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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씽킹: 비즈니스의 본질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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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한때 비즈니스계에 유행했던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은 디자이너의 사고 과정을 체계화하여 일반 기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방법론이다.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문제점을 정의하며,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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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때 비즈니스계에 유행했던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은 디자이너의 사고 과정을 체계화하여 일반 기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방법론이다.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문제점을 정의하며,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사용자의 피상적인 반응에만 귀를 기울이면 근본적인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점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철학씽킹(Philosophy Thinking)'이 등장한다. 철학씽킹은 디자인씽킹을 보완하며,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가?', '무엇을 실현하고 싶은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을 팀원들과 공유하고 사고의 틀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이념과 가치 판단 기준을 확립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철학은 본질을 탐구하고 '왜(Why)'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사고방식이다. 이 책의 저자인 요시다 고지는 철학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 철학적인 수준까지 파고들어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모든 구성원과 공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과정은 프로젝트 팀의 팀워크를 단단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창조적인 결과물을 완성하게 한다.
최근 많은 젊은이들이 회사의 가치에 공감하지 못해 조기 퇴사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기업이 비즈니스의 본질을 묻고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는 철학씽킹을 도입한다면, 구성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업의 철학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구성원들이 소속감과 가치를 느끼고 계속해서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시대의 기업들이 '철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이 책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을 얻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u***a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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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철학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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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비즈니스와 철학의 관계를 다룬 이 책은 대부분의 독자라면 비즈니스는 이익을 내는 일인데 왜 하필 철학씽킹이 필요한지 의아해 할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 저자는 현재 일본의 공공기관,기업 등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철학씽킹이 실제 채택이 되어 회사의 업무 개선을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에도 도움을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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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비즈니스와 철학의 관계를 다룬 이 책은 대부분의 독자라면 비즈니스는 이익을 내는 일인데 왜 하필 철학씽킹이 필요한지 의아해 할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 저자는 현재 일본의 공공기관,기업 등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철학씽킹이 실제 채택이 되어 회사의 업무 개선을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에도 도움을 주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렇다면 철학씽킹을 위해서는 어떤 단계를 밟아야하고 또 필요한 사고방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수 있죠.


