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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리더가 공감을 얻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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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빌 맥고완은 미국을 대표하는 중견 방송인이다. 그는 ABC, CBS, FOX 등 유수한 방송사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그동안 7백여 명이 넘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7백여 명의 인사들 중에는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도 많았다. 그들은 임직원들을 비롯해서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공감을 얻었을까?맥고완은 그들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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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빌 맥고완은 미국을 대표하는 중견 방송인이다. 그는 ABC, CBS, FOX 등 유수한 방송사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그동안 7백여 명이 넘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7백여 명의 인사들 중에는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도 많았다. 그들은 임직원들을 비롯해서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공감을 얻었을까?

맥고완은 그들이 특히 얼굴을 맞대고 나누는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는 사실을 간파했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리더들의 소통과 공감 능력을 연구하고 강의를 해 왔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책이 바로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이다.

내가 찾은 설득의 일곱 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시작을 장악하라.
가장 좋은 표현으로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뭔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라.

2) 영화처럼 말하라
눈앞에서 그려지는 듯한 시각적 이미지의 이야기로 청중을 사로잡아라.

3) 간결하게 줄여라
메시지를 소스 졸이듯 잘 졸여서 지루함을 해결하라. 사람은 최대 18분을 넘어서전 집중하기 어렵다. 2013년 바마 대통령의 취임 연설이 정확히 18분이었다.

4) 머리보다 먼저 말하지 마라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여과 없이 불쑥 말하는 사람이라면 전챡적으로 잠시 쉬어 가며 속도를 늦춰야 입이 뇌를 추월하지 않는다.

5) 확신 있게 말하라
말, 시선, 몸짓, 어조를 통해 확신을 주라. 당신이 당당하고 자신 있게 말하는 만큼 사람들은 믿고 반응한다.

6) 상대에게 집중하라
뛰어난 사람은 상대에게 진정한 관심을 보여 주고 신뢰를 얻는다.

7) 대화의 방향을 바꿔라
대화의 핵심에 집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화의 흐름과 초점을 자신의 역량에 확실하게 맞추는 것이다.

중국 온라인 기업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은 이런 말을 했다. “보통사람은 입으로 말하고, 똑똑한 사람은 머리로 말하며, 지혜로운 사람은 가슴으로 말한다.”

마윈이 1990년대 알리바바를 창업 한 이래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구글에 이어 세계 2위의 인터넷 기업으로 키워낸 저력은 바로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능력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4.12.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소통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내용보기
이야기의 방향을 제대로 잡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면 아마 세상은 달라질 텐데 말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소통이 필요하다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인생에서 곡 필요한 사람을 얻고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두가지 공통 요소가 있다 첫째,,,그들은 누군가에게서 배웠다. 잘하는 사람에게서는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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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방향을 제대로 잡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면 아마 세상은 달라질 텐데 말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소통이 필요하다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인생에서 곡 필요한 사람을 얻고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두가지 공통 요소가 있다

첫째,,,그들은 누군가에게서 배웠다. 잘하는 사람에게서는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못하는 사람에게서는 그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둘째,,,유요한 조언을 들으며 더 나아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내가 달라지면 관계가 달라진다

내가 달라지려면 먼저 공부하고 연습이 필요하다

제대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며 연습하자 

그런데 오늘 실패했다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실패해도 노력하고 연습해야겠다

오전에 아이들과 전쟁을 하면서 바로 온갖 폭언들이 내입속에서 쏟아져 나와 버리고 한대씩 때리고 말았다

화도 났지만 책을 읽어야겠다는 마음으로 펼치는 별표까지 되어 있는 것을 보니 또 반성한다

말을하기전에 두번 생각하라

내말이 누군가에게 성공의 씨앗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실패의 씨앗이 될 수도 있다

내가 또 아이들과의 소통을 단절시킬 말들로 실패의 씨앗을 주고 말았다

제대로 된 소통법은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설득력 있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며 사람들에게 깊은 인싱을 심어 주고 현명하고 자신감이 넘쳐 보이게 하는 비장의 무기다

말을 하는 매 순간이 상대에게 정보를 주고 영향을 미치며 감동을 줄 수 있는 절호의 기호다

상대방이 내 말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고 나와 헤어지고 나서도 오랫동안 나를 생각하며 여운이 남게 할 수도 있다

완벽한 소통이란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대상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적절한 어조로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근육을 퇴화시키지 마라

상대방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거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없애지 마라

오히려 더 훈련시키고 단련하라

당신의 내일이 다른 모습으로 바뀔 것이다

여성 리더와 남성 리더의 차이는 여성들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신경 쓰고 남성들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석득의 일곱가지 법칙

