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은색으로 친필싸인이 담겨있어서 정말 좋았다.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암튼 정규앨범이 아닌관계로 깊이있게 그의음악을 접하고 싶은 사람에겐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그냥 그의 대표곡과 함께 다큐멘터리 형식의 디비디 첨부사양이므로 매니아에게 필요한 아이템이다.. 디비디에는 그의 일본 투어 현장과 라이브 그리고 그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경력과 과정들이 소개된다 음악외적인 모습을 마니 접할수 있어서 또다른 의미로 다가온 앨범이라고할까.. 또한 그의 음악이 전달하고자 했던 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내생각엔 스티브바라캇 베스트앨범을 먼저 접해보고 그다음에 이앨범을 접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발매된 정규앨범을 하나하나씩 접해보면서 그의 음악세계에 대한 발을 넓혀 보는게 어떨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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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사인CD, 아니네요.
뭐 3년이나 지났는데?라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주문했지만.
Steve Barakatt - The Best of Steve Barakatt <--이걸 주문하려다가 이걸로 주문한건데.
음, 뭐 어차피 가장 좋아하는건 Quebec 1608이니까...
꿀꿀한 기분으로 집에 들어오다가 택배 받고 약간 좋아진 기분이 다시 꿀꿀...
인터넷 쇼핑 경력 8년째에 이런 일이 한두번 있는 건 아니었으니까 새삼 화나거나하진 않지만 역시 조금 허탈하네요-, 응.
그래서 디자인/구성에서 별 두개 감점~.
만일 (친필사인CD)<-문구가 없었을 경우엔 만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