생각해보면 기업들에게는 기업철학이나 브랜드철학이 있으며 또한 ESG가 주목을 받고 있는 시대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역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철학이 이미 기업의 비즈니스에 중대하게 필요로 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아울러 비즈니스 환경의 경우 디지털 혁명으로 인해 더욱 변화무쌍하기에 기업이 자신의 본질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않다면 흔들리기 쉽고 조직원들 역시 우왕조왕 할 수 밖에 없기에 늘 본질을 생각하는 철학이 이 시대에 더욱 필요함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철학씽킹을 기업내에 내면화하여 모든 직원이 자신이 속한 기업의 존재의의와 경영이념을 자기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우리 모두는 철학씽킹의 기업대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으로 저자도 지적하고 있듯이 단순하게 비즈니스의 수단이나 도구로 전락하면 철학의 비즈니스화가 되어 버릴수 있으며 철학이 비즈니스에 바람직하지 못한 수단으로 이용당할수도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기업들은 그린워싱의 방법으로 잘못 이용하는 경우도 이에 해당하겠죠.
철학과 비즈니스가 서로 협력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현실을 변혁할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철학씽킹은 대단한 의미를 가진 새로운 사고방식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p********1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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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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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흔히 철학을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학문으로, 먹고 살기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벗어나 있는 것도 아니다. 철학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기업에서도 중요한 것은 바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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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흔히 철학을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학문으로, 먹고 살기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벗어나 있는 것도 아니다. 철학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기업에서도 중요한 것은 바로 철학이다. 그 기업이 무슨 생각을 갖고 있으며 어떻게 운영할지 결정하는 과정이 바로 철학이다. 그래서 철학은 기업을 운영할 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책 <철학 씽킹>은 비즈니스 본질에 철학을 더하는 기술에 관한 책이다.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서 철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철학을 통하여 그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에서 철학을 활용한 기업들에 대하여 설명한 후 어떻게 그 기업이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설명하여 준다. 나아가 철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활용하여 어떻게 하면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컨설팅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비즈니스를 운영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좋은 기술을 통하여 좋은 물건을 만들어낸다면 성공할 수 있지만, 비즈니스를 확장시키는 데 분명한 한계가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삼성전자와 애플이다. 소비자는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비전을 알지 못한다. 반면 소비자는 애플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하여 알고 있다. 그리고 그 차이가 삼성전자와 애플 휴대폰의 가격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의 비즈니스를 확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의 모색을 통하여 더욱 확장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x********6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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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씽킹 - 비즈니스에 질문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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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요시다 고지의 철학 씽킹은 경영 현장에 철학적 사고를 도입해 조직의 본질적 가치를 재발견하도록 돕는 경영 관련 서적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경영 기법을 넘어 우리는 왜 존재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통해 기업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철학적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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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요시다 고지의 철학 씽킹은 경영 현장에 철학적 사고를 도입해 조직의 본질적 가치를 재발견하도록 돕는 경영 관련 서적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경영 기법을 넘어 우리는 왜 존재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통해 기업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철학적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이 회사는 왜 존자하는가?, 우리는 누구를 위한 어ᄄᅠᆫ 가치를 추구하는가? 이다. 이런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조직은 성장하게 된다. 이는 기존의 경영관리 방식과 달리 철학적 태도를 통해 조직문화와 기업경영에 근본적 변화를 불러온다는 점이 혁신적이다. 표면적 개선이 아닌 존재 이유부터 다시 묻는 접근법은 조직에 깊이 있는 변화를 가져다준다.
저자는 경영진과 구성원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철학씽킹의 단계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본질에 집중하는 질문 수립, 적합한 그룹화, 관점의 심화와 전환, 근본 통찰 도출이라는 논리적 과정은 조직 내 의사결정이나 혁신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론적 개념을 실무진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한 점이 돋보인다. 철학씽킹의 독특함은 그 자체가 단순한 기법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사고 방식을 바꾸는 태도라는 점이다. 트리플 디자인이나 요코가와 전기 같은 기업에서 철학씽킹이 팀원들의 소속감과 자기 효능감을 강화하는 핵심 메커니즘이 된 사례들을 통해, 이것이 단순한 '좋은 생각'을 넘어 실질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현대 경영 환경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가치관이 충돌할 때 철학씽킹의 힘이 더욱 발휘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다른 관점에서는 어떻게 보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조직 내외부의 의사소통과 연결의 폭을 넓힌다. 디지털 혁명의 변동성과 ESG 등 사회적 책임 이슈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조직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다. 지금 우리 조직에 필요한 것이 더 빠른 실행일까, 아니면 더 깊고 근본적인 질문일까? 여러분의 조직이나 개인의 일에 철학씽킹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현장에서 던지는 질문들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여정이 바로 철학씽킹의 시작이다.
s*****0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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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철학 씽킹
"[서평] 철학 씽킹"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철학과 비즈니스를 어떻게 연결 짓는지가 궁금해서 관심을 갖게 된 책입니다.저자 요시다 고지는 일본인으로 철학 박사 출신으로철학을 사업화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철학 전문 지식 및 방법론을 활용한 컨설팅 등을 진행한경력이 있습니다.책에서는 기존 비즈니스 사고와 철학씽킹을 이렇게 구분합니다.기존 비즈니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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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철학과 비즈니스를 어떻게 연결 짓는지가 궁금해서 관심을 갖게 된 책입니다.


저자 요시다 고지는 일본인으로 철학 박사 출신으로

철학을 사업화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철학 전문 지식 및 방법론을 활용한 컨설팅 등을 진행한

경력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기존 비즈니스 사고와 철학씽킹을 이렇게 구분합니다.


기존 비즈니스 사고는

오류없는 합리적으로 정답에 접근하는 사고법으로

효과와 효율을 중시하며

기업인을 롤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철학씽킹은

당연한 상식을 의심하고 언어를 통해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는 사고법으로

질문을 통한 본질이해를 중시하며

철학자를 롤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철학씽킹을 도입한 기업의 사례도 들려줍니다.

일본 기업들만 제시되고 있어서 바로 이해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지만

사내 대화 문화를 시스템화한 니혼텐세츠공업,

사물의 본질을 파악해 새로운 관점과 가치를 창출한 세일즈포스 재팬,

아이디어 발상을 강화하는 비즈니스 기술의 트리플 디자인,

성과 높은 팀을 구축한 요코가와 전기 등이 등장합니다.


각각의 사례들에서 각자의 기업에  참고할 만한 점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책의 마지막에서 저자는 May의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00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다양성을 수용하며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다소 생소한 영역이긴 하지만

기업컨설팅에 철학적인 사고방법을 접목하는 시도를

정리한 책입니다.



k***s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