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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더운 날씨에 읽으면 마음도 눈도 시원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어디 사는 준은 바위 소년이고, 어디 사는 누끄 씨는 하늘다람쥐예요 생김새는 다르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며 경험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를 그려냈기에 마음의 소리가 들릴수도 있어요 ..내 시선이 머물지 않는 그곳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들 .. 우리는 그렇게 서로 물들여요 마음이 서로 함께 한다면 충분히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거예요 🌿 누끄씨 이야기를 모두가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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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어디 사는 누끄 씨_모예진(풀빛) 📌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마음에 닿고, 그 마음이 다시 내 마음을 움직여요.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물들여요. 📌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같은 숲을 바라봐요. 📝 이 책을 읽은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은은한 불빛’ 같았다. 누구나 자신만의 밝기와 색으로 은은히 빛을 발하며 주위를 비추고 있으며, 서로의 빛이 겹쳐져 새로운 색을 내기도 하고, 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책의 등장하는 바위 소년 준이, 하늘다람쥐 누끄 씨, 작은 나비 하나 모두 다른 점 투성이다. 서로 다른 존재이고, 상대적인 시간의 흐름도 다르게 느껴지고,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지만 모두 함께 숲을 바라본다. 작가는 우리에게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어디사는누끄씨 #모예진 #풀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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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사는 누끄씨 / 저자 모예진 / 출판사 풀빛 일러스트가 너무나도 예쁜 책이에요! 2D임에도 불구하고 3D같은 느낌을 확 받았어요🥹 이 책을 통해 돌과 동물 곤충의 생태계를 잠깐씩 엿볼수 있었어요. 시간의 흐름으로 더욱 웅장해져가는 자연의 모습 🌳 각자의 모습으로 한 공간에 살아가는 것.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 우리아이들이 사회에 나가게 될 수록 꼭 알아야 하는 주제 같아요. 간단하고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어울림' 그림책을 통해 스펀지처럼 아이의 내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라며🥹 ✔️ 다양한 존재성을 알 수 있어요 ✔️ 함께 공존하는 법에 대해 알 수 있어요 ✔️ 자연의 웅장함에 대해 느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