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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력 -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박민수 지음
"혈관력 -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박민수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던 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직장에서의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있었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마지막 리허설을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어지러움과 함께 시야가 흐려졌습니다. "그저 긴장 때문이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이내 왼쪽 팔의 감각이 무뎌지기 시작했습니다. 심장은 마구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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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던 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직장에서의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있었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마지막 리허설을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어지러움과 함께 시야가 흐려졌습니다. "그저 긴장 때문이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이내 왼쪽 팔의 감각이 무뎌지기 시작했습니다. 심장은 마구 뛰고 있었고, 머릿속에서는 경고음이 울렸습니다. 그때 문득 며칠 전 우연히 접했던 박민수 박사의 <혈관력>이 떠올랐습니다. 책에서 읽었던 '일시적 허혈발작'의 증상과 놀랍도록 일치했습니다. 혈관이 좁아져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차단되는 현상이었습니다. 즉시 응급실로 향했고, 의사는 뇌졸중의 전조 증상이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혈관은 언제나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는데, 저는 그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몸은 오래전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계단을 오를 때 느꼈던 숨가쁨, 갑자기 치솟았던 혈압 수치, 자주 찾아오던 두통... 모두 혈관이 보내는 SOS 신호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바쁜 일상 속에서 그 신호를 무시했고, 때로는 약으로 증상만 가리며 살아왔습니다.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긴 여정을 떠나는 강물과 같습니다. 그 강물이 맑고 깨끗하게 흐를 때, 우리는 비로소 생명의 충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물이 오염되고 흐름이 막힐 때, 생명의 땅은 메마르고 황폐해집니다. 우리의 혈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저는 오랫동안 혈관을 피가 흐르는 길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혈관력>을 통해 혈관은 우리 몸의 모든 세포와 직접 대화하는 지능적인 시스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혈관은 끊임없이 확장하고 수축하며 우리 몸의 각 부분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적절히 배분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할 때, 잠을 잘 때도 혈관은 그 상황에 맞게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혈류를 조절합니다. 그렇게 28만 킬로미터,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길이의 혈관이 우리 몸 안에서 조용히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혈관은 우리 인생의 지도와도 같습니다. 그 지도가 선명하고 막힘없을 때, 우리는 원하는 곳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도의 길이 훼손되면, 우리의 여정은 제한되고 때로는 완전히 멈춰버릴 수도 있습니다. 혈관 건강은 매일의 삶의 질과 직결됩니다. 맑은 정신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활력 넘치는 몸으로 하루를 보내며, 편안한 마음으로 밤을 맞이하는 것. 이 모든 것이 혈관의 건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혈관은 한번 망가지면 회복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압이 오르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노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혈관력>을 읽으며 가장 놀라웠던 점은 혈관의 역노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혈관 내피세포는 놀라운 재생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절한 환경과 자극이 주어지면, 손상된 혈관도 다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마법처럼 하루아침에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올바른 방법을 통해 혈관의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있다는 사실은 큰 희망을 줍니다. 작은 변화들이 쌓여 큰 차이를 만듭니다. 하루 10분의 명상이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혈관의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간단한 스쿼트 운동이 혈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합니다. 저녁 7시 이후 금식이 혈관 내피세포의 자가포식 작용을 활성화하여 손상된 부분을 복구합니다.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혈관의 나이를 젊게 만들어갑니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변화가 생각보다 빨리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단 2주간의 규칙적인 운동만으로도 혈관의 확장 능력이 개선될 수 있고, 한 달간의 식이 조절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혈관은 언제든 새로운 시작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의학이 발전하고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혈관력>에서 강조하는 것 역시 자신의 몸과 대화하는 능력입니다. 혈관은 미세한 신호들을 통해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습니다. 운동 후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 심장 박동, 갑자기 찾아오는 두통, 가끔씩 느껴지는 가슴의 압박감... 이런 신호들을 무시하지 않고 제대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자신의 몸 상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더욱 가치 있습니다. 매일의 식사, 활동, 수면, 그리고 몸의 반응을 기록하면서 자신만의 패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가족력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심혈관 질환은 유전적 요소가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나 조부모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경험했다면, 그것은 자신도 주의해야 할 신호입니다. 하지만 유전이 운명은 아닙니 다. <혈관력>에서 배운 것처럼, 생활습관의 변화로 유전적 위험요소도 상당 부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오래 사느냐는 것입니다.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100세와 질병에 시달리며 타인의 도움에 의존하는 100세는 천지차이입니다. 저자는 바로 이 차이를 만드는 핵심이 혈관 건강이라고 말합니다. 혈관은 심장병이나 뇌졸중 같은 중대 질환만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지 기능, 에너지 수준, 면역력, 심지어 피부 상태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건강한 혈관은 뇌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근육에 원활한 혈류를 제공해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이고, 면역 세포들이 몸 구석구석을 효과적으로 순찰할 수 있게 합니다. 심지어 피부의 광채와 탄력도 미세혈관의 건강과 직결됩니다. 100세 시대의 진정한 승자는 오래 사는 사람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삶을 즐기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혈관 건강이 있습니다.