1,,,시작을 장악하라

2,,,영화처럼 말하라

3,,,간결하게 줄여라

4,,,머리보다 먼저 말하지 마라

5,,,확신있게 말하라

6,,,상대에게 집중하라

7,,,대화의 방향을 바꿔라

필요한 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면 제대로 대화하지 못한 것이다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말이 곧 당신 자신이다

당신 자신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 백화점에 가서 옷도 사며 외모를 꾸민다

설득의 일곱가지 법칙은 당신의 말에 그런 외양을 꾸며 줄 것이다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고 지지와 공감을 얻으며 포용력이 있으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사람들이 길게 말하는 다섯가지 이유는

설득력 있어 보이려고 ,똑똑해 보이려고,주어진 시간을 모두 채우기 위해,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아서, 듣는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라고 한다

말로 모든 의혹을 없애느니 차라리 침묵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링컨이 명언이 있는데 우린 뭔가를 자꾸 말하려 든다

그렇다 보니 많은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너무 많은 말을 하기보다 핵심을 정확하게 찌르는 압축된 말을 하라

짧고 강한 메시지를 던져 지루함을 없애라 타인의 말과  내 말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라

그러다보면 자신이나 상대의 말이 상당부분 불 필요하며 말을 많이 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말실수를 언제 많이 하게 되는가?

방어할때,불안할때,불편할때,지능,따라하기 ,경쟁

아무래도 우리가 뭔가에 대한 심한 부담을 느끼게 되면 나도 모르게 말이 먼저 나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럴수록 돌아가는 기분으로 머리보다 먼저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그동안 나만 편하면 나만 괜찮으면 됐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세,말한마디 한마디,행동,옷맴시까지 리더로써의 갖추어야할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말에 있어서도 항상 입을 열면 말을 하게 되니 별 생각 없이 살아간다

연습과 준비를 꼭 해야 하며 제대로 말하기 위해서는 아주 사소한 것까지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았다면 논쟁의 소지가 있거나 민감한 주제 라도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동안 나의 대화법을 돌아보니 조금 안다고 입을 열었다가 머리로 생각이 안들어

당황될때가 많이 있었던 것 같다

미리 준비해두지 않고 그저 생각만 하다 생각나니 말을 했다가 난처할 때가 많았는데

이게 모두 미리 준비하지 않아 생긴 것임을 알게 된다

월가에서 큰돌을 벌어 정계로 진출한 금융가 그리고 네명의 대통령을 보좌한 자문가라는 다소 특이한 ㅣ이력을 지닌 버나드 바루크는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은 그 생각만큼이나 중요하다"라고 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누군가를 설득하는 데 능통할 것 같은 그들이 왜 굳이 말하기를 따로 배우는 것일까?

우리 삶의 중요한 순간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와 무엇을 말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

행동은 결과와 직결되기 때문에 스스로를 점검하기 쉽지만 말은 그렇지 않다

말은 혼자서 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알아야만 그 효과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소통과 관계의 능력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하고 나의 생각과 의견을 상대에게 전달해 그를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뽐내지만 정작 사람을 직접 만나서는 상대를 움직이지 못한다

설득의 일곱가지 법칙

첫째,,,당신이 가진 최고의 것으로 시작해서 관심을 끌어라

둘째,,,당신의 스토리를 시각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보여줘라

셋째,,,짧고 강한 메시지를 던져 지루함을 예방하라

넷째,,,천천히 말하면서 다음 생각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말실수를 방지하라

다섯째,,,말,시선, 자세,표정등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관심과 존중을 얻어라

여섯째,,,호기심과 흥미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집중하라

일곱째,,,원하지 않는 주제에 대해 말할 때는 자연스럽게 화제를 전환하라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사람들에게

소통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k*****6 2014.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내용보기
빌 맥고완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일과 관계를 모두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제시한다.방송국 기자와 PD로 활동하면서 20만 시간이 넘게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저자는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설득을 통해 사람들과 관계 맺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완벽한 소통의 순간과 탁월한 소통가가 얻는 일곱 가지 이점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내용보기

빌 맥고완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일과 관계를 모두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제시한다.방송국 기자와 PD로 활동하면서 20만 시간이 넘게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저자는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설득을 통해 사람들과 관계 맺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완벽한 소통의 순간과 탁월한 소통가가 얻는 일곱 가지 이점을 말하고 있다.




