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일간지를 통해 쨩글리쉬라는게 나온다는 얘기를 듣다가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아이들 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특히 발음공부에) 해서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만화도 재미있고 따라 보다가 중간중간 나오는 영어단어도 공부하고 특히 발음기호가 재미있었어요. 처음엔 좀 따라하기 어려웠는데 몇번 읽다보니 정말 되더라구요. 그동안 얼마나 제가 콩글리쉬 발음에 익숙해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구요. 애들뿐만 아니라 아빠인 저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가니까 단어장도 있고 암튼 매일매일열심히 공부해 볼랍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
| 해야하기에 하는 것이 주는 무거움이 힘들 때가 있다. 하고 싶어서 하는, 그래서 그것이 주는 즐거움을 맛본 것이 얼마나 될런지.. 치과를 운영하고 있고 시간이 모자라도록 열심히 이것저것 배우고 뛰어다니고 있지만 실상 많은 때 즐거움보다는 피로감이 몰려올 때가 많았다.. 13개월 된 아이의 아빠로서, 조금 후면 또 한 아이의 아빠가 될 사람으로서 한 달에 한 권 정도의 육아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은, 배움에 대한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기회가 되었고, 아이를 어떻게 배움으로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지침이 되어 주었다. 아이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주는 아비가 되고 싶다. 박주현 양에게, 박주현 양의 부모께 더더욱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