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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언어점수를 확실히 올릴 수 있는 비법을 찾았다!!!!
"마침내, 언어점수를 확실히 올릴 수 있는 비법을 찾았다!!!!" 내용보기
언어영역은 그 출제범위가 매우 광범위하기(문학과 비문학 전 분야를 망라하는....) 때문에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푼다든지, 수능의 유형별 문제를 많이 접한다는 것은 실제로 도움이 안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러면 언어점수를 올리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임근수 선생님은 문제집을 풀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는 등의 양적인 학습방법이 아닌 문제에 접근하는 시각과 자
"마침내, 언어점수를 확실히 올릴 수 있는 비법을 찾았다!!!!" 내용보기
언어영역은 그 출제범위가 매우 광범위하기(문학과 비문학 전 분야를 망라하는....) 때문에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푼다든지, 수능의 유형별 문제를 많이 접한다는 것은 실제로 도움이 안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러면 언어점수를 올리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임근수 선생님은 문제집을 풀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는 등의 양적인 학습방법이 아닌 문제에 접근하는 시각과 자세를 바꾸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출제자의 의도에 맞는 정확한 근거를 찾아가는 훈련을 통하여 문제해결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많은 문제를 풀어낼 의지와 인내력이 있다면 수십년간 교육현장에서 노하우를 쌓은 임근수 선생님이 안내하는 방법을 내것으로 한다면 분명한 발전이 있을 것이다. 책이 방학 전에 출간되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부터 언어의 훈련을 "혁명"적으로 과감히 개선하여, 언어점수도 "혁명"적으로 과감히 올리리라!!!!!

[인상깊은구절]
언어는 정밀 과학이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 - 기호 하나, 숫자 1의 오차도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면서, 언어영역의 문제를 풀 때는 5개의 답지 중 정답이 아닌 두세 개의 오답을 걸러낸 다음 최종 두 개의 답지를 놓고 대충 감(感)으로 찍는 식으로 답을 찾는다. 찍어서 정답이면 다행이고 틀리면 해설을 보면서 이해한다. 그러나 어떤 수능 문제도 같은 지문에 같은 문제가 출제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과 해설을 보고 이해하는 방식으로는 결코 고득점에 이를 수가 없다. 언어영역에서 감으로 찍는 것은 수학문제를 원리에 근거한 실제 계산을 통해 풀지 않고 눈으로 보면서 그냥 찍는 것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학습 태도이다.
t****y 2005.03.05. 신고 공감 1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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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혁명이라는 것은 삶을 바꾼다?
"언어에 혁명이라는 것은 삶을 바꾼다?" 내용보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만점이 가장 어려운 언어영역(국어)을 폭넓은 시점에서 접근한 책이었다. 학부모를 만나 이야기할 때에 거의 영어와 수학만을 말한다. 그러나 영어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국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언어혁명]은 시작하고 있다. 왜 중위권이나 하위권의 학생들은 언어영역이 쉽지만, 상위권 학생들에게 가장 어려운
"언어에 혁명이라는 것은 삶을 바꾼다?" 내용보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만점이 가장 어려운 언어영역(국어)을 폭넓은 시점에서 접근한 책이었다. 학부모를 만나 이야기할 때에 거의 영어와 수학만을 말한다. 그러나 영어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국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언어혁명]은 시작하고 있다. 왜 중위권이나 하위권의 학생들은 언어영역이 쉽지만, 상위권 학생들에게 가장 어려운 과목이 언어영역인가? 중위권이나 하위권 학생들도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언어영역에 혁명이 있어야 쉽다는 것을 절실하게 말하고 있다. 공부는 때가 있다고 하지만, 그 시간을 좁힐 수 있는 것은 당사자의 마음과 다짐이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면 결국 늦진 않다. 학생이 이런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부모도 책을 읽고 아이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 사교육에서 주입식만을 강조하면서 점수 올리기에 혈안이 된 책과는 다르다. 구체적인 기본에서 시작하는 언어혁명을 학부모에게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j****u 2005.03.06. 신고 공감 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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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해도 안되던 언어영역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무리 해도 안되던 언어영역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 2 학생입니다.   솔직히 이과라서 언어 공부를 하는데는 한계가 있었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막막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제가 마치 언어영역의   출제자가 된것 처럼 이책을 통해 언어영역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정말 실력있는 아이들만 잘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아무리 해도 안되던 언어영역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 2 학생입니다.

 

솔직히 이과라서 언어 공부를 하는데는 한계가 있었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막막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제가 마치 언어영역의

 

출제자가 된것 처럼 이책을 통해 언어영역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정말 실력있는 아이들만 잘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언어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고

 

언어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책을 한 2번 정도 정독하신다면 언어영역을 공부하시는데

 

지금까지 겪었던 어려움들을 해소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p*******7 2007.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