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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사랑하고, 플라멩코를 사랑하고 즐기는 한 외국인의 기록.. 그 외국인이 스페인에서 생활하며 애정하며 동화되어 가는 것에 대한 기록이라고나.. 사람 사는 것은 다 똑같다지만,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동질감.. 어느 순간에 느껴지는 이질감.. 그리고... 꿈에서도 잊지못할, 온 몸 다 바쳐 사랑하는 플라멩코에 대한 열정.. 내가 죽거든.. 플라멩코 드레스를 입고 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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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잘 읽히고 스페인에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하몬샌드위치와 카페 콘 레체도 궁금하고 스페인 시장 풍경도 느껴보고 싶네요~~또 스페인의 열정적인 춤 플라멩코도 매우 궁금하게 만들어요~~^^ 스페인 축구팀에 대해서도 궁금해 졌고 앞으로 읽게된 내용도 유익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