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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아이가 아플때 병원에 데려가고 , 아이가 학교에서 하는 첫 연극이나 축구경기를 보러가는 일은 꼭 해야 하지 않을 까요? 이런 것들을 포기하고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한다고 해서 대단한 제품이 개발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래서 회사를 처음 세울 때부터 " 일과 삶의 균형" 을 1 순위로 고려했습니다. "
SAS 창업자가 IT 비상장 기업이 된 창업주가 한말이다. 그로 인해 매출이 더욱 신장되고 직원들 이직율도 최저인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의 현실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그림의 떡같은 이야기이다. 아직도 한국사회는 가정보다는 개인의 삶보다는 조직의 생활에 맞추기를 강요하고 있다. 그래서 조직에 맞추다 보면 어느새 회사생활에 자리잡아 갈때쯤에 지위에서 밀려나거나, 정리해고 , 승진누락등등의 시간을 맞이한다.
정년보장은 옛날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의 이야기가 되어버렸고 어느생 경쟁사회에서 불필요한 인원으로 취급받기 십상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 레인 메이킹" 이라는 스타업을 지원 창업시키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스타트 업이란 기술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신생 밴처기업을 말한다 새로운 프로젝트 , 새로운 회사를 관심을 가지고 늘 창업지원을 해주는 회사를 하는 그는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는 회사를 시작할때 따뜻한 마음, 전인적 인간, 세계를 위한 관심 이라 3W 가치 선언서를 가지고 시작했다 . 이세가지는 결국 일과 삶의 균형을 세우는 기초적인 생각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의 회사는 런던, 코펜하겐, 베를린에 250개의 회사를 두고 있으면, 1년에 8주의 휴가와 주35시간 이상 일하지 않는다.
이처럼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의 발전이라는 말로만 하는 복지 실천이 아닌 실천적인 복지를 실행하고 있는 창업주이다.
이책의 대부분은 성공이라는 것은 돈보다는 행복한 일을 하는것이고 , 하루 12시간 할애하는 것이 아닌 즐기면서 휴식을 충분히 취할때 성과있는 일이 나온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각분야의 성공 창업자를 소개 하면서 그들이 어떤식으로 즐기면서 일하는지를 소개하고 또한 그가 직원들에게 어떤식으로 즐기면서 일할수 있는 혜택을 주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성공과 삶의 행복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56가지 전략을 소개 하고 있는데 , 이글을 찬찬히 읽다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결국 일과 성공은 돈을 쫓기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행복해서 그일을 하는 동안에 너무나 행복함을 느낄때 성공도 같이 오고 돈도 같이오고 그다음 휴식도 온다는 생각을 해본다.
미생에서 " 욕심도 허락받아야 합니까" 라는 말처럼 우리사회에서는 감정도 조직내에서 규제가 되는 현실에서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는 방법을 진정으로 알고 싶은 욕구와 함께 나의 재능은 무엇이지? 무엇을 해야 행복한가? 라는 복잡한 생각이 가슴을 치는 밤이다.
스마트하게 성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읽었지만 오히려 스마트하지 못한 나를 발견하게 되는것 같아서 너무나 내자신이 초라해지는 밤이다. 그가 소개한 책들속에서 내자신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면서 책속의 책에 관심을 가져보게 되는 것 같다 .