저는 <혈관력>을 읽은 후 가장 먼저 '아침 루틴'을 바꿨습니다.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시작하던 아침을 10분간의 명상과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바꾸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니 스트레스 대응 방식도 달라졌고, 점심 식사 선택도 달라졌습니다. 작은 변화가 선순환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책을 통해 배운 가장 큰 교훈은 '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로서의 혈관 관리입니다. 오늘 먹는 한 끼의 식사, 오늘 하는 10분의 운동, 오늘 실천하는 7시 이후 금식은 10년 후, 20 년 후의 나에게 주는 가장 값진 선물입니다. 그리고 그 선물은 분명 복리로 돌아올 것입니다. 모든 여행은 첫 걸음부터 시작됩니다. 혈관 건강을 위한 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 순간, 작은 변화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혈관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가능성입니다. 단 하나의 작은 습관의 변화가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혈관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변화를. 지금 바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5.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건강을 위한 최고의 선택-혈관력
"내 건강을 위한 최고의 선택-혈관력" 내용보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작고 사소한 증상에서 심각한 혈관 문제를 미리 감지하게 해주는 책[추천 독자]-자주 손발이 차고 피로를 쉽게 느끼는 사람-가족력(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등) 때문에 건강이 걱정되는 사람-약물 없이 자연스럽게 건강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40대 이후 갱년기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아진 사람-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잊고 지내
"내 건강을 위한 최고의 선택-혈관력" 내용보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작고 사소한 증상에서 심각한 혈관 문제를 미리 감지하게 해주는 책
[추천 독자]
-자주 손발이 차고 피로를 쉽게 느끼는 사람
-가족력(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등) 때문에 건강이 걱정되는 사람
-약물 없이 자연스럽게 건강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40대 이후 갱년기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아진 사람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잊고 지내다 문득 불안을 느낀 사람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걱정스러운 현상이 있습니다. 심뇌혈관 질환 증가에는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의 증가라는 또 다른 이면이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 단순히 노화로 인해 혈관 질환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 질환에 해당하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증가가 한국인의 혈관 건강에 있어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p21


심장이 뛴다고 다 건강한 걸까? 《혈관력》을 읽고 난 뒤, 문득 거울 앞에 선 나를 오래 들여다보았다. 살이 좀 빠졌다는 이유로, 건강검진에서 ‘정상’이라는 한마디에 안심했던 지난 나날들이 스쳤다. 하지만 자주 아픈 어깨, 며칠째 이어지는 불면, 이유 없이 무거운 몸… 그런 내 몸의 속삭임을, 나는 너무 오래 외면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이 책에서 박민수 박사는 단언한다. 혈관은 소리 없이 무너진다고. 정적 속에서 무너지는 탑처럼, 그 파괴는 은밀하고도 치명적이다. 쉽게 지나쳤던 피로감, 얼굴 붉어짐, 손발 저림 같은 사소한 증상들이 결국은 심근경색,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그는 명료한 언어로 알려준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정보서가 아니다. 일상 속 건강에 대한 묵직한 경고이자, 우리가 놓치고 있던 몸의 언어를 다시 배워주는 진료실 밖의 진단서다.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는 저자가 말하는 혈관력이라는 개념 그 자체다. 단순히 질병을 예방하자는 차원을 넘어, 혈관을 훈련시키고 회복시키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조곤조곤 안내한다. 물을 어떻게 마셔야 할지, 웃음이 왜 도움이 되는지, 달리기가 왜 혈관의 친구인지 등 이 모든 것이 생명력을 지키는 작은 루틴이 된다.


우리는 매일 살아내느라 아픈지도 모른 채 걸어간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속삭인다. "당신, 지금도 잘 버텨내고 있지만 정말 이대로 괜찮나요?" 혈관은 나이 드는 순서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니 20대든 50대든, 지금 당신이 살아 있음을 제대로 증명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펼쳐보길 바란다. 나를 돌보는 가장 구체적인 시작, 혈관력에서 찾을 수 있다.
이달의 사락 s*******m 2025.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위한 진짜 건강 공부 <혈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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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책을 덮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에요. 그동안 건강하다는 말은 마른 몸, 정기검진 이상 없음, 감기 잘 안 걸리는 것 정도로 여겼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진짜 건강은 혈관의 힘, 곧 ‘혈관력’에 달려 있다는 걸 처음으로 실감했으니까요.😊1. 혈관은 단지 통로가 아니었다‘혈관’ 하면 흔히 떠올리는 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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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


책을 덮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에요. 

그동안 건강하다는 말은 마른 몸, 정기검진 이상 없음, 

감기 잘 안 걸리는 것 정도로 여겼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진짜 건강은 혈관의 힘, 곧 ‘혈관력’에 달려 있다는 걸 처음으로 실감했으니까요.





😊1. 혈관은 단지 통로가 아니었다


‘혈관’ 하면 흔히 떠올리는 건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 같은 무서운 병들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혈관이 단지 병에 걸리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 몸 전체의 생명선을 지키는 주인공이라는 걸 강조해요. 

면역력, 에너지, 수명까지 모두 혈관 상태와 직결된다는 말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특히 손발이 자주 저리거나 붓고, 

쉽게 피곤하거나 얼굴이 붉어지는 ‘사소한 증상’들이 

다 혈관 건강의 경고 신호일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어요. “나 그랬는데도 그냥 넘겼었잖아…”






🧠 2. 무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


박민수 박사님의 메시지는 단순해요.

“무지에서 벗어나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사실 혈관 건강은 너무 어렵고 전문적인 영역이라고 느껴져서, 

일부러 관심을 덜 두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어렵지 않게, 꼭 필요한 핵심만 100문 100답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식이 부족해도 술술 읽히고 이해가 잘 됐어요. 