그들의 숨겨진 커뮤니케이션 비법이 담긴 이 책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소통의 비결을 제시한다.가족이나 연인과의 대화 같은 친밀한 인간관계부터 상사와 소통을 하거나 회사의 운명이 걸린 대규모 행사까지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인간관계를 만들어내는 소통의 비밀,구체적인 조언과 사례를 집대성한 결과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본다.




저자는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GE의 전 회장 잭 웰치와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인 셰릴 샌드버그를 비롯해 구글, 뉴욕타임스, 도이치뱅크, 블룸버그, 이케아, 캠벨수프, 에스티로더 등 다양한 기업 리더들에게 소통을 가르쳐 왔다.그는 뛰어난 리더들의 남다른 소통 실력은 타고난 유전자 때문이 아니라 연습에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그들처럼 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우리에게 진짜 소통이 필요한 이유를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리고 진심을 말할 때 지켜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다.남자와 여자의 소통 방식 차이와 대화하기 불편한 사람의 네 가지 유형 그리고 700명을 인터뷰하며 얻은 소통의 일곱 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상대의 마음을 열고 매력을 높이는 것이 마음을 움직이는 비결이다.




시작을 장악하되 영화처럼 말하라고 한다.버냉키식 생각을 마틴 스콜세지식으로 전달하라.연습이 없는 본 게임 대화로는 실패한다.간결하게 줄일 것,머리보다 먼저 말하지 마라.한번의 실수가 모든 것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신뢰를 떨어뜨리는 여섯 가지 애매한 표현을 그림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관계를 움직이는 사람이 세상을 움직인다라고 말하면서 준비하는 사람은 위대함을 얻는다.친밀한 사람과 따뜻한 마음을 나눠라.관계 조절이 인생의 폭을 결정한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대화는 곧 소통이다.세계를 움직이는 리더의 공감을 얻는 법 이 책과 함께 멋진 리더가 되자.


s********k 2014.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감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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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인해 곤혹스러운 경험을 해 보았는가? 그렇다면 그 고통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어느 시대이든 역사적인 실수 사례는 있다. 엘리트나 유명 인사들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말을 하게 되면 많은 실수를 하게 된다. 말로 인해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더욱 필요한 것이 말이다. 현대는 힘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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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인해 곤혹스러운 경험을 해 보았는가? 그렇다면 그 고통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어느 시대이든 역사적인 실수 사례는 있다. 엘리트나 유명 인사들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말을 하게 되면 많은 실수를 하게 된다. 말로 인해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더욱 필요한 것이 말이다. 현대는 힘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가 아니다. 말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필요한 시대이며, 말을 통해 관계를 맺는다. 직장생활에서도 업무의 70-80트는 관계를 맺는데 사용하고 있을 정도다.

 

사람과 사람간에 소통을 잘하게 되면

 

 

                        1. 아이디어를 현실화한다.

            2.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바를 전달한다.

3. 불안이 사라진다.

4. 소통을 더 잘하게 된다.

5. 더 좋은 자리로 승진한다.

6. 사과할 일이 줄어든다.

7.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

 

 

이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소통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을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는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분명한 확신을 보여주어야 되고, 즐겁게 말해야 한다. 그런 것을 위해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의식중에 말하면 나오는 표정과 뉘앙스도 연습을 통해 고치고 고쳐야 한다. 그럴 때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청중은 짧고 놀랍고 긴장을 주는 이야기에 관심을 표명한다. 그런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연습을 해야 한다. 좋은 커뮤니케이션과 가장 궁합이 잘 맞는 것은 시각적인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이다. 내용에 잘 맞는 이야기를 찾아야 하고 그것을 실감나게 표현을 했을 때 잘 듣게 된다.

 

그렇다면 청중의 몸짓이 '꼼지락 거리기, 눈 돌리기, 손 빙빙 돌리기, 휴대전화 들여다보기, 말하는 사람의 어깨 너머 바라보기, 끼어들기'를 하고 있다면 지금 듣고 싶지 않다는 것을 몸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럴 때는 빨리 대화의 내용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사람들은 같은 이야기라도 왜 길게 하고 싶어할까?

 

그것은 '설득력이 있어 보이려고, 똑똑해 보이려고,  주어진 시간을 모두 채우기 위해,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아서, 듣는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많이 아는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되어진 것은 아닐까?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라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말이다.