책 속에 소개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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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7~38시간 근무, 4주간의 연가에 2주간의 병가'가 이른바 이곳 풀타임 직장인의 근로시간이다. 한국에 비하면 매우 여유로운 노동환경임에도 불구하고 'Life and Work Balance'는 이곳 호주 직장생활에서도 워크숍에서 강사를 초빙해 다룰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다. 한국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강사 생활을 했던 나는 그다지 큰 고생이나 직장 생활에서의 불합리를 겪어본 적이 별로 없다. 그런데 아시아계 이민자들은 근무환경을 비교하며, 호주는 노동자 천국이라는데 동의한다. 가끔 한국의 친구들과 통화하면 야근에, 주말 근무까지 정말 미치겠다고들 한다. 그런 비교 대상이 없는 나로서는 이곳의 주 38시간 근무에도 더 많은 자유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이 책은 '일만하는 사람은 돈 벌 시간이 없다'는 내 가치관을 확신시켜준다. 돌아보니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효율이 높은 것은 분명 아니더라. 중요한 건 효율성이던데, 그 효율성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면서 몸과 마음에 쉼표를 찍어줄 때에서야 높아지며, 효율성 차원을 떠나 현상유지를 위해서도 정기적인 휴식은 필요하다. 의지하나 믿고 앞으로만 달리다 보면 슬럼프란 놈이 어느새 목덜미를 움켜 쥐고는 뒤로 당기더라. 수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듯 강력한 삶의 목적이나 목표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강력한' 신념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일한 후, 쉬면서 돌아보고, 생각을 멈추고, 나를 되돌아보고, 그리고 다시 길을 가라는 아주 평범한 이야기다. 오늘부터라도 습관을 들여야겠다. |
진짜 억울해요 잘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예전에는 부지런하고 열심히 뛰는자만이 성공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앞만 보고 정말 열심히 뛰지 않고 달렸다 그런데 이게 뭔가? 회사가 가족보다 우선이며 칼퇴근보다 차라리 야근이 마음 편하다고 느끼고 일할 수 있다고 착각하며 인정받기 위해 지칠때까지 스스로를 혹사시키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즐겁게 일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성공하는법 3시간씩 자고 일하면 어떻게 되는지 직접 체험해 본 사람이다 사실 체험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사실 하다보니 24시간이 넘 짧고 다른 곳에서는 뺄 수 없는 것이기에 잠을 줄이고 하루 3,4시간을 자고 열심히 일을 했다 어머 1년후 나에게 온 것은 어지럼증 증세로 엄청 고생했다는 것 이게 바로 3년 전일이다 돈을 번다한들 죽으면 무슨 소용인가 세계최대기업의 월마트의 창업주이자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 돈을 번 사람이 죽을때 그토록 뼈아픈 후회한 샘 월튼이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말 "인생을 잘못 살았어" 그는 자식들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고 손자들의 이름은 절반도 외우지 못했으며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도 남아 있지 않았다 게다가 아내 역시 순전히 의무감때문에 자신의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성공을 위해 너무 큰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슬픈 유언을 남겨 전세계 사람들에게 큰 충격과 고민을 안져주었다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얼마나 일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하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들은 성공하면 행복해질거라는 생각으로 현재를 희생하지만 행복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성공한 사람이 행복할 확률보다 훨씬 더 높다 사람들은 행복할 때 에너지가 더 왕성해지고 능동적으로 일한다 행복한 사람은 화난 사람보다 타인에게 더 친정하고 세상을 위해서도 좋은 일을 한다 성공하고 싶든 행복하고 싶든 사는 동안 1분,1시간 , 하루를 되도록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이책은 마땅히 누려야 할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 단 10년만에 무일푼에서 세계 최고 기업가로 성장한 사람들의 56가지 전략들이 담겨 있다
돈이 아니라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라 나중에 가서야 후회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젊을 때 떠 열심히 일하라는 뜻 인생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지금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통합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살아야 한다 하루 1시간씩 이라도 실행하면서 현재의 삶을 살아라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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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이란 책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들이 성공해야 함에도 책 제목의 뉘앙스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내가 받은 첫 느낌도 나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나뿐만의 생각은 아니리라. 사실 일하지 않고 성공하지 않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긴하다. 황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든가, 아니면 너나무도 운이 좋아서 한번의 기회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두가기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저자가 말하는 스마트한 성공들은 어떤 것일까?
인류역사상 지금처럼 경제적 여유가 넘치는 적도 없었겠지만, 지금처럼 스트레스와 우울 피로가 넘쳤났던 적도 없었을 것이다. 왜 그럼 그토록 경제적 여유가 넘치가 물질적 풍요로움이 우리의 삶을 지탱해주는데 그로인해 더 행복해지기 보다는 더 힘들다고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가장 명확한 답은 아마도 우리에게 더 생기는 시간적 여유를 활요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고, 결국 일의 효율적 측면은 지금이 더 떨어지기 때문일것이다. 모자란 시간에 능동적으로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 것과, 남아도는 시간에 비효율적으로 일을 함으로써 시간대비 일의 효율성이 지극히 낮은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그러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일까?