혈관의 역할부터, 음식, 운동, 생활 습관, 경고 증상,

 질병에 대한 설명까지 정말 종합선물세트처럼 알차더라고요.





💡 3. 내 몸의 혈관력을 높이기 위한 실천 노트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이건 바로 실천할 수 있겠다’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는 점이에요. 특히 도움이 됐던 실천 팁 몇 가지를 정리해볼게요.


1️⃣ 물을 충분히 마시기

하루 1.5~2리터가 기본이래요. 커피는 물이 아니라는 사실! (충격)


2️⃣ 좋은 지방 섭취하기

지방이 모두 나쁜 건 아니고, 생선기름이나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은 오히려 혈관을 청소해준대요. 이제 ‘지방=적’이라는 고정관념 버려야겠어요.


3️⃣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 운동

단 30분이라도 걷기, 자전거, 계단 오르기 등 꾸준한 움직임이 혈관력을 키워준다고 해요. 가벼운 스트레칭도 충분히 도움이 된대요!


4️⃣ 혈관 자가 체크리스트로 건강 점검하기

책에는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는 질문들이 있는데요, 제가 몇 가지는 체크가 되더라고요. ‘지금부터라도 관리하자’는 다짐을 하게 됐어요.




🔎 4. 우리 가족의 혈관력도 챙겨야겠다


혈관 건강은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라고 해요. 심지어 청소년도 혈관이 약해질 수 있다는 걸 보고 충격 받았어요. 스마트폰, 고지방 간식, 운동 부족한 아이들에겐 더더욱 위험하대요.


그래서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저 혼자만 실천할 게 아니라, 가족 건강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남편과 아이들, 부모님과도 공유하고 있어요. 특히 부모님은 이미 약을 드시고 계시니까, 생활습관 개선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요즘은 “오늘 몇 보 걸으셨어요?”가 우리 가족 인사말이 됐어요 😊




💬 5. ‘혈관력’이라는 개념이 바꿔준 나의 시선


‘면역력’이나 ‘체력’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평생을 좌우하는 힘. 그게 바로 ‘혈관력’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제는 단순한 건강검진 수치로 안심하지 않기로 했어요. 증상이 없다고 건강한 건 아니니까요.


이 책은 불안을 조장하는 의학책이 아니라, 희망을 심어주는 실천 안내서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괜찮아. 알게 된 게 기회야”라는 위로와 격려가 느껴졌거든요. 혼자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실천해야 할 인생 지침서 같았어요.




🧡 마지막으로


요즘처럼 건강 이슈가 민감한 시대에 《혈관력》은 정말 읽을수록 든든한 ‘건강 백신’ 같은 책이었어요. 단순한 의학 정보나 공포 자극이 아니라, 내 삶을 바꾸는 구체적이고 따뜻한 정보로 가득했거든요.


책을 읽고 나서 달라진 내 하루는 아주 사소한 것들이에요. 물 한 컵 더 마시기, 계단 한 층 더 걷기, 가공식품 줄이기, 가족과 건강 이야기 나누기…

하지만 이 사소한 것들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혈관 해방 프로젝트의 시작이라는 걸 이제는 알게 됐어요.


건강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거나, 부모님이나 가족 건강이 걱정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이 책을 읽어보세요. 읽는 내내 마음이 가벼워지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구나’ 하는 희망이 생길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5.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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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력, 지금 내 혈관은 안녕할까? 서평글
"혈관력, 지금 내 혈관은 안녕할까? 서평글 " 내용보기
와… 이 책 읽고 나서 제 생활 습관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됐어요.  이 책 혈관력은 그냥 건강 정보가 아니라 진짜 삶을 바꾸는 지침서같았어요. 특히 2장 ‘지금 당신의 혈관은?’은 일상 속 자잘한 증상들이 모두 ‘혈관 문제’일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무척 유익했어요. 예전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만 알았거든요. 나이탓? 스트레스? ...등등..이 책의 좋은 점은 질문-답변 형식으로
"혈관력, 지금 내 혈관은 안녕할까? 서평글 " 내용보기
와… 이 책 읽고 나서 제 생활 습관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됐어요.  이 책 혈관력은 그냥 건강 정보가 아니라 진짜 삶을 바꾸는 지침서같았어요. 특히 2장 ‘지금 당신의 혈관은?’은 일상 속 자잘한 증상들이 모두 ‘혈관 문제’일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무척 유익했어요. 예전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만 알았거든요. 나이탓? 스트레스? ...등등..

이 책의 좋은 점은 질문-답변 형식으로 정말 술술 읽힌다는 것! 딱 궁금한 내용만 골라 읽어도 되고, 건강검진 앞두고 체크리스트로 활용해도 굿이에요. ‘실천 팁’도 풍부해서 당장 적용할 수 있었어요. 혈관 걱정 없는 인생을 꿈꾼다면, 혈관력은 지금 꼭 필요한 책! 나의 사랑하는 주변 가족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필독서입니다.
#혈관력 #박민수 #페이스메이커 #혈관건강 #심장질환예방 #뇌졸중예방 #동맥경화 #고혈압관리 #콜레스테롤조절 #100세건강 #질병예방 #생활건강책 #의사추천도서 #건강서적추천 #자기관리 #서평단




이달의 사락 k******1 2025.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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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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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은 우리 생명에 꼭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나르고,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세포가 이동하면서 몸을 치유하기에 장수하려면 아주 중요하다.혈관 건강이 장수를 보증한다!!'혈관 건강'이라 하면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무서운 질병만을 떠올리는데 혈관 건강은 단지 이러한 특정 질환에 국한되지 않는다. 손발이 저리고 차가워지는 증상, 잠깐의 어지럼증,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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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은 우리 생명에 꼭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나르고,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세포가 이동하면서 몸을 치유하기에 장수하려면 아주 중요하다.