 

표정 관리를 잘하면 정직하게 보이고 돈을 더 많이 벌며 다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준다. 그리고 더욱 호감이 가며, 젊어 보인다는 것이다. 표정 관리하나만 해도 이런 결과가 생긴다는 것을 알면서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 얼굴로 다니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 공감을 잘하는 사람들,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인 점은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말도 잘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듣고 싶은 말을 할 떄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하고 싶은 말이 아닌 듣고 싶은 말을 하면서도 상대방을 움직일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다.

a****5 2015.10.11.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에게 있어서 소통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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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작은, 수 십 억 달러를 움직이는 이름난 CEO나 뉴욕 양키스의 前 감독으로 오랫동안 활동했었던 조 토레, 양키스의 주장이며 뉴욕의 연인이었던 데릭 지터 같은 리더십으로 이름난 인물이 아닌, 지금은 연방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는 어느 범죄인의 인터뷰 장면으로부터 진행된다. 스와징거라는 범죄자를 인터뷰하기 위해 저자는 노력했고 결국 그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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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작은, 수 십 억 달러를 움직이는 이름난 CEO나 뉴욕 양키스의 前 감독으로 오랫동안 활동했었던 조 토레, 양키스의 주장이며 뉴욕의 연인이었던 데릭 지터 같은 리더십으로 이름난 인물이 아닌, 지금은 연방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는 어느 범죄인의 인터뷰 장면으로부터 진행된다. 스와징거라는 범죄자를 인터뷰하기 위해 저자는 노력했고 결국 그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어렵게 만난 스와징거는 카메라와 마이크를 앞에 두고 인터뷰를 거부, 급기야 폭력까지 행사한다. 그 과정은 생생히 카메라에 담겼고 마침 그 현장에 있던 경찰에 목격되어 스와징거의 죄는 가중처벌되었다.

 

이 책의 저자 빌 맥고완은, 스와징거가 공개된 장소에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았다면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부연설명한다. 스와징거의 예에 이어, 위기상황에서 어리석은 말과 행동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못해서 공감을 얻지 못했고 그렇게 해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인물 중의 하나로 사라 페일린, 브룩 쉴즈, 매리온 베리 등의 일화가 연이어 거론된다. 아무튼 이렇게 스와징거와의 만남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달은 저자 빌 맥고완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 하에 책을 쓰고 강연을 하게 된다. 이 책 역시 그러한 과정에서 나온 책으로 풍부한 예시와 조언이 담겨져 있다.

 

예를 들면 이런 문제들에 관한 해답들이다.

 

- 어떻게 해야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는가?

-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불평을 듣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 어떻게 독려해야 사람들이 최선을 다할까?

-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신뢰를 잃지 않으면서도 내 실수를 인정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야구를 좋아하다보니 리더와 공감, 소통과 불만에 관한 얘기들이 나오자 몇몇 야구감독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리더십을 비교분석하게 된다. 이 책의 Part 1 사랑과 지지, 존경과 공감을 받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부분에선, 규약상 원래 쉬도록 되어 있는 프로선수들을 12월에도 훈련을 시켜야 된다고 인터뷰를 하고 훈련에 들어서면 선수들을 밤낮으로 훈련으로 내몰아 초죽음으로 만드는 김성근 감독, 그리고 이번 겨울 소속구단 선수를 향해 임의탈퇴 얘기를 했다가 사퇴의 길로 내몰린 선동열 전 기아 감독의 리더십이 머리 속에서 비교가 되었다.

 

한국말 발음도 어눌한 재일교포인데다가 구식 훈련방식을 선호하는 김성근 감독은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한화 이글스 감독에 취임, 여느 때처럼 지옥훈련을 펼쳤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된 선수들은 고통 속에서도 감독에 대한 지지를 표하며 그의 리더십에 힘을 실어주었다. FA로 나왔으나 최근 몇년간의 부진 속에 찬밥 신세였던 송은범 역시 김성근 감독 밑으로 기꺼이 들어갔다. 정대현, 이진영, 김재현, 이상훈 등 전현직 선수들은 무뚝뚝하고 거칠지만 선수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존경을 표하곤 한다.

 

그러나 한국프로야구 불멸의 투수요, 국보(國寶)라고까지 불렸던 선동열 前 기아 타이거즈 감독의 경우를 생각해보라. 그의 밑에 있던 선수들은 그와의 소통실패한 나머지 해외로 아니면 다른 팀으로 그것도 아니면 군입대를 택하곤 했다. 임의탈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써가면서 선수를 설득 아닌 설득을 해보려다가 그것이 화근이 되어 재계약 직후 사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만들게 되었다. 일명 타어강, 타이거즈는 왜 강팀이 되었나?에 이은 타왜감, 이거즈는선동열독을 잘랐나?란 타이틀이 떠오르는 일련의 과정이었다고나 할까.

