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나라에서 정령의 마을에 쳐들어왔군요. 그래서 평화로운 정령의 마을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원래 정령은 평화를 사랑하는 종족인데 주인공이 그렇게 대응하면 오히려 더 위험하다는 것을 말하고 선제 공격을 하게 됩니다. 어찌 보면 인간의 관점에선 맞는 대응이긴 한데 정령의 입장은 아니죠. 하지만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결정을 하고 전쟁이 일어납니다. 인간에게 협력하는 정령이 있는 것 같은데 솔직히 이해가 안 갑니다. 일단 주인공이 있으니 한동안은 전쟁으로 시간은 끌겠지만 결국 이길 것 같네요. 과연 정령의 마을에 피해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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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이라 불리운 소환사 08권"" 초번에는 최고였습니다!!! 한 1권~4권까지는 말이죠.... 점점 내용이 제 취향에 적합하지는 않는 것 같아 슬프기는 하지만ㅠㅠ 그래도 볼만ㅁ해서 계속 보고는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