혈관 건강이 장수를 보증한다!!

'혈관 건강'이라 하면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무서운 질병만을 떠올리는데 혈관 건강은 단지 이러한 특정 질환에 국한되지 않는다. 

손발이 저리고 차가워지는 증상, 잠깐의 어지럼증, 쉽게 피곤해지는 몸 상태, 얼굴이 붉어지거나 부종이 심해지는 등 우리가 흔히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는 작은 변화도 모두 혈관 건강과 직결된 중대 신호이자 건강 문제이다. 

이런 문제를 조기에 정확히 알아차리고,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 떨어진 혈관력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은 혈관 지식이 필요하며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혈관력을 생각해야한다. 혈관이 튼튼해야 건강을 온전히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혈관과 혈액, 심장을 비롯한 주요 혈관 장기를 건강하게 관리한다면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혈관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건강한 장수의 기본이 되는 혈관력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여 혈관력 증대에 도움을 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준다.

저자는 빠르고 명료한 정보를 주기 위해 100문 100답 형식을 채택했으며 이 책에서 다룰 100개의 질문과 답변만으로 혈관력에 대한 의문과 고민은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이 책의 질문과 답변은 매우 실용적이고 구체적이다. 혈관과 혈액의 기본 개념부터 심각한 혈관 질환의 예후와 관리법, 더 나아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 운동법, 생활수칙까지 모두 망라한다.

관심 있는 부분부터 먼저 가볍게 봐도 좋고,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읽으며 혈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쌓아가셔도 좋다.

몇 가지 질문을 소개한다. 
전문성이 느껴지지않는가?

●이상지질혈증의 범위와 위험군은?  
●죽상동맥경화증이란?
●고중성지방혈증은 어떤 질환인가? 
●협심증, 심근경색증은 유전인가?
●가슴이 자주 답답한데 혈관과 관련 있나?
●당뇨병이 혈관에도 영향을 미치나?
●한국인의 콜레스테롤 수치 낮은 이유는?
●협심증은 무엇이고 예방은? 
●무증상인데도 고혈압 치료가 필요한가?
●달걀 노른자는 혈관 건강을 해치나?

하루 계란 1~2개 정도 먹는 것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계란 안에 있는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속 세포 조성에 필요한 좋은 콜레스테롤이므로 오히려 부족하지 않게 섭취해 줘야한다.

그런데 하루에 달걀 2개 이상을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은 어쩌다 통용되었을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콜레스테롤 함량은 달걀 100g당 425mg으로 높은 편이며 달걀 한 개의 노른자에는 약 200mg의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의 하루 권장량은 보통 300mg 정도인데, 달걀 2개를 먹으면 그 기준을 넘어가기 때문에 과거에는 하루 달걀 2개 이상을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이 통용되었다.

하지만 연구 결과 일정량의 콜레스테롤이 음식을 통해 체내로 들어오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해 더 이상 혈중 콜레스테롤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바로 '콜레스테롤의 천정효과' 때문에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논리가 되었다.

이렇게 쉽게 혈관에 관한 의학정보를 설명하지만 내용은 깊이가 있어 이 책에 나오는 100문 100답은 우리를 혈관 관련 건강 전문가로 만들어주기에 충분하다.

그럼 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좋은 운동이 있을까? 

있다. 바로 유산소 운동이다. 심혈관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을 주 4회 이상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건강은 삶의 기반이자 행복의 필수 조건이다. 건강을 지탱하는 기둥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기둥은 두 말 할것없이 혈관력이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 땅의 모든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글은 원앤원북스에서 도서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t***y 2025.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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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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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 30대가 이 책을 본다면 웃었을 것이다. 혈관력 그딴 게 어딨어? 나 역시 그랬다.40대 초반, 2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고지혈, 콜레스테롤 기준치 이상. 그래도 운동으로 운동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믿었다.그러나 50대에 접어들며 계단을 오를 때 차오르는 숨과 터질 것 같은 심장, 오후 4시쯤 허한 느낌에 손이 떨리는 흔히 당 떨어진다는 말을 피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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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20, 30대가 이 책을 본다면 웃었을 것이다. 혈관력 그딴 게 어딨어? 나 역시 그랬다.

40대 초반, 2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고지혈, 콜레스테롤 기준치 이상. 그래도 운동으로 운동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50대에 접어들며 계단을 오를 때 차오르는 숨과 터질 것 같은 심장, 오후 4시쯤 허한 느낌에 손이 떨리는 흔히 당 떨어진다는 말을 피부로  느끼는 순간 '아! 이젠 정말 약을 먹어야겠구나!'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들려오는 지인들의 소식은 심장 동맥에 스탠 실을 박았다느니,   갑자기 쓰러졌다느니 하는 소식을 들을 때면 나도 자신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모든 것이 혈관 건강과 관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생에건강이짐이되지않게혈관력 #페이스메이커 #혈관력 책을 통해 알아보자.


