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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 미와 작가님들의 그림책 시리즈중 채소학교에 이어 구매하게 된 크레파스 시리즈중 한권이에요~그림체도 귀엽고, 다양한 가치들을 배울수 있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네요~ 까만 크레파스 동화에서는 나다움과 이세상에 필요하지 않은 존재는 없다는걸 알려주는 동화였다면 이번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책에는 친구들의 협동과 까만 크레파스의 노력 ,희생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여서 재미있기도 하고, 한편으론 뭉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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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맨날 기차 타자 하고 기차 그림 있는 책 좋아하길래 구매했습니다. 까만 크레파스시리즈 몇권 가지고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내용도 좋고, 그림도 맘에 들어서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기차가 중간에 망가져서(?) 크레파스들이 놀랐는데 알고보니... ㅎㅎ 내용상 스포가 될거 같아서 그 부분은 책으로 확인을 하시길.. 스토리가 있어서 더 좋아요 아직 5살 아이지만.. 7살 8살이 되어서도 읽기 좋을거 같아요 나카야 미와 님 책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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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미와 책은 그루터기나 도토리마을 처럼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내용이 풍부해서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까만크레파스와 요술기차는 아들이 좋아하는 약간의 모험적인 이야기도 들어가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령은 4-7세에게 적당한 듯 하구요~ 까만크레파스 시리지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고 마지막에 할아버지 죽어서 할머니 만나는 이야기 읽으며 아들은 약간 슬퍼하더군요 ㅠㅠ 아무튼 그림도 단순명료 내용도 좋은 책 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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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부쩍 미술놀이에 재미를 보이길래 관련 책들 알아보다 크레파스를 소재로 하는 책이라 구입했어요 개인적으론 아주 맘에 드는 구성은 아니지만 ^^;; 그럭저럭 다양한 색감과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읽어주거나 보여주긴 좋은 것 같습니다 어른 시각이라 그런지 약간 어딘가 빈 구석이 느껴지는 내용이 조금아쉬운 것도 같지만 아이의 상상력에 맡기기로 하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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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반전이 있는 동화책입니다. 동화책에서도 이런 반전이! 라고 생각했어요. 종이질은 조금 아쉽습니다. 좀더 부들부들한 종이였다면 아이들이 한장씩 쓱쓱 넘기며 읽기 좋을 거 같네요. 인쇄도 좀 더 선명하고 깔끔했을 거 같구요. 내용은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관심을 안보여서 재미없나 싶었어요. 그런데 후기에서 본 아이들의 반응을 기다렸더니 역시나...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요즘은 매일매일 읽어주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