자신만의 일의 스타일을 찾아 가장 효율적인 타임테이블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이것을 찾기가 그리 쉽지는 않겠지만 내 자신의 생활패턴을 주의깊게 살펴본다면 불가능한일만도 아닐것이다. 그 노력이 우리에게 더 많은 여유와 행복을 가져다 준다면 꼭 해야만 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일을 함에 있어 더 효율적으로, 더 즐겁게 할수 있으며, 나에게 주어지는 휴식의 시간과 재충전의 시간도 늘어나게 될것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비전을 갖고 싶다면 의욕기 아니라 열정을 믿고 따르라" p.26
해야만 하는 일을 하게 만드는 힘이 의욕이마련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게 하는 것은 열정이라고 한다. 우리가 어떤일을 함에 있어서 그일에 대한 마음가짐이 어떠냐에 따라 그 결과도 판이하게 달라질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또한 그 과정 또한 자발적인지, 비자발적인지에 따라 즐거움이 될수도 있고, 짜증이 될수도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자기가 싫어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면 평생 일을 해야하지만,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으면 평생 일을 안해도 된다는 말이 있다. 열정에 따라 하는 것이기에 그 자체가 행복이 될수 있는 것이다. 나또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수없이 많은 길을 돌아왔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즐거움을 얻고, 남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모든부분에서 만족할수 없지만 그 부족한 부분은 내가 앞으로더 채워나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 노력하고 더 열정으로 가지고 임한다면 그 부분도 채워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상이 가능한 것이라면 실현도 가능하다" p, 243
월트 디즈니의 말이다. 우리말중에도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자꾸 상상하고 꿈꿔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경험을 여러번 한적이 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자주 남에게 얘기하고 그 생각을 머릿속으로 그리면 어느새 그것은 현실이 되어 있을때가 많았다. 지금의 나도 그렇게 만들어졌고, 앞으로의 나도 그런 상상이 미래의 나를 만들것이라 확신한다. 내가 꿈꾸고 상상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전제로 문을 아예 닫아버린다면 시도도 하지 못하고 후회로만 남게 된다. 그 상상이 단 1%의 가능성뿐이 없더라도 꿈꾼다면 그일은 현실이 될 확률이 이미 50%가 되는 것이다. 결국 어느순간 현실이 되어질것이다. 일에 파묻혀 내 자신이 어디로 흘러가고 걸어가는지 또한 내가 무엇을 지금 해야하는지 도무지 알기 어려운 사람들은꼭 한번 읽어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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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성공들」 - (마틴 베레가드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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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파크)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어제 서포터즈 활동 중인 출판사로부터 미션도서를 받았다. 제목은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다.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던 저자가 회사를 그만두고 경매전문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이론이 아닌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저자의 소개를 보면 현재 그는 80억이 넘는 자산과 매월 3,000만원 이상의 월세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남들처럼 직장에 다니지 않아도 평생 돈걱정없이 살 수 있는 액수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 저자의 노력이 얼마나 컸을 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산가가 되었다.
사람들은 성공을 말하면서 죽어라 하고 일만 하는 사람을 떠올릴 수도 있다. 쉼없이, 가족도, 건강도 없이 그저 일만 하다가 비록 돈과 명예는 얻었을지 모르겠으나 그것을 진정한 성공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오히려 앞에서 언급한 경매전문가처럼 시간을 자유롭게 누리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라 볼 수 있다. 사실 '진정한 성공'이라는 말은 좀 무리가 있고 '스마트한 성공'이라 부르고 싶다. 부와 명예도 누리고 건강과 가족도 잃지 않았으니 그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 있을까?
그런 '스마트한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나왔다.
