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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자혜
"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자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의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한상순_글#이갑규_그림 #현암주니어일제 강점기 시절의 우리 나라를 떠올리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독립운동가들이 워낙 많기에 유명한 분들을 제외하곤 잘 몰랐었는데, 글로 소중한 한 분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자혜>편을 읽는 내내 먹먹했어요."지금 모두가 독립을 외치고 있는데, 모른 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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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의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한상순_글
#이갑규_그림 

#현암주니어

일제 강점기 시절의 우리 나라를 떠올리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워낙 많기에 
유명한 분들을 제외하곤 잘 몰랐었는데, 
글로 소중한 한 분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자혜>편을 읽는 내내 먹먹했어요.

"지금 모두가 독립을 외치고 있는데, 모른 척하고 가만히 있다면 
어찌 한 민족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독립운동가 박자혜의 말에서 느낄 수 있듯이
용감하고 당찬 멋진 여성이였어요.

궁녀에서 간호사로, 
그리고 독립운동가로 평생을 바친 박자혜
그 분의 일생을 읽으면서 
하루를 살아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였답니다.

박자혜는 총독부 간호사로 일하면서 
우리 민족들의 아픔을 제대로 마주하게 됩니다. 

나라 잃은 설움을 딛고 일어서야 한다는 의지를 불태우면서 간호사들의 독립운동을 위한 모임인 "간우회"도 만들고요.

일본인들에게 끌려가 여러 차례 힘든 고문을 겪으면서도
그녀의 독립에 대한 열정은 사그러들지 않고 포기하지 않아요.

조국의 해방을 보지 못하고 
결국 눈을 감게 되지만 
그녀의 일생을 돌이켜보면서 
마음 한 켠이 아려왔어요

그리고 
본인의 삶보단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그 분을 생각하니 
지금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지더라구요.

한 평생을 살면서 
과연 내가 그토록 열정을 가지고 임했던 일이 있었는지
내 삶의 목표는 무엇인지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돌이켜보면서 마음을 다 잡아 보는 계기도 되었어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기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어요:)

독립운동가 신채호의 아내가 아닌, 
독립운동가 박자혜로만 온전히 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시간이였습니다.
h***s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지혜
"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지혜" 내용보기
자혜는 다섯 살에 아기나인으로 궁에 들어와 살고 있었는데일본군 무리가 궁에 들어와 한 달 안에 궁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한다. 왕과 궁을 지키고 싶었지만 밖으로 나가 살 궁리를 해야했던 자혜는 숙명 여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무엇이든 열심히 했던 자혜는 숙명 여학교를 졸업하고, 조선 총독부 의원 의학 강습소 간호과에 입학하여 간호사가 되고, 아이를 낳다 목숨을 잃는 산모들을
"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지혜" 내용보기

자혜는 다섯 살에 아기나인으로 

궁에 들어와 살고 있었는데

일본군 무리가 궁에 들어와 

한 달 안에 궁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한다. 

왕과 궁을 지키고 싶었지만 밖으로 나가 살 

궁리를 해야했던 자혜는 숙명 여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무엇이든 열심히 했던 자혜는 숙명 여학교를 

졸업하고, 조선 총독부 의원 의학 강습소 

간호과에 입학하여 간호사가 되고, 

아이를 낳다 목숨을 잃는 산모들을 

돕기위해 조산사 면허증도 딴다.


1919년 3월 6일 자혜는 간호사들을 모아 

'간우회'를 만들고, 총독부 의원 현관에서 

만세 운동을 하게 된다.

경찰서에 갇혀 맞고 만신창이가 되지만 

그녀의 마음에는 독립운동에 대한 마음이 

움트고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된다.

병원에 돌아온 자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고민하다가 태업을 하게 된다.

태업이란 노동자가 일터에서 일을 하면서 

일부러 작업 능률을 저하시켜 사용자에게 

손해를 주는 행위를 말하는데,

자혜는 일본인 환자가 오면 천천히 진료를 

받게 하고, 한국인 의사들을 설득하여 

태업과 파업을 통해 

의료진이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도록 했다.


밀고를 당해 더 이상 독립 운동이 어렵게 되자
북경으로 건너가게 되고, 그 곳에서 독립운동가 신채호를 만나 신혼살림을 차리게 되었다.
가난한 살림이 나아지지 않고, 남편의 독립운동을 돕기 위해 다시 경성으로 돌아와 산파원을 차렸지만 이마저도 쉽지가 않았다.
독립운동가인 나석주가 주요 기관에 폭탄을 투척하러 가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총소리가 나는 그 곳을 향해 달리는 박자혜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글은 끝이 난다.


나는 독립운동가 박자혜를 이제서야 만났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라고 말한 신채호의 아내인 것도,

그녀가 궁녀에서 간호사가 되어 나라를 위해 힘썼다는 것도.

일본의 감시와 고문, 궁핍하고 힘들었을 그녀의 삶이 안타깝지만 그런 그녀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온전한 우리 나라가 존재하는게 아닐까 싶다.

그녀의 미래를 살아가는 우리가 우리 나라를 더 깊이 사랑하고, 다시는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받친 간호사 박자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단재 신채호의 아내이기 전에 당당한 여성 독립운동가인 박자혜에 대한 책!

#나라를위해싸운간호사박자혜

감사합니다.

@hyeonam_junior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라를위해싸운간호사박자혜

#한상순_글

#이갑규_그림

#현암주니어

#저학년_고학년책

#여성독립운동가

#나라사랑마음키우기



YES마니아 : 로얄 s******i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