 심장의 좌심실에서 나온 혈관은 동맥이 되고, 점차 가지를 쳐서 모세혈관이 되고, 다시 점점 모여서 굵은 정맥이 되어 우심방으로 들어갑니다. 이를 일직선으로 연결하면 무려 9만 6천 km, 즉 지구를 두 바퀴 반 정도 도는 거리입니다. 우리 몸에 있는 혈관을 한 줄로 늘어놓으면 약 10만 km에     달하지만 심장을 출발한 혈액은 불과 몇 분 만에 온몸을 한 바퀴 돌게 됩니다.

혈액은 심장, 동맥, 모세혈관, 정맥을 통해 몸 여러 기관을 끊임없이 돌며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는 등 생명 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잠시라도 혈액 공급이 멈추면 우리 신체의 각 조직과 기관은 금세 기능이 멈추고 맙니다.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같은 세포 성분이 40~45% 정도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액체 성분인 혈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적혈구는 평균 120일 정도를 생존하고, 백혈구와 혈소판은 약     2일 정도면 사멸합니다. 이 혈액세포는 소멸된 만큼 즉시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혈액세포 수치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혈관력을 알아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혈액검사, 혈압 측정, 심전도 검사, 초음파 검사, 혈관조영술 등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혈관 건강이나 혈관 나이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그중 혈액검사는 혈액에 나타난 여러 지표를 측정해 혈관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혈액검사를 통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염증 표지자를 확인해 동맥경화의 위험성까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 고혈압은 동맥에 부담을 주어 동맥경화를 유발하기 때문에 혈압 측정 역시 무척 중요합니다. 심전도 검사는 심장의 전기 신호를 측정하는 것으로 심근허혈이나 심장 리듬 이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에서는 동맥벽의 두께와 유연성을 평가해 동맥경화의 위험도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혈관조영술 검사는 혈관 내부를 X선 장치로 촬영해 혈관의 형태와 혈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검사를 동원해도 우리 몸 전체의 혈관을 샅샅이 살펴볼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아직 질병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전조증상과 수치 변화를 살펴보며 질병 가능성과 징후를 살피고 예방하는 것입니다. 예방보다 더 나은 치료는 없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은 2014년부터 심뇌혈관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레드서클에서 레드는 혈액과 건강을 의미하고, 서클은 순환과 긍정을 뜻합니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제대로 알고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서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혈관력을 지키는 가장 기본 원칙을 담고 건강 캠페인입니다. 또 이 캠페인은 설사 선행 질환이 발병한다고 해도 이를 조기에 인지해 중증 심뇌혈관 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와 관리를 취하자는 뜻도 담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서 제시하는 세 가지 혈관 수치(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만 알아도 보다 경각심을 가지고 각종 혈관 질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수치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의 여부를 살피는 가장 기초적인 지표이기도 합니다.


혈관력을 키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수칙

1.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2. 술은 하루에 1~2잔 이하로 줄입니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갑니다.


저의 혈관 나이를 알 수 있을까요?

먼저 아래 항목에서 자신이 해당하는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 만약 해당하는 항목이 5개 이하라면 실제 나이와 혈관 나이는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6~10개 정도라면 혈관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약 10살 정도 높은 상태이므로 앞으로 혈관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 11개 이상에 해당한다면 혈관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20살 이상 높을 가능성이 있고, 병원을 찾아 즉각적으로 진단부터 받아봐야 합니다.

1.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을 하면 가슴에 압박감이 느껴진다. 

2. 인스턴트식품이나 기름기 많은 식품을 자주 먹는다.

3. 채소는 거의 먹지 않는다.

4. 전화벨이 울릴 때 즉시 받지 않으면 찜찜하다.

5. 운동 다운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

6. 손발이 저리거나 냉증이 느껴진다.

7. 혈압이 높은 편이다.

8.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

9. 혈당 수치가 높다.

10. 가족 중에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을 앓았던 사람이 있다.

11. 직장에서 늘 다른 사람의 부탁을 받는다.

12. 책임감이 매우 강하다.

13. 담배를 피운다.


혈관 건강이 나쁜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우선 혈압이 높거나 혈당 수치가 높을 것입니다. 또 혈관 여기저기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고 혈관이 딱딱해지고 좁아질 것입니다. 심한 경우 혈관이  막혀 부분적으로 괴사나 꼬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면, 혈액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서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심장은 좁고 딱딱한 혈관으로 혈액을 보내기 위해서 심박을 더 자주 하게 되고, 높은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 심박출량을 늘릴 것입니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을 것입니다. 가슴 답답함, 호흡의 어려움, 저림, 밤에 쥐가 자주 나는 증상을 수시로 겪게 될 것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가쁘고, 어지러움을 느낄 때가 많을 것입니다. 이미 과체중이나 비만에 시달릴 수도 있고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을 앓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피부에 영양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피부 노화가 빠르고,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지고, 윤기가 없을 것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이나, 하지 혈관의 돌출이나, 하지 정맥류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신체활동을 꺼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큽니다. 손발 저림이나 수족냉증이 있다면 혈관 건강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또 가족 중에서 심근경색이나 뇌경색과 같은 혈관 질환을 앓았던 사람이 있을 가능성도 큽니다. 다혈질에 급하고 지나치게 책임감이 강한 성격,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 화나 불안을 자주 느끼는 성격, 부정적인 감정을 상대적으로 많이 느끼는 사람, 완벽주의와 같은 성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도 큽니다.


무조건 약물치료를 해야 하나요?