「스마트한 성공들」 - (마틴 베레가드 외, 걷는나무)
부제가 재밌다.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을 다룬단다. 궁금해졌다. 도대체 '스마트한 성공'이란 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잘 놀고, 잘 쉬고, 가족이나 친구는 물론이고 돈과 명예도 모두 놓치지 않는 그런 성공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이 책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북유럽 최고의 젊은 기업가이자 스타트업 전문가로서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한 사람이다. 그는 원래 맥킨지라는 회사에서 돈을 많이 벌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었고 회사를 창업하여 지금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경험들을 통해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쉬고 스마트하게 성공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전 세계 1% 백만장자로 성장한 세계 최고 기업가 25명의 이야기들을 통해 56가지의 스마트한 성공 전략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준다. 'Part 1. 어떻게 그들은 무일푼으로 세계 최고 기업가가 되었을까', 'Part 2.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성공의 비밀 11', 'Part 3. 억울하겠지만, 잘 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Part 4. 어떻게 스마트하게 일할 것인가', 'Part 5. 가족, 친구, 돈, 성공' 등 5개의 Part로 구성된 이 책은 '전략'이라는 단어보다는 일종의 에세이 같은 느낌마저 든다. 심지어 인문학서를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드는 순간도 있었다.
(출처: 인터파크)
하지만 풍부한 예화, 그 사례들을 통해서 발견해낸 진정한 성공의 법칙들이 예리하게 파헤쳐진다. [일중독 체크리스트 20]과 같은 코너와 컬러 사진들이 더해져서 저자의 주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간관리를 잘 하라는 등 귀가 따갑게 들어온 충고들도 다수 있지만 이론보다는 경험 중심의 이야기 속에 잘 녹아들어 더 가슴깊이 와닿는다.
앞만 보고 죽어라 하고 달려온 직장인들, 그리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취업준비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돈과 일만 아는 성공이 아닌 건강과 가족, 사람을 모두 포용할 줄 아는 '진정한 성공'을 꿈꾸고 준비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시대가 많이 변한만큼, 성공에 대한 정의와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나아갈 방향설정에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출처: 인터파크)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인생에는 놀라운 법칙이 숨어 있다. 자기 자신이 믿고 생각한 대로 삶은 흘러가며, 세상은 무엇이든 시도하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 준다. _p.007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반반이다. 그러나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0'퍼센트다. _p.023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_p.027
"내키지 않는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나를 설레게 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_p.037
최고가 아니라 유일함을 추구하라. 1등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지만 유일한 것은 시간이 갈수록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자기만의 특별함으로 잊히지 않는 존재가 되라. _p.043
좋은 시절은 나이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체념하기 때문에 사라진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서 성공을 쟁취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음을 깨닫기 바란다. 좋은 시절이란 지금 현재 시점이며,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이다. _p.070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라. 그러면 평생 하루도 일할 필요가 없다. _p.071
온리원이 돼야 넘버원이 될 수 있다. _p.091
실패한 일 안에는 항상 새로운 기회가 숨어 있다. _p.220
일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실패했을 때, 지쳤을 때, "어리석은 사람은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_p.290
(출처: 인터파크)
- 「스마트한 성공들」 - (마틴 베레가드, 조던 밀른, 걷는나무) -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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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상들을 둘러보면 재미있고 즐거운 일들도 많이 있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해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면서 생활에서는 늘 행복을 꿈꾼다. 그러한 행복의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밖에서의 지위에서의 부모님의 세대는 성공의 기준이 단순해서 제대로 시간조차 즐기지 못하는 성공이 많았다. 그러면서 시간은 흘러가면서 제대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기가 어려웠던것이 사실이었기도 하다. 책에서는 다양한 성공의 비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생각보다도 디테일 한 내용들도 우리들이 생각하는 막연한 성공에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해주고 있다. 내 인생의 목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성공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스스로 멋지다고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만족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내가 언제 가장 행복하게 그 행복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천천히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즐길수 있는 일을 직업군으로 삼기 위해서는 내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 어떤점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할 과제이다. 