 

좋은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훈련을 통해 길러내진다고 한다. 과거의 스펙만으로 만들 수 없는 것이 바로 리더십이고 소통자세이다. 당대 최고의 선수였고 이전 팀에서 여러 번의 우승 경험이 있는 지도자였으나 소통에 실패한 나머지 사퇴를 하게 된 선동열, 김성근 전 감독의 해임 직후 SK 감독 자리에 오르는 순간부터 전 감독과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외국인 선수과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등을 일으켰던 이만수 前 감독 역시 이러한 리더로서의 소통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저자인 빌 맥고완은, 지금까지 더 이상의 훈련이 필요 없을만큼 완벽하게 커뮤니케이션 근육을 단련한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고 한다. 반대로 완전히 구제불능인 사람도 만나보지 못했다고 한다. 저자는 머리보다 먼저 말하지 말 것을 얘기하며 몸과 마음으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 태도를 바꾸면 진심을 얻을 수 있다고도 말한다. 심지어는 좀 더 디테일하게 접근해서 말할 때의 손 위치, 서있는 자세, 앉아있는 자세, 눈썹과 치아의 상태까지 어떻게 있는 것이 부적절하며 어떻게 하는 것이 적절한지 따져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그 경청의 태도로 인해 대화를 나누는 이로 하여금 같이 식사하고 싶은 상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부탁한다. 야구 해설가로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허구연 해설위원의 경우 해설 외에도 미국 마이너리그 연수 시절부터 동남아시아 야구 불모지 개척까지 다양한 야구 관련 활동을 해왔었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발판으로 해설을 하는 중에 꼭 빼먹지 않고 하는 말이 몇 가지 있으니 하나는 인프라요 둘은 누구랑 식사를 했다는 일화다. 마이너리거에서 유명 메이저리거, 그리고 감독과 단장까지 모두 그의 식사 상대로 언급된다.

 

하지만 그것을 그의 별명 중 하나인 허구라처럼 구라라고 여길 수 없는 것은 그렇게 식사 대상으로 언급된 이들과 진짜로 식사를 했다는 것으로 그것은 같이 식사를 할만큼 허구연 위원이 상대와 소통을 원활하게 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단지 영어가 유창해서가 아니라 허구연이라는 인물이 보여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진정성 있는 자세가 낯선 이와의 수많은 식사가 이뤄지는 원인이 아니었을까.  

 

다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이 책은 다소 기계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설명해준다는 생각도 들긴 하다. 조디 포스터 2013 골든 글로브 시상식장에서 뒤늦은 커밍아웃을 표했던 수상소감을 언급하며 즉흥적이기에 완벽하지 못햇고 그래서 당혹스러운 연설이었다며, 조디 포스터의 팬이었지만 그 연설을 들으며 '내가 사람을 잘못 봤구나!'라는 생각에 조디 포스터를 좋아하던 마음이 식어버렸다고 평하는 부분에선 인간미가 좀 떨어져 보인달까. 갑작스러고도 매끄럽지 못한 수상소감이고 커밍아웃이었지만 그 서툰 부분이 오히려 더 인간적으로 다가왔다고 느낀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j*********n 2014.12.03.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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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은 영화 ‘명량’을 보지 않으면 사람들과 어울릴 수가 없을 정도로 이순신 열풍이 뜨겁다. ‘명량’이 1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이 영화가 성공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꼽는다. 국민들은 침몰하는 세월호를 버리고 가장먼저 탈출하는 리더의 모습에 절망했다. 그리고 ‘명량’을 통해 위기에 가장 먼저 앞장서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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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은 영화 명량을 보지 않으면 사람들과 어울릴 수가 없을 정도로 이순신 열풍이 뜨겁다. ‘명량1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이 영화가 성공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꼽는다. 국민들은 침몰하는 세월호를 버리고 가장먼저 탈출하는 리더의 모습에 절망했다. 그리고 명량을 통해 위기에 가장 먼저 앞장서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찾았다.

 

