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속의 논리학이란 책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범할 수 있는 잘못된 논리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우리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수 많은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대학생들에게 권하고 싶고, 특히 앞으로 논문을 쓰는 대학원생들은 자신의 주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자신의 주장을 남에게 설득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하지만 약간의 책 내용이 어렵고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이 있는 것 역시 사실이다. 너무 도식화해서 처음 한번을 읽고는 이해하기가 힘들지 않나 생각한다. 최소한 2-3번 정도는 정독을 하는 것이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며, 단순히 읽는데에만 급급하지 말고 자기만의 노트를 만들어 자심만의 이책에 대한 멥을 만든다면 좋을 것 같다. |