일이 가득차 있는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 보다도 자신만의 일의 스케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어떻게 정리를 해서 해결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오늘 해야 할 일 목록을 따르고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살아가는 공간에 대해서도 우리가 환경이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따라서 기분이나 느낌이 달라질 것이 상당히 많아지기도 한다. 행복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즐거움을 주는 영향을 받을 것 같다. 따뜻한 햇볕을 쬐고 바람을 느끼고 숲의 공기를 마시면서 유유자적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우리들에게 시간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힘든 결정을 내릴 때도 살아가면서 많아지겠지만 우리들이 분명히 결정을 해야 할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잘 결정하고 해결을 해야 할 부분이 많아질것이다. 명상을 통해서 뇌의 활동을 조금 더 유연하게 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고 하면 우리들이 바쁜 일상속에서도 잠시나마 삶을 돌아볼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뇌는 사용하면서 더 용량이 늘어나지만 잠시나마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살아가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질수 있는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우직하게 자신의 일을 나아갈수 있는 사람으로 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을 보면서 좋은 기운을 얻고 싶다. 내일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잠시나마 잊고 스마트한 성공들에 대해서 다시금 인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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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내가 왜 이 책을 구입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렸을까 후회가 심했을 정도다. 읽는 내내 페이지마다 줄을 귿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느라 엄청 고생했고, 다 읽은 다음에도 상당히 여운이 남았다. 중복된 내용도 없고, 문장도 깔끔해서 읽기에 좋다. 아마도 번역의 영향인 듯..저자의 폭넓은 독서량도 중간 중간 눈에 띈다.
저자 중 1인인 마틴 베레가드는 맥킨지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하다가 하루에 3시간밖에 못 잘 정도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출장 차 머물고 있던 호텔에서 복도를 걷다 쓰러져 그대로 잠들어 버린 사건이 일어났고, 그 일을 계기로 뭔가 인생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여 지금은 레이메이킹이라는 컴퍼니팩토리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진정한 인생을 즐기고 있다.
책은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고, 정말 이상적이다. 스마트하게 일하고, 삶과의 균형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무작정 쉬라고 하기 전에 지금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제공한다. 그가 제시하는 팁은 무척 간단하다. 반복되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실험을 해보는 것, 출근 시간마다 입을 옷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 처럼 간단하다. 나는 그런 팁들이 너무 간단한 것이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가족과 친구를 포기하고 죽어라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일하고 행복하게 살면서도 성공하는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들]
다른 사람과 에너지를 나누는 것을 망설이지 마라. 자신의 것을 나눠야 한다고 여기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좋은 파트너를 만나는 것은 나눗셈이 아니라 더하기와 곱셈의 영역이다. 그러니 의미 있는 무언가를 달성하려면 자신의 에너지를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와 교류할 수 있게 하라. 33쪽.
결국 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설득해야 할 상대의 마음을 먼저 읽어 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와 함께 어울려 생활해야 한다. 조사 보고서나 보면서 트렌드를 파악하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그 대신 마치 얼음낚시를 하러 간 것처럼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직접 동향을 살펴보라. 실제 사용자가 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이 선택하는 것과 선택하지 않는 것을 주의 깊게 살펴라. 그리고 직접 써 보라. 단, 그 아이디어를 자신이 냈다는 사실은 잊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평가하듯이 최대한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자신의 아이디어에만 심취해 자기가 만들어 내는 것이 곧 상대가 원하는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서는 안 된다. 82쪽.
'항상 작은 실험을 해 보자'는 레인메이킹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우리는 책상에 둘러앉아서 현란한 그래프로 채워진 파워포인트 자료를 보거나 엑셀에 적힌 숫자가 얼마나 정확한지 확인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늘 작은 실험으로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모은다. 86쪽.
[인생의 목표를 세우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1. 나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
2. 그때가 가장 행복한 이유는 무엇인가?