리더란 조직에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구성원 간 화합을 이룰 줄도 알아야 한다. 또한 반대하는 구성원의 힘까지 한데 모을 수 있어야 진정한 리더이다. 다른 사람의 처지에 공감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는 훌륭한 기업인으로서 조직에 비전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사회에 자신이 번 돈을 되돌려주고 있기 때문에 존경받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인 ABC, CBS, FOX 등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7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취재한, 인터뷰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저자 빌 맥고완이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특히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원하는 것을 얻고 인간관계를 움직일 수 있는 소통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은 소통에 대해 기본 지식은 물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과 공감을 얻는 말하기를 위해 어떤 점들을 보완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조언 그리고 신뢰를 떨어뜨리는 표현이나, 말하기에서 해서는 안 되는 치명적인 습관들, 설득력을 높이는 화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설득력 있어 보이려고 지나치게 길게 말하지 말라’, ‘어느 정도, 다소, 좀 같은 불확실한 표현을 줄여라, ‘은어에 가까운 업계 용어를 남발하는 습관을 버려라등이다. 상대에게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부터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 있게 말하는 기술, 가족이나 연인 같이 친밀한 관계뿐 아니라 직장이나 기타 공적인 자리에서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확실한 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이 책에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소통의 원칙을 익히는 방법, 프레젠테이션을 엉망으로 시작하는 방법, 마음을 흔드는 이야기 공식, 상대의 마음을 얻는 기술, 세심하게 경청하는 법, 대화의 주제를 바꾸는 기술, 치열하게 지켜야 할 말하기 법칙, 신뢰를 떨어뜨리는 애매한 표현들,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면접 성공의 비결, 뛰어난 토론 중재자가 되는 비결, 프레젠테이션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등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조직의 리더라면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높여 조직의 소통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미국과 우리나라 기업·조직 문화가 달라 곧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요령도 다수 있지만, 자신감 있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는 한번쯤 읽어볼 만하다.

 

이 책을 사람들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나누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발표를 하며, 따뜻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소통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k*****6 2014.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빌 맥고완/비즈니스북스]소통의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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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빌 맥고완/비즈니스북스]소통의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라.   지금은 공감과 소통의 시대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무한 경쟁 구도를 이겨내려면 공감과 소통은 필수, 설득과 협력은 기본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전략도 공감과 소통이다. 결국 조직의 최고 리더십도 공감과 소통이다.   빌 맥고완은 제대로 공감하고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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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빌 맥고완/비즈니스북스]소통의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라.

 

지금은 공감과 소통의 시대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무한 경쟁 구도를 이겨내려면 공감과 소통은 필수, 설득과 협력은 기본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전략도 공감과 소통이다. 결국 조직의 최고 리더십도 공감과 소통이다.

 

빌 맥고완은 제대로 공감하고 소통하려면 공부와 연습을 통해 달라지라고 한다. 준비하고 연습해서 무조건 사람들 앞에 나아가라고 한다.

결정적인 순간에 한 마디의 말은 계약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고객을 얻을 수도 있고, 경력을 쌓게 되기도 하고, 든든한 지원군을 확보하기도 한다. 완벽한 소통이란 적절한 순간, 적절한 대상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적절한 어조로 전달하는 것이다. 완벽한 소통을 하면 자신감 있고, 똑똑하고, 호감이 가고,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효과를 거둔다.

 

빌 맥고완이 말하는 탁월한 소통가가 얻는 7가지 이점들......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고 현실화된다.

명확하고 간결함으로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바를 전달한다.

불안이 사라진다. 불안이 아니라 짜릿한 흥분과 기대감마저 느낀다.

소통을 더 잘하게 된다.

더 좋은 자리로 승진한다.

말의 실수가 없어지고 제대로 반박하기에 사과할 일이 줄어든다.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에는......

행동이나 말을 남과 차별화 하라.

청중의 집중력은 18분이니 간결하게 말하라.

분명한 확신을 보여줘라.

즐겁게 열정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줘라.

충분한 예행연습을 하고 말하라.

세계적인 유명한 CEO,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빌 클린턴, 달변가일수록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며 충분한 연습을 하고 있다.

 

빌 맥고완이 말하는 설득의 7 가지 법칙들.

시작을 장악하라. 마음을 사로잡는 단순한 문장으로 시작하라.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뭔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라. 시사하는 바가 큰 문장으로 시작해도 좋다.

 

예를 들면,

-1958년이었습니다. IBM이 '제로그래피'라고 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명한 젊고 풋풋한 기업을 간과한 것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아주 두려워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세 가지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공포의 정도에 따라 순서를 나열하면 첫 번째 두려움은 죽음입니다, 세 번째 두려움은 '비행'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두려움은 무엇일까요?......

 

영화처럼 말하라. 청중의 마음속에서 상영되는 영화의 감독이 되어라. 눈앞에서 그려지는 듯한 시각적 이미지와 생생한 묘사로 청중을 사로잡아라. 스토리보드 기술, 영화 상영 기술을 참고하라.

간결하게 줄여라. 잘라내고 줄여서 지루하지 않게 하라.

머리보다 먼저 말하지 마라. 말의 속도를 늦춰야 입이 뇌를 추월하지 않는다.

확신 있게 말하라. 말, 시선, 어조, 몸짓을 통해 당당하고 자신 있게 말해 확신을 주어라.

