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독단적으로 고른 책이라 별 기대가 없었는데... 제목 위 초등부터 ~100세까지 읽는 책이라는 글귀에 너무 공감되네요... 철학적인 내용이 아이들도 이해가 가게끔 깊이 있게 쓰여진 책 입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내용이네요. 많이 파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