혈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라면 약물 처방을 신중하게 고려해 봐야 합니다. 다양한 혈관 질환이 있으므로 여기서는 고혈압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고혈압으로 진단되었다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고혈압을 치료하지 않으면 심장 질환, 신부전 또는 이른 나이에 뇌졸중 발병 위험이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고혈압은 뇌졸중 발생을 초래하는 최고의 위험 인자 가운데 하나입니다. 심장마비를 막기 위해 개 인이 스스로 노력할 수 있는 건강 문제가 고혈압의 치료입니다. 고혈압만 고쳐도 다른 질병으로의 진행이나 심장마비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고혈압을 진단받았다면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식습관, 운동,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혈압을  낮출 수 있으니 이런 노력 역시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차성 고혈압은 치료하기가 극히 어렵지만 다른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혈압 상승이나 1단계 또는 2단계 고혈압이 있는 모든 사람은 생활습관부터 개선해야 합니다. 약물 처방을 결정할 때는 실제 혈압 수치 및 죽상경화성 심혈관 질환 여부나 향후 10년간 이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0%를 초과하는지 등의 여부를 세심하게 살펴서 진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는 전문의와의 상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만약 고혈압이 생겼다면 그때부터는 가정에서도 자신의 혈압을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항고혈압 치료의 목표는 환자의 혈압을 130/80mmHg 미만으로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가 갑자기 혈압을 130/80mmHg 미만으로 낮추면 실신, 어지러움, 기억 상실,    현기증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목표 혈압을 급격하게 낮추기보다는 좀 더 높은 혈압 목표, 140/90mmHg 이하를 목표로    두고 약물과 생활습관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 질환의 위험이 큰 환자라면, 이보다 낮은 수축기 혈압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해야 합니다. 단 혈압이 높은 것을 감안해 운동량을 세심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전문의나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차성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혈압을 조절할 수 있다면 신체활동을 줄이지 않아도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압과 체중을 줄이고, 심장 기능을 전반적으로 높여주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또 의사의 진단에 따라 약물 사용을 진행해야 합니다. 고혈압 약물을 항고혈압제라고 부릅니다. 시판 중인 항고혈압제를 사용해 거의 모든 사람의  고혈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전문의와 상의해 자신에게 맞는 맞춤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환자와 의사가 지속해서 협력하면서   면밀한 모니터링 아래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합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개선에 힘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이미 혈관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면 정기적인 검진과 의사와의 협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을 조기 발견하거나 예방하고 이미 이런 질병이 생겼다면 약물 복용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반드시 금연해야 합니다. 담배 피우는 개수를 줄이는 것으로는 별다른 이득을 볼 수 없습니다.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비흡연자라고 해도 간접흡연이나 3차 흡연 등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흡연은 혈관 질환 발병을 초래하는 최대 원인입니다.

적정 체중, 허리둘레를 유지하지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비록 비만이 아니더라도 복부비만이나 내장 지방 여부를 검사를 통해 알아보고, 최대한 이를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복부비만과 내장지방은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려 당과 지질 대사에 문제를 일으키고, 당뇨나 심혈관질환 발병을 2~3배까지 증가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과 골격을 건강하게 유지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이 건강하게 재생되고 복구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특히 팔뚝이나 어깨 근육, 허벅지 근육, 종아리 근육은 혈액순환을 도와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는 최고의 혈관 건강 지킴이입니다. 매 30분, 1시간에 한 번은 온몸을 움직여주는 스트레칭, 요가, 가볍게 걷기, 계단 오르기 등을 실천해서 혈액이 정체되거나,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거나,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꾸준히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곡물류, 콩류는 다양한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칼륨, 비타민, 항산화제 등 미세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혈압을 낮추고, 당과 지질 대사를 돕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들입니다. 

염분, 단순 당, 동물성 적색육,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은 최대한 줄여나가야 합니다. 특히 짜게 먹는 식습관은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을 일으켜서    무서운 심혈관 질환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또 과다한 당류 섭취 역시 비만과 고지혈증의 원인이 되고, 설탕과 과당으로 대표되는 단순 당이 많은 음식은 비타민, 무기질 등과 미세 영양소가 부족한 빈껍데기 식사를 하게 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밥, 빵, 면으로 된 음식을 최대한 멀리하는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포화지방의 과다 섭취 역시 동맥경화증의 주요 요인입니다. 포화지방이 많이 든 음식(소고기, 돼지고기, 닭 껍질 부위,  유제품, 버터, 베이컨과 같은 육가공 식품, 코코넛, 팜유, 빵 등) 을 멀리해야 합니다.

반면 등푸른생선, 견과류는 적정량을 섭취하면 혈관 건강을 증진합니다. 특히 등푸른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어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1주에 2회(약 230g) 이상은 등푸른생선을 섭취하기 바랍니다.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에도 오메가 3지방산, 섬유소, 비타민E, L-아르기닌과 같은 혈관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전을 녹여 주고, 혈관내피세포를   재생하고 복구하는 기능이 있어서 심뇌혈관 질환이나 당뇨를 예방하는 혈관 건강 음식에 해당합니다.

