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버 카스텔은 독일제품으로 실제 유럽에서도 유명한 필기구이다. 미술용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고 그 외 독특하고 앙증맞은 펜 디자인으로도 유명하지만 나는 그 주에서도 목재로 만들어진 이 시리즈를 가장 좋아한다. 만년필과 볼펜, 연필 등으로 이루어진 이 제품을 세일하는 곳이 있다니! 5년 전에 이 제품을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여전히 변함이 없다. 편지를 쓰거나 다이어리를 정리할 때도 이 펜을 자주 애용한다. 나무라서 상처가 나기 쉬울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자. 오히려 오래 내 손에 익을수록 나의 손떼가 묻어나 더욱 정감이 가는 그런 나만의 스타일이 되어가는 것이다. 필기감촉은 파버 카스텔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더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
| 아는분께 선물로 받았는데 요게 배부분이 볼록 나온게 너무너무 귀여운거 있죠 ㅎㅎ 전 화버카스텔 연필을 주로 썼었는데 이것도 진짜 좋네요+ㅂ+ 나무부분이 손에 닿는 느낌이 정말 원츄해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