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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리뷰의 필자는 수의학과를 지망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어떻게 하면 수의학과에 대해 좀 더 알아 볼 수 있을까 하며 인터넷 서핑도 하고 독서도 해야겠지 하며 찾던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수의학과에 나와서 구할수 있는 직업들에 대해 어느정도 나와있고 수의학과 나오면 다 수의사 해야되나 하는 그런 고정관념도 깨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몇몇분들의 수의사와 그 와 관련된 직종의 분들이 경험한 일을 토대로 각 분 별로 저희에게 전달하고픈 내용을 전달 하는데요. 이를 통해 좀더 수의학과의 관련 직종에 대해 좀더 배울 수 있고 어찌보면 이 직업의 현실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출시 된지는 오래 되어서 현재 수의학과의 상황과 여타 달라져 버린 것 들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수의학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는 한번쯤 접근해 볼 괜찮은 책 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