음주 역시 혈관 건강을 해치는 주요 원인입니다. 술을 끊을 수 있다면 가장 좋은 일이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음주량을 적정선 이하로 줄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적정 음주는 하루 에탄올 20g 이하인데,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술잔으로 2잔 이하에 해당합니다. 또 여성의 경우는 1잔   이하여야 하고 체구가 작은 경우 더 적게 마셔야 합니다. 대기오염 물질을 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러 연구에서 미세먼지가 동맥 내막을 두껍게 만들어 혈관과 자율신경계를 손상시키고, 심근경색이나 심장마비 등의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실내에서는 공기청정기나 공기정화식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날씨 상황에 따라 외출을 자제하거나 마스크를 써서 미세 먼지 흡입량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반드시 실천해야 합니다. 심혈관 질환은 오랜 기간 무증상의 잠복기를 거쳐서 발생하기 때문에 질병의 차단, 예방, 조기 발견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심혈관 질환은 발생 후에는 회복이 무척 힘든 장기 손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정기적이고 적극적인 건강검진이야말로 혈관 건강을 지키는 최선의 대비 태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j******i 2025.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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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건강을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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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무엇보다 바로 “건강” 이겠죠.건강을 잃으면 전부 잃었다는 표현이 있을정도이죠.특히나 혈관건강은 한번 잃으면 회복하기 쉽지 않다는 말이 있죠.하지만 예전만큼 그렇지 않아요.바로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라는 책을 보고 확실히 느꼈어요.혈관건강 또한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이 책은 혈관력이 단순한 질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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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바로 “건강” 이겠죠.
건강을 잃으면 전부 잃었다는 표현이 있을정도이죠.

특히나 혈관건강은 한번 잃으면 회복하기 쉽지 않다는 말이 있죠.
하지만 예전만큼 그렇지 않아요.
바로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라는 책을 보고 확실히 느꼈어요.

혈관건강 또한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이 책은 혈관력이 단순한 질병이나 치료를 넘어서 혈관 나이를 되돌리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특히 혈관력만의 특별한 특징 5가지를 제시해주며 일상생활에서 실천가능한 혈관관리법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저도 혈관건강이 한번 잃으면 힘들줄 알았는데 이 책을 보며 오해가 풀렸어요.
혈관건강을 위해 작은 실천이 혈관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혈압 관리 뿐 아니라 혈당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구체적인 실천법이 들어있어요.

지금 혈관건강으로 힘들어하고 계신가요? 걱정하고 계신가요?
이 책 한권으로 혈관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고 혈관건강을 튼튼! 혈관건강의 걱정을 뚝 떨쳐보아요!

이달의 사락 d*********1 2025.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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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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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사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힘, 혈관력!당신의 건강을 되찾아 줄 혈관력 처방정'혈관이 살아야 몸이 산다'혈관이 튼튼해야 건강을 온전히 지킬 수 있기 때문건강한 장수를 위해 혈관력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한다.100세까지 혈관사고 걱정 없는 100문 100답 솔루션심근경색,동맥경화,뇌졸중,협심증,,,진단에서 예방까지 알고 내 혈관을 관리하고 싶다.인간의 몸에는 거미줄처럼 가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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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사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힘, 
혈관력!
당신의 건강을 되찾아 줄 혈관력 처방정
'혈관이 살아야 몸이 산다'
혈관이 튼튼해야 건강을 온전히 지킬 수 있기 때문
건강한 장수를 위해 혈관력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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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동맥경화,뇌졸중,협심증,,,진단에서 예방까지 알고 내 혈관을 관리하고 싶다.
인간의 몸에는 거미줄처럼 가느다란 길이부터 손가락 두께의 굵은 길이까지,
피를 운반하는 혈관이 10만km이상 펼쳐져 있고 모세혈관의 길이가 9만 5천km를 차지하고 있다. 
혈관은 우리 생명에 꼭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나르고,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세포가 이동하게 해 주어 몸을 치유한다.
혈관 건강을 책임지는 혈관력을 인체면역력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각종 장기의 유능한 수호자
혈관겅에 대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다면 다시 정리하게 된다.
이 책에서 다룰 100개의 질문과 답변은 그 의문과 고민에 부응할 것, 이 책에서 제시되는 질문과 답변은 매우 실용적이고 구체적, 혈관과혈액의 기본 개념부터 심각한 혈관 질환의 예후와 관리법, 더 나아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운동법, 생활수칙까지 총망라할 것이라고 하니 바쁜 현대인들에게 빠르고 명료한 정보를 받을 수 있어 기대가 된다.
커피를 엄청 좋아하다보니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을 찾아가게 된다.
지금은 많이 줄여서 마시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커피에 대해 여러가지 견해가 있는데 이제 정확히 알고 마시려고 한다.
카페인 과다 섭취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정수준이하로 커피를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400mg의 카페인 섭취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커피 2~3잔 정도로 해당하는 양으로 조절해보려고 한다.
카페인이 함유된 각종 음료,식품,약물부터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커피를 즐긴다면 다른 카페인이 담긴 음료,식품,약물 섭취를 제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나의 건강을 위해 혈관건강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k*****6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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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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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pacemaker_onobooks지금 바로 당신의 혈관력을 점검하라!🌸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박민수 지음✔️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고려대 보건학 석사✔️ 서울대 의학 박사 취득✔️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GC헬스케어의 개발기획이사 역임✔️ 현재 서울ND의원 원장✔️ 대한비만미용학회 간행이사 등 맡고 있음✔️ 현재 구독자 57만 명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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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pacemaker_onobooks

지금 바로 당신의 혈관력을 점검하라!
🌸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 박민수 지음
✔️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 고려대 보건학 석사
✔️ 서울대 의학 박사 취득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 GC헬스케어의 개발기획이사 역임
✔️ 현재 서울ND의원 원장
✔️ 대한비만미용학회 간행이사 등 맡고 있음
✔️ 현재 구독자 57만 명의 '박민수박사' 채널 건강 콘텐츠 제작
✔️ www.youtube.com/@parkiminsu_dr