3. 즐길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 나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5. 어떻게 하면 이 난관을 극복하고, 목표를 끝까지 이루어 낼 수 있을까? 98쪽
켄 시걸은 자신의 책 '미친듯이 심플'에서 "복잡함은 최악의 결과를 불러온다"고 말했다. 100쪽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사람은 즐기는 팀을 이길 수 없다. 174쪽.
최소한 10가지쯤 반복되는 일들을 적고 그것들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월요일마다 실험을 해 보라. 한 달 후에는 분명 더 많은 시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방해받지 않고 당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시간 말이다. 183쪽.
당신이 일한느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사람과 하루를 보내며 그가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하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첫인사말, 질문, 마치는 말들을 각각 5개 이상 적어도 보고, 내일 해야 할 일을 머릿속에 그리며 하루 스케쥴 표를 짜 보는 것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데 도움이 된다. 하다못해 매일 출근 시간마다 입을 옷을 찾기 위해 10분씩 헤맬 필요가 없도록 옷장을 정리해 두는 것도 '린 전략'이다. 183쪽.
'회의는 책상 주위에 둘러앉아서 진행한다'는 불문율이 언제부터 생기게 됐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과거에는 그런 식으로 회의하지 않았다. 농부들은 들에서 일하면서, 사냥꾼들은 포획물을 나누면서, 어부들은 보트에 서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다. 혹시 정보화 시대 초기에 가구 회사들이 최고급 마호가니 책상과 뒷돈을 주고 기업주와 실내 디자이너들을 매수한 것은 아닐까? 그런 게 아니라면 우리는 왜 회의실 문을 닫고 책상 주변에 빙 둘러앉아야만 생각하고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189쪽.
다음의 경우에는 그만두는 게 좋다고 한다.
- 주어진 시간과 자원으로 더 나은 다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 때
- 아이디어에 확신이 없을 때
- 열정이 사라지고 마음이 산란할 때 218쪽.
50달러를 선뜻 빌려 줄 수 없는 사람, 생일 파티에 초대하지 않을 사람, 버스에 치였다는 소식을 들어도 눈물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등등. 이 정도 의미밖에 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할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227쪽.
모든 것을 다 경험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간은 누구나 항상 무언가를 놓지며 살 수밖에 없다. 진정한 승자는 이 사실을 깨닫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이 중심이 되는 것, 자신이 연 '파티'의 중심인물이 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는 사람이다.
자신의 인간관계를 돌아보고 인생과 행복, 성공을 위해 필요한 진정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당신이 친구들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줄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렸다면 말로만 친구가 아니라, 자신이 사귀고 싶은 친구처럼 당신도 그에게 그런 친구가 되도록 시간을 들여라. 양보다 질에 집중하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풍성해지는 것은 물론 당신이 선택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더 늘어날 것이다. 229쪽.
포커 선수에게 '올인'은 위험하다. 하지만 팀으로 움직이는 기업가에게는 올인이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다. 2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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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성공들
세상은 성공을 칭송하고 사람들은 성공에 목을 매단다. 성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법은 없다.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하게 산다. 마치 세상에 세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성공 여부가 한 사람의 인생을 가늠하는 세상이다. 소위,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의 덕목들이 있다. 예컨대, 열정과 끈기, 창의와 혁신, 긍정과 도전 등 우리 모두가 빤히 아는 것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책과 강연을 통해 그렇지 못한 우리 자신을 발견하고 의기소침해지기도 한다. 여전히 성공은 앞서 언급한 고전적인 성공의 요소들이 견인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노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성공하고, 미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성공한다. 