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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 책을 읽고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인제서야 읽게 된다. 우리에게 오는 따뜻하고 좋은 말은 다 담아 있다.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 제목처럼 왠지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따뜻한 위로를 삼아서 이 책에 실러있는 듯 싶다. 따뜻하고 이쁜 말들이 담아 있는 거 같다.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것처럼 이쁜 글들이 우리에게 위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