🌸 한 줄 서평
✔️ 혈관 관련 100문 100답 솔루션으로 나에게 맞는 부분을 찾아서 볼 수 있었고 혈관관련 질환들에 대해서 더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본문
p48~49
혈전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특히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이 라면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1.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
2. 담배 피우는 사람
3. 아기를 가진 여성
4. 피임약 먹는 사람
5. 염증이 있는 사람
6.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
7. 가족력이나 병력이 있는 사람

p55
그렇다면 만성염증을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주범은 무엇일까요? 바로 앞서 설명한 혈액 내 중성지방입니다. 에너지로 사용되지 못하고 남아서 우리 몸을 떠돌거나 체내에 쌓이는 중성지방이 LDL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핵심 재료가 됩니다. 따라서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나쁜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서 동맥경화의 위험도 크게 높아지는 것입니다.

P117
그렇다면 고지혈증, 즉 콜레스테롤혈증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먼저 유전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서뷔하는 음식과 상관없이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이 몸에서 만들어지는 체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변에 뇌심혈관계 질환자가 많다면 유전적 소인이나 가족력을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미리 다양한 검사나 진단을 받아보고 자신의 혈관 건강에서의 취약점을 확인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P184
오메가3지방산은 특히 혈액 내의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체내에서 염증 반응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혈전 생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P201
즉 면역력이란 우리 몸의 면역계가 내외부 적과 맞서 싸우는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힘을 가리킨다고 할 것입니다. 감염 질환은 물론이고, 대상포진이나 암과 같은 내외부 적들로부터 우리 신체를 지키고 질병을 막아내는 내 몸의 방어능력을 면역력이라고 규정할 수 있습니다. 이 면역력에는 내 몸의 여러 신체기관과 구성 요소는 물론, 나아가 마음의 힘까지 관여합니다. 서로 힘을 합쳐 건강의 적들로부터 내 몸을 지켜내는 전방위적인 힘이 바로 연역력인 것입니다.

P210
혈관력을 훈련하기 위해 무엇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는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조금씩 달려질 수 있지만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적정 수면과 같은 건강의 대원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특히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혈관력 단련법도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습니다. 안전하면서도 꾸준한 달리기 습관은 혈관력을 높이는 최선의 방책임이 확인되었습니다.

P216
아직 혈관 건강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 9대 생활 수칙부터 착실하게 실천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2, 술은 하루에 1~2잔 이하로 줄입니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5. 적정 체중과 허리 둘레를 유지합니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갑니다.

P245
만약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반드시 금연해야 합니다. 담배 피우는 개수를 줄이는 거으로는 별다른 이득을 볼 수 없습니다.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비흡엱라고 해도 간접흡연이나 3차 흡연 등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흡연은 혈관 질환 발병을 초래하는 최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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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202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도서협찬*책제목: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저자: 박민수*출판사: 페이스메이커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고조금만 힘들어도 많이 피곤하고 지치곤한다.그래선지 조금씩 건강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다.특히 뇌졸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에 관심이 가지게 된다.#혈관력인생에건강이짐이되지않게 은 이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이 책의 박민수 저자님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내용보기
#도서협찬

*책제목: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저자: 박민수
*출판사: 페이스메이커

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고
조금만 힘들어도 많이 피곤하고 지치곤한다.
그래선지 조금씩 건강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다.
특히 뇌졸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에 관심이 가지게 된다.

#혈관력인생에건강이짐이되지않게 은 이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이 책의 박민수 저자님은 현재 서울ND의원에서 지료를 하고 있으며,
다양하나 매체를 통한 강연과 방송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구독자 57만 명의 '박민수박사'채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건강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 책은 혈관력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100가지 질문과 답으로 설명하고 있다.

*혈관 사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힘, 혈관력!
당신의 건강을 되찾아 줄 혈관력 처방전

"혈관이 살아야 몸이 산다"

* 건강은 갊의 기반이자 행복의 필수 조건입니다.
건강을 지탱하는 기둥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혈관력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혈관이 아무 막힘업싱 항상 뻥 뚫려 있고,
유연하고 튼튼한 결관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혈관은 결코 우리 몸에서 분리된 한 부분이 아니며, 일상 속 작은 습관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서문 중

언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편두통이 생겼다.
특히 왼쪽 눈부분이 빠질 것 같이 아프고
두통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런 경우는 왜그런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 궁금증을 해결했다.

*편두통은 뇌혈관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작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요.
심장이 뛰는 것과 같은 박동성두통으로 지속시간은 대개 4~72시간입니다.
두통의 정도는 가벼운 두통에서부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정도로 강력한 두통까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중간생략)
이런 두통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수히 많습니다.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감기처럼 열이 있는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입니다.
이 밖에 뇌종양, 뇌혈관 질환, 뇌염, 뇌막염 등 뇌 질환이 두통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p. 259

편두통에 대한 원인을 알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처럼 우리가 혈관에 대해 몰랐던 부분과 궁금증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책을 처음부터 하나씩 읽으면서 알아도 되지만
특히 더 궁금한 부분을 찾아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혈관력에 걱정이 많은 사람들과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혈관에서 오는 병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해결을 했으면 좋겠다.

이 책은 한번 읽고 지나치기 보다
상황에 따라 궁금할 때마다 펼쳐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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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