한마디로 예상하지 못한 이들이 성공의 가두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성공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고, 심지어 그들 자신도 알지 못했다. 모두가 성공의 요소를 갖추기 위해 애쓰는 동안 어떤 이들은 ‘얼떨결에’ 성공을 이룬다. 그리고 그들은 혁신적인 사고와 도전을 통해 성공을 이끈 선구자가 된다. ‘얼떨결에’, 이건 참 무서운 말이다. 흔히 말하는 ‘요행수(fluke)’다. 결과적으로 보니 얼떨결인 것이지,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 결코 운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가 잘 알고 있다. 다만, 그들의 사고와 행동이 보통의 사람들과 달랐다는 것의 반증이다. 즉, ‘효율적’인 성공을 거둔 것이다. 성공이 효율적이라는 것은 과도한 소모전을 피하고 불필요한 낭비를 줄였다는 것이다. 그들의 성공은 그 유명한 ‘선택과 집중’의 결과였다. 우리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노력한다. 그것도 끊임없이 말이다. 하지만 성공은 먼 미래의 일처럼 느껴진다. 왜 그럴까? ‘무엇에 대한’ 선택과 ‘어떤’ 집중이었는가가 그 답이다.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한다. 하지만 그들은 ‘행복’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한다. 목적 자체가 다른 것이다. 성공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행복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늘 성공이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인과관계의 오류에 빠져 현실을 고난과 극복의 시간으로 만들어버린다. 하지만 행복이 목적인 사람들은 모든 생각과 행동이 지금 이곳에서 행복하기 위한 것으로 귀결된다. 행복하니, 만사가 다 잘 풀리더라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얼떨결에’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성공은 잘 짜진 계획과 치밀한 전략에 의해 달성될 수 있다는 것은 고전적인 사고방식이다. 모두가 성공하기 위해 각자의 계획과 전략을 가동하고 서로 충돌한다. 어떤 것은 쟁취하고 어떤 것은 빼앗긴다. 그러면 계획과 전략이 틀어진다. 소모와 낭비가 난무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추구하는 성공은 늘 그랬다. 고려하는 것이 너무 많다. 한 가지도 놓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가질 수 있는 성공은 없다. 원하는 것 하나를 제대로 얻는 것이 행복이라면, 그것이 성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책은 한마디로 더 놀고, 더 자고, 더 먹고, 더 갈등하라고 이야기한다. 하고 싶은 것을 하라는 것이다. 다만, 그러한 선택의 결과를 감당하기만 된다. 내 선택을 내가 감당할 수 없다면 성공마저도 타의에 의한 것이 될 테니 참으로 맞는 말이다. 부제처럼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성공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열정적이고 끈기가 있으며 애사심이 깊고 사람들과 협업을 잘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것이라고 한다. 그들이 원하는 인재상이 그렇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모여 이룬 결과가 예상과 다른 경우는 흔하다. 열정이 식고 끈기는 없고 애사심은 바닥으로 추락하고 사람들은 경쟁한다. 겉은 화려한데 속은 곪아간다. 화려한 겉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속은 더욱 더 곪아간다. 성공이라는 것은 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되고 계층이 형성되며 행복이 편중된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행복을 선택하고 단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아니, 그렇게 해야 한다. 소위 사회적으로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정작 자기 자신은 불행하다고 여기는 경우는 적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내가 원하는 성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김밥 한 줄만 먹으면 충분한데, 멋진 식당으로 안내를 받아 규정과 순서대로 나오는 코스요리를 대접한다. 나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면 충분한데, 그는 다이아몬드 반지와 이벤트를 준비하느라 깜깜 무소식이다. 그냥 한번 안아주면 좋겠는데 장황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납득을 시켜준다. 우리가 진정 바라는 것과 바라도록 하는 것은 사뭇 다르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해 내 뜻대로 살지 못한다. 1등은 가장 위에 있지만 정작 훌륭할까? 정상은 가장 높지만 정작 아름다울까? 최고는 가장 멋져 보이지만 정작 최선일까? 우리는 추구하는 가치의 본심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 1등은 늘 쫓기고 정상은 너무 춥고 최고는 외롭다. 