상대에게 집중하라. 최대한 따뜻한 자세로 진정한 관심을 보이고 가장 흥미진진한 눈빛을 보내라.

대화의 방향을 바꿔라. 대화의 흐름이나 초점을 자신의 역량에 맞추는 것이다.

덤으로 소통의 원칙을 익히는 방법에는....

한 번에 한 가지 원칙을, 한 분야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라.

자기 자신에 대해 연구하라. 거울을 보고 웃는 표정을 자세히 보고 고쳐라. 전화 할 때, 프리젠테이션할 때의 목소리나 표정을 녹음하거나 녹화해서 확인하라.

각각의 원칙을 배울 때 주변 환경을 적극 활용하라.

기자가 어떻게 시청자들을 집중시키는지 관찰하고,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상대와 어떻게 이야기하는 지를 배우는 것이다.

책에는 마음을 흔드는 이야기 공식, 프레젠테이션을 엉망으로 시작하는 방법, 치열하게 지켜야 할 말하기 법칙, 신뢰를 떨어뜨리는 애매한 표현들,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세심하게 경청하는 법, 면접 성공의 비결, 뛰어난 토론 중재자가 되는 비결, 프레젠테이션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등이 있다.

 

기자, 아나운서, 배우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관찰하라는 말에 공감이다. 그렇게 평소에 준비를 하고 실전을 위한 연습을 충분히 하라는 말을 되새김하게 된다. 준비에 준비, 연습에 또 연습을 해야 진정한 소통의 강자로 태어나겠지.

 

무엇이든 태어날 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충분히 연습하는 것은 매사에 통하는 진리다. 공감을 얻는 리더의 길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 책이다. 걸은 만큼 가게 되고 한 만큼 얻게 된다는 만고의 진리를 떠올리게 된다.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가 되고 싶다면 말이다.

 

미국 대통령도, 하버드대 교수도 저자에게 도움을 구하러 올 정도라고 한다. 강의, 연설, 대화를 잘 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a******7 2014.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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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가르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빌 맥고완”이 저술한 책으로 ‘관계의 승자’를 염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국내에도 많은 전문가들이 저술한 화술, 커뮤니케이션 책들이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소통’에 대한 관심이 많아 다양한 책들을 기웃거리며 좋은점들을 흡수하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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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가르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빌 맥고완이 저술한 책으로 관계의 승자를 염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국내에도 많은 전문가들이 저술한 화술, 커뮤니케이션 책들이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소통에 대한 관심이 많아 다양한 책들을 기웃거리며 좋은점들을 흡수하기 위해 노력해 온 사람이지만 사실 책 제목이 전부인 경우, 목차만 봐도 내용이 짐작이 가는 경우, 인터넷에서 저자의 10분짜리 강의로 내용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소설이나 이론적인 서적이 아니라 말 그대로 전문가 개인의 견해와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들이기 때문에 각각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를지라도 비슷한 내용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된 이유는 저자의 다양한 이력 때문이다. 20만 시간이 넘게 사람을 만나 인터뷰하며 깨달은 것들을 책으로 엮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 말콤 글래드웰의 역작 아웃라이어에는 ‘1만시간의 법칙이 나온다. 전문가란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최소 1만시간의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법칙이다. 그런데, 빌 맥고완은 마치 20만시간이다. 도저히 상상하기 힘든 시간을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투자했다는 점에서 그는 아웃라이어다. 당연히 전세계에서 가장 소통을 잘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대목은 관계 조절이 인생의 폭을 결정한다는 내용이었다. 상을 받는 순간보다 동료들이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을 때 진심어린 조언을 해준 순간을 가장 기분 좋았던 순간으로 꼽는다.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진정성을 다해 사건을 대하는 그의 자세에서 배울점이 많았다. 부하직원을 질책할 때도 부하의 사기를 꺾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고 해야 할 말보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먼저 생각하는 그의 자세에서 디테일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회의시간에 주의할 점과 승진한 동료에게 축하를 건내는 방법 등 실질적인 직장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점도 상당히 인상 깊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말한다. “소통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은 그 생각만큼이나 중요한 것이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자신의 머릿속에만 있다면 공상에 불과하다.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보다 구체적인 그림이 완성되는 것이다. 정보나 지식은 손 안에 있는 스마트폰을 열어보면 찾을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표현하는 것이다. 나 역시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한 부분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다 보면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는 적이 많다. 표현에 서툴면 그 만큼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지 못하고 조직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소통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질 것이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수많은 사람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표현하고 소통하는 시대가 다가온다. 방법에 서툴면 자신이 없어지고 자신이 없어지면 숨게 된다. 숨어 있으면 자신이 정말 대단한 능력자가 아닌 이상 찾을 사람이 많지 않다.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여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능력이야 말로 회사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소통능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다.


