 장면들도 다 좋았습니다. 둘을 보고 있으면 재밌고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자신의 흑역사에 괴로워하는 이나일라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그 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못 읽는 한글 낙서들이 튀어나왔는데 그 낙서들의 문구가 심상치 않았기 때문에 이나일라가 수치스러워하는게 짠하면서도 너무 웃겨서 인상 깊게 기억에 남은 듯 합니다. 유치한 감이 조금 있었지만, 여주인공 이나일라의 발랄하게 통통 튀는 느낌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2권도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