과연 ‘무엇’이 성공인지에 대한 관념의 빈 공간이 허전함을 부른다. 성공 후 되려 실패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1등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 3등이 되어보고 2등이 되어보는 것, 그 속에서 성장하는 삶. 정상에 올라보고 싶어서 언덕을 넘고 암벽과 빙벽을 정복하는 것, 그 속에서 차츰 오르는 삶. 최고가 되어보고 싶어서 이것을 갖추고 저것을 갖추고 그것을 꿈꾸는 것, 그 속에서 최고에 가까워지는 삶. 그 행복의 징검다리를 훌쩍 뛰어넘어 성공의 자리에 앉으려고 하니 그 자리에 앉기 전까지는 온통 실패와 불행만이 가득하지 않은가? 이 책은 무책임한 책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방향과 방법을 일깨우곤 ‘이제 어떻게 할래?’라고 묻는 것과 같다.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길에 들어설 것인지 그리고 그 길을 내가 어떻게 거닐 것인지는 순전히 우리의 선택이다. 선택의 결과 또한 우리 스스로 감내해야 한다. 자유에는 늘 책임이 따른다. 지금 우리가 선택한 행복은 우리가 포기한 행복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후회를 하고 어떤 사람은 후회할 겨를이 없을 것이다. 선택의 결과는 각자의 삶을 통해 발현될 뿐이다. 만약, 성공을 꿈꾼다면 – 그것이 어떤 성공인지 모르겠지만 – 그리고 지금 우리가 선택한 것들이 행복인지 생각해보자. 다만,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지금은 조금 괴로워도 행복을 위한 감내라면 그것도 행복이 될 수 있다. 그러니 본인의 선택을 후회할 필요는 없다. 그 선택을 보다 행복하고 가치 있는 성공의 디딤돌이 되도록 잘 가꾸고 보살피면 그만이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과감해지면 될 일이다. 성공은 자기 삶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사실 도움이 안 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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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 평소 같으면 쳐다도 안 볼 책인데... 이번에 필요한 책들 사면서 그래?? 죽어라 일만 하는 애들은 바보라는거야, 뭐야... 스마트한 성공? 너 어디 내가 책 본다... 하는 못된~ 마음으로 산 책.. ㅋㅋ 그런데!!!! 이 책..... 매 페이지, 페이지 마다 대박이다.... 정말 다 구구절절이 맞는 말들 뿐!!!! 어이쿠.... 죄송합니다.. 제가 건방졌습니다... ㅠㅠ 야근에 야근을 주구장창 하면서 나는 정말 열심히 사는거야~ 하는 나같은 바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이건... 날 위한 책이야!!!!
맥킨지에서 잘 나가는 컨설턴트로 일하며 하루 3시간씩만 자다가 호텔 복도에 쓰러져 잠든 후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1주에 35시간만 일하며, 1년에 8주 이상의 휴가를 가는 회사를 창업해 일한다는 저자. 흠... 나는 과연 지금 행복한가? [본문 중] 모든 내용이 다 날 위한 것 같았지만, 그 중 특히나 와 닿았던 본문들.. 프린트 해놔야지.. ㅠㅠ 회사에 다니든, 프리랜서든, 사업가든, 학생이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죽기 전에 '했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할 것 같은 그 일을 하루에 1시간씩이라도 실행하면서 현재의 삶을 살아라.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다른 사람과 에너지를 나누는 것을 망설이지 마라. 자신의 것을 나눠야 한다고 여기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좋은 파트너를 만드는 것은 나눗셈이 아니라 더하기와 곱셈의 영역이다. 그러니 의미 있는 무언가를 달성하려면 자신의 에너지를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와 교류할 수 있게 하라. 좋은 시절은 나이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체념하기 때문에 사라진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서 성공을 쟁취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음을 꺠닫기를 바란다. 좋은 시절이란 지금 현재 시점이며,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이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라. 그러면 평생 하루도 일할 필요가 없다. -공자 포식자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물들지 않는 것이다. 상대가 속임수를 쓴다고 똑같이 대응하면 운이 좋아 그 한사람은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다른 관게를 악화시킬 수 있다. 그보다는 상대에 대한 믿음과 열린 마음으로 모든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면 상대방도열에 아홉은 같은 마음으로 보답한다.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사람은 즐기는 팀을 이길 수 없다. 억지로 쥐어짜는 에너지는 금방 동이 난다. 한꺼번에 여러 개의 공이 날아올 떄는 하나씩 방어하는 것보다 한 걸음 물러나 여러 개의 공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살피는 것이 더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