p*******9 2014.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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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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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추천평이 가득한 책들 중 뭐지 이건? 이라는 생각이 드는 졸작도 많다현재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이사인 셰릴 샌드버그의 추천평이 있었다'공감과 소통, 설득을 위한 최고의 책!'이라고.그 추천평이 너무 강렬했다. 그리고 이 책은 충분히 그만큼의 기대를 충족시켜줬다저자는 페이스북과의 계약을 위한 미팅이 있었다바커 이사,  샌드버그, 마크 주커버그를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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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추천평이 가득한 책들 중 뭐지 이건? 이라는 생각이 드는 졸작도 많다

현재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이사인 셰릴 샌드버그의 추천평이 있었다

'공감과 소통, 설득을 위한 최고의 책!'이라고.

그 추천평이 너무 강렬했다. 그리고 이 책은 충분히 그만큼의 기대를 충족시켜줬다


저자는 페이스북과의 계약을 위한 미팅이 있었다

바커 이사,  샌드버그, 마크 주커버그를 연이은 시간대로 만나게 되어 있었는데

잘못된 정보로 첫미팅부터 지각하게 된 것이다!


화가난 상대에게 지루한 변명을 늘어놓는게 아니라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표하자 상대방도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미팅을 맞이했으며

바커 이사에 이어 시간이 늦춰진 샌드버그와의 미팅에서는 샌드버그가 저자에게

시간을 더 내어달라고 했고, 저자는 페이스북의 고정 커뮤니케이션 코치가 되었다

어긋난 처음을 솔직한 사과로, 그리고 실력으로 상대방들과 공감하고 함께한 것이다.


차례를 보면 걍 뻔한 커뮤니케이션 책이잖아라고 할 수 있지만(사실 그럴지도 모르지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시점에서는 저자의 예시나 설명들이 간결하고 명쾌했다.

추상적인 지시로 가득한 책도 많은 반면 현실적인 조언들이 그 힘을 더했다고나 할까.

d*******2 2014.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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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맥고완 작가의 책이 나왔네요. 그는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가르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15년동안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들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인터뷰 분야의 최고의 권위자로 자리 매김하였다. 그후로 에이미상에서 기자상을 두번씩이나 수상을 하면서 명실상수 최고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그런 그의 책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최고의 리더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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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맥고완 작가의 책이 나왔네요. 그는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가르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15년동안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들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인터뷰 분야의 최고의 권위자로 자리 매김하였다. 그후로 에이미상에서 기자상을 두번씩이나 수상을 하면서 명실상수 최고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그런 그의 책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최고의 리더들에 대한 그들의 생각들을 아낌없이 얘기 하고 있다.


20만시간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남으로서 인터뷰를 하면서 배웠던 것들, 그리고 스스로 뉴스멘트나 방송 대본을 쓰면서 갈고 닦은 기술들을 조금더 체계홧 시킴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배움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점은 바로 최고의 위치에 있는 리더들에게 공감을 얻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우리도 그들처럼 행하고 말하는 방법을 써보라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벤치마킹이라고도 하는데 무조건적으로 따라하라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표현함으로 인해서 서로에 대한 긍정적인 호감을 가지게 하는 것에 있다.


12 파트로 구성이 되었으며 각 파트별로 메시지가 명확히 나와있다.

우리에게 진자 소통이 필요한이유, 상대의 마음을 열고 매력을 높이기, 처음을 임팩트 있게 하여 그 분위기를 장악하기. 스토리텔링하듯이 이야기가 구성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고자하는 말을 가장 간략하게. 말실수 하지 않도록 한번더 생각해보고 말하기.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확신이 중요한것같다. 바로 자신감이다. 내 얘기를 하는것도 중요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도 중요하다.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를 잘해야하며 사람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게 전개가 되는데 각 파트별로 우리가 몰랐던 부분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사람들 간의 관계는 크고 작음이 없다는 것이 그의 얘기다.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리더 자리에서도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낮은 자세로 그들을 대하게 된다면 그들이 원하는 것을 보다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세상을 살아가게 되는 존귀한 마음을 가지게 될것이다.


자기계발 책으로서 충분히 우리의 가려운 부분을 채워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발생되지 않아야 하는 일들이 많이 있다. 부정부패며 그를 둘러싼 많은 이들의 공권력 그리고 자살. 사건사고등 좋은 일보다는 솔직히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은데 이럴때 일 수록 리더들이 발벗고 나서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l*******b 2014.08.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