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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번역에서 실수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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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교황청 파견 기자였던 저자가 훗날 어린 아들을 위해서 자신이 요한 바오로 2세를 수행 취재한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내용은 꽤 재미있다.   수행기자의 입장에서 11시 미사를 위해서 5시반에 수행기자단 버스에 올라야 하는 고충 등을 꽤 재미있게? 썼기 때문이다.   읽고 보니 이번에 라칭거 추기경이 교황으로 선출된 것이 굉장한? 일처럼 느껴진다.   흠을 잡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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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교황청 파견 기자였던 저자가 훗날 어린 아들을 위해서 자신이 요한 바오로 2세를 수행 취재한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내용은 꽤 재미있다.

 

수행기자의 입장에서 11시 미사를 위해서 5시반에 수행기자단 버스에 올라야 하는 고충 등을 꽤 재미있게? 썼기 때문이다.

 

읽고 보니 이번에 라칭거 추기경이 교황으로 선출된 것이 굉장한? 일처럼 느껴진다.

 

흠을 잡자면 소소하게 번역에서 실수?가 있었다.

 

단테의 "신곡 지옥편"이라고 하면 될 것을 줄줄 풀어서 썼고

그 외에도 성인 이름을 다 독일 식으로 쓴 듯하다. -"요한"은 몽땅 독일식으로 요한네스라고 했다. 

 

오타도 꽤 있